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현대 기업들이 '전시안'을 쓰는 진짜 소름돋는 이유 (당신도 속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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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예술과 신비주의, 그리고 현대 사회
1. 왜 기업들은 옛날 상징을 로고로 쓸까?
- 피라미드, 눈 모양 (전시안) 같은 옛날 상징들이 기업 로고에 많이 쓰여.
- 이런 상징들은 오래되고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어서 브랜드에 권위를 더해줘.
- 마치 수천 년 전부터 있었던 것처럼 느껴지게 해서 사람들의 시선을 확 잡아끌지.
- 기업들은 이런 상징을 이용해서 "우리 브랜드는 특별하고 오래된 힘이 있어!"라고 말하고 싶은 거야.
- 또, 이런 상징들은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느낌을 줘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해.
- 의미가 완전히 공개되지 않아서 더 궁금하게 만들고, 마치 숨겨진 지식이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지.
- 피라미드 구조처럼 위에서 아래로 올라가는 모양은 성공과 위대함을 상징하기도 하고.
2. 신비로운 것들이 어떻게 상품이 될까?
- 옛날 신비로운 상징을 브랜드에 가져와서 써.
- 그 상징이 원래 가지고 있던 종교적인 의미는 싹 빼버리고 껍데기만 남겨.
- 그 다음에 기업이 원하는 브랜드의 가치나 비전 같은 걸 막 덧붙여.
- 그러면 사람들이 그 브랜드를 보면서 "이건 특별한 거야!"라고 생각하게 돼.
- 결국, 원래 신성했던 것들을 평범한 상품으로 만들어버리는 과정인 거지.
3. 예술 작품에 반복되는 상징들은 왜 그럴까?
- 뱀, 해골, 어머니 같은 상징들이 예술이나 문학에 자주 나와.
- 그 이유는 우리 삶의 기본적인 구조가 비슷하기 때문이야.
- 예를 들어, 닭 우는 소리는 성경에서도 예수님이 배신당하기 전에 울고, 세상이 끝날 때도 울린다고 하잖아. 이건 불안함이나 세상의 변화를 상징하는 거지.
- 우리가 위험을 느끼거나, 죽음을 생각하거나, 태어날 때 느끼는 감정들은 동서양, 옛날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나 다 똑같아. 이런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이나 경험을 표현하기 위해 같은 상징들이 반복되는 거야.
4. 고야의 그림, '사투르누스'는 왜 그렇게 무서울까?
- 고야가 70살쯤 그렸던 '아들을 먹어 치우는 사투르누스' 같은 그림은 좀 무섭잖아.
- 이건 고야가 자신이 받아들이기 힘든 감정들 (분노, 질투, 공격성 등)을 그림으로 표현한 걸 수도 있어. 이런 감정들이 그림자에 숨어 있다가 그림으로 나오는 거지.
- 또, 당시 나폴레옹 침략과 전쟁 같은 혼란스러운 시대를 겪으면서 느꼈던 집단적인 공포나 무의식을 반영한 걸 수도 있어.
- 사투르누스(크로노스)가 자기 자식들을 잡아먹는 것처럼, 시간이 모든 것을 파괴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한 걸 수도 있고.
- 이런 두려움을 드러내면서 자신의 정신을 확장하려는 시도였을 수도 있지.
5. 미술사학자는 요즘 책을 쓰고 있을까?
- 미술사학자는 지금 10권 정도의 책을 쓰고 있대.
- 요즘 미술 시장이 안 좋아서, 대중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미스터리나 귀신 이야기 같은 주제로 책을 쓰고 있다고 해.
- 이미 '귀신 사이비 비평'이랑 '왜 아직도 우리는 무당을 찾는가'라는 책 두 권을 냈대.
- '귀신 사이비 비평'은 귀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과학적으로 분석한 내용이고, '왜 아직도 우리는 무당을 찾는가'는 힘든 세상에서 사람들이 왜 무당을 찾는지에 대한 이야기래.
- 귀신 이야기는 시대마다 역할이 달랐는데, 특히 조선 후기부터 우리가 생각하는 현대적인 귀신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걸 분석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