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친척 등골 빼먹는 부동산 투자! 2024 대박 비법 공개!
부동산 이야기, 중학생도 이해하게 쉽게 풀어줄게!
명절엔 역시 부동산 얘기지!
친척 만나서 주식 얘기하면 "주식 하면 다 망해!"라고 하잖아. 그래서 명절엔 다들 부동산 얘기만 해. 부동산은 주식보다 훨씬 쉬워!
내가 2007년엔 집 팔라고 난리였고, 2014년엔 바닥에서 샀어!
이게 우연이 아니야. 부동산은 주식보다 쉬워서 여자들도 잘한다고 하잖아? 근데 내 생각엔, 여자들이 주식을 못 해서 부동산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걸 수도 있어.
내 친구 썰 풀어줄게!
내 친구 중에 주식으로 10억을 50억으로 만든 형이 있어. 그 형이 마포로 이사 가고 싶다고 해서 내가 "강남으로 가세요!"라고 했지. 형은 위화감 든다고 싫어했지만, 내가 설득해서 강남으로 갔어.
결과는? 대박!
내가 추천해 준 집들 중에 제일 좋았던 곳에 살게 됐는데, 그 형이 나한테 계속 고맙다고 하더라. 생활비도 줄고 만족도도 훨씬 높아졌대. 이게 다 내가 좋은 집을 적절한 시기에 골라줘서 그런 거야.
왜 부동산이 쉬울까?
부동산은 딱 보면 좋은 집인지 아닌지 알 수 있잖아. 꼬맹이도 알 수 있다고! 미래 가치도 미리 찾아보면 다 알 수 있고.
근데 사람들은 왜 흔들릴까?
부동산도 주식처럼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어. 내 동생도 분양권 두 개 샀다가 불안해서 하나 팔았는데, 그 뒤로 집값이 엄청 올랐지 뭐야.
나는 싸게 사는 게 최고야!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나는 무조건 싸게 사. 와이프도 싸게 산다고 농담할 정도야.
지금 집값은 어떻게 될까?
2019년까지 집값이 계속 올랐으니까, 이제 좀 쉬어갈 때가 됐지. 근데 얼마나 쉴지는 아무도 몰라. 뉴스에서는 폭락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부동산에 가보면 급매물이 그렇게 많지도 않아.
앞으로 집값은 어떻게 될까?
내 생각엔 올해 상반기쯤이면 조정이 끝나고 다시 오를 거야. 특히 서울 집값은! 2022년쯤 되면 집이 부족해져서 또 오를 거라고.
경제는 무너지지 않아!
나라에서 돈도 많이 풀고, 경제가 무너질 상황은 아니야. 만약 경제가 정말 위험해지면 그때 현금으로 다 바꿔서 쓸어 담으면 되지. 지금은 걱정할 필요 없어.
내 경험상, 기다리면 다 돼!
나는 예전에 4억에 팔 수 있었던 분양권을 지금은 3억에도 못 팔고 있어. 근데 나는 기다릴 거야. 어차피 주식으로도 돈 벌 수 있으니까. 언젠가는 10억까지 오를 거라고 편하게 생각하고 있어.
지금까지 내 말이 다 맞았어!
이게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내가 맞았으니까 앞으로도 맞을 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