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하시는 하나님: 절망 속 널 찾아오신 그분! (사무엘하 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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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하나님은 우리를 놓지 않으시는 추격자
호주 브리즈번에서 오신 목사님이 양육을 받으면서 경험한 이야기와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추적하시고 인도하시는지 알려주는 내용이야.
1. 양육을 통해 변화된 목사님 부부
- 목사님: 호주 브리즈번에서 목회하는 목사님이 김양재 목사님께 한 달간 양육을 받았어.
- 큐티인: 작년에 교회 전체가 큐티인으로 바뀌면서 가정의 위기를 겪던 성도들이 서로 용서하고 죄를 고백하며 가정을 지키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대.
- 양육의 은혜: 양육을 받으면서 겸손해지고, 특히 아내와의 관계가 크게 회복되었어. 27년 만에 처음으로 아내가 "나 때문에 힘들었구나"라고 말하며 진심으로 회개하는 모습을 보았고, 이는 친척들에게까지 놀라움을 줄 정도로 큰 변화를 가져왔지.
- 목회자의 변화: 목회자가 바뀌면 성도들도 더 쉽게 하나님 말씀 앞에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
2. 하나님은 우리를 추적하신다
- 다윗의 죄와 징계: 다윗이 밧세바를 보고 죄를 지은 후,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해 그의 집에 칼이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어. 압살롬이 다윗을 추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그를 추궁하고 계신 거야.
- 죄책감과 수치심: 다윗은 압살롬의 반역을 통해 죄책감과 함께 왕가의 수치심을 느꼈을 거야. 목사님도 양육을 받으면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죄책감과 수치심을 경험했어.
- 종교적인 꼰대: 오래 신앙생활을 했더라도,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고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종교적인 꼰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해.
- 자기 합리화: 죄를 회개하는 대신, "어쩔 수 없었어", "원래 그런 사람이야"라며 자신을 합리화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듣지 못하게 만드는 원인이 돼.
- 내 안의 압살롬: 우리 안에도 다윗처럼 멋진 모습이 있지만, 동시에 압살롬처럼 분노하고 원망하는 모습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
- 하나님의 추적은 구원: 하나님이 우리를 추적하시는 이유는 심판이 아니라 회개시키고 살리시기 위함이야. 시편 23편의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따라오시며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인도하셔.
3. 눈물로 기도하는 자는 망하지 않는다
- 후세의 지혜: 압살롬이 아이도벨의 계략을 따르지 않고 후세의 말을 듣게 된 것은 하나님의 개입이었어.
- 기도의 힘: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개입하시고, 문제는 더 이상 우리의 문제가 아닌 하나님의 문제가 돼. 다윗이 아이도벨의 모략을 어리석게 해달라고 기도한 것처럼,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하나님은 응답하셔.
- 어거스틴의 회심: 초대 교부 어거스틴은 죄악된 삶을 살았지만, 어머니 모니카의 눈물 어린 기도와 하나님의 추적을 통해 회심하고 위대한 신앙인이 되었어.
- 눈물의 기도: 눈물로 기도하는 자녀, 배우자, 가정은 망하지 않아. 고난 중에도 기도를 멈추지 않으면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하시고 구원해주셔.
- 청년의 간증: 목사님이 전도했던 청년이 백혈병에 걸렸지만, 그의 어머니의 눈물 기도와 하나님의 추적으로 완치되고 가족 모두 구원받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어.
4. 적용 질문
- 지금 내가 겪는 고난이 말씀을 지키다가 오는 것인지, 죄의 결과인지 분별해야 해.
- 내 인생의 화살이 하나님의 뜻을 향해 날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나 자신을 합리화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해.
- 하나님 앞에서 자기 방어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해.
- 나는 지금 무엇에 쫓기며 살고 있나? 돈, 성공, 자녀, 건강? 아니면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를 추적하고 있음을 믿고 살고 있나?
- 하나님께서 언젠가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 사용하실 나의 '고백록'은 무엇인가?
- 고난을 만나면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는가, 아니면 사람의 도움만 바라는가?
-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구속사가 이루어지도록 누구를 위해 어떤 눈물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추적하시며,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고,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분이야. 그 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감사하며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