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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회사 지분 인수 후 100% AI 자동화! 개발자의 미친 성공 비결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인수 창업과 AI 네이티브 회사 운영 이야기

1. 인수 창업, 왜 시작했을까?

  • 리스크 줄이기: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돈을 날린 경험이 있어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인수 창업을 하게 됐어.
  • 안정적인 수입: 나이가 들고 아이도 생기니까, 안정적인 수입이 중요해졌고 인수 창업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지.
  • 첫 인수 성공: 처음 아기 타이즈 파는 온라인 쇼핑몰을 인수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계속하게 됐어. 5천만 원 정도로 인수해서 잘 팔았지.

2. 어떤 사업들을 인수했을까?

  • 커머스: 아기 타이즈 쇼핑몰, BTS 팬 선물 배송 서비스, 아이스크림 가게 등
  • 도매/유통: 음료 도매 회사, 주방용품 유통 회사
  • 최근에는 SaaS 인수!

3. SaaS 인수, 왜 했을까?

  •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예전에는 SaaS가 너무 비싸서 인수할 생각 없었어. 보통 5년치 수익을 기준으로 가격을 매기는데, 비싼 건 7~8년치까지도 하니까.
  • AI 발전 덕분: 요즘 AI가 발전하면서 예전에는 사람이 많이 필요했던 일들을 AI가 할 수 있게 됐잖아. 그래서 SaaS 운영에 필요한 인력이 줄어들면서 인수 비용도 낮아지고, 인수 후에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어.
  • 리스크 관리: 인수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내가 투자한 돈을 회수할 수 있는가?'인데, AI 덕분에 SaaS도 충분히 회수 가능하다고 판단했지.

4. AI 네이티브 회사, 어떻게 운영할까?

  • 핵심은 '현금 흐름' 인수: 사업을 인수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돈이 꾸준히 들어오는 '현금 흐름'이야. 코드나 고객 데이터는 이 현금 흐름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지.
  • AI 직원 5명 채용? 사람이 하던 일들을 AI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있어. 마치 5명의 직원을 채용해서 키우는 것처럼 말이야.
  • '제라드'라는 PM: AI 에이전트 중 '제라드'는 마치 프로젝트 매니저(PM) 같아.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 노션에 기록까지 해줘.
  • '길보일'이라는 개발자: 또 다른 AI 에이전트 '길보일'은 개발자 역할을 해. 제라드가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코드를 수정하고, 버그를 고치는 일을 하지.
  • '얼크만'이라는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 마케팅을 담당하는 AI 에이전트도 있어.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이나 콘텐츠 제작 같은 일을 도와주지.
  • AI 네이티브 컴퍼니 OS 구축:
    • 커리어블 (Queryable): 회사의 모든 정보를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정리하는 단계야. 노션, 슬랙 같은 곳에 있는 정보들을 AI가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만드는 거지.
    • 클로즈드 루프 (Closed Loop): AI가 내린 결정이나 행동의 결과를 다시 AI에게 피드백으로 주는 거야. 예를 들어, AI가 만든 콘텐츠가 좋았는지 나빴는지를 평가해서 다음 콘텐츠 제작에 반영하는 거지.
    • 셀프 임프루빙 (Self-Improving): AI가 스스로 학습하고 발전하는 단계야. 데이터를 계속 쌓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더 똑똑해지는 거지.

5. 앞으로의 목표는?

  • SaaS 2개 더 인수: 지금 시스템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지 검증하기 위해 SaaS를 2개 더 인수할 계획이야.
  • 재미있게 사업하기: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재미있게 사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결론적으로, 인수 창업을 통해 사업 경험을 쌓고, AI 기술을 활용해서 회사를 운영하는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이야기야. 마치 SF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지만, 실제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게 정말 놀랍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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