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의 9가지 주요 증상과 치료 전, 후 관리까지 | 대장암센터 유승범 교수 9 major symptoms of colorectal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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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 전후 관리 쉽게 알려줄게!
안녕하세요! 대장항문외과 교수님이신 유승범 교수님이 대장암 수술 전후 관리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셨어. 중학생 친구들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봤으니 잘 따라와 봐!
1. 대장암, 왜 생기는 걸까?
- 나이: 40~50대 이상부터 위험이 높아져.
- 식습관: 고기 많이 먹고 채소, 과일 적게 먹는 서구식 식습관.
- 생활습관: 비만, 술, 담배, 운동 부족.
- 유전: 가족 중에 대장암 환자가 있으면 위험이 높아져.
- 질병: 대장에 염증이 심한 질환이 있으면 위험해질 수 있어.
반대로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방법은?
- 규칙적인 운동!
- 채소, 과일 많이 먹기!
2. 대장암, 어떻게 발견될까?
대장암은 보통 용종(폴립)이라는 작은 혹에서 시작돼. 이게 점점 커져서 암이 되는 거지.
- 대장내시경: 용종 단계에서 발견하고 제거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어!
- 증상: 배변 습관이 바뀌거나, 피가 섞여 나오거나, 배가 아프거나, 체중이 줄어드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 주의!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암이 많이 진행된 걸 수 있으니, 증상이 없더라도 40세 이상이면 5년에 한 번씩 꼭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해!
3. 대장암 수술, 어떻게 진행될까?
내시경으로 해결 안 되면 수술을 해야 해.
- 수술 전: CT, MRI 등으로 암이 다른 곳으로 퍼졌는지 미리 확인해.
- 수술: 암이 있는 부분뿐만 아니라 주변의 림프절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야 해. 그래서 대장의 일부를 잘라내게 돼.
- 우측 대장암: 우측 대장 절제술
- 좌측 대장암: 좌측 대장 절제술
- 구불결장암: 구불결장 절제술 또는 전방 절제술
- 직장암: 직장 결장 절제술 (저위 전방 절제술)
- 최신 수술: 배를 크게 째지 않고 복강경이나 로봇으로 수술해서 통증도 적고 회복도 빨라지고 있어.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배를 열고 수술해야 할 수도 있어.
4. 대장암 수술 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 식사: 수술 후 하루 이틀 뒤부터 물부터 시작해서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먹게 돼.
- 회복: 병실과 복도를 자주 걸어 다니면서 회복을 도와야 해. 수술 후 4~5일 뒤면 변을 보고 퇴원할 수 있어.
- 퇴원 후: 정상적인 식사가 가능하고, 2~3주 뒤 병원에 가서 조직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추가 치료가 필요한지 결정해.
- 합병증: 수술 후에는 폐렴, 감염, 출혈, 장이 막히는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어. 이런 합병증을 예방하려면 수술 후에 많이 움직이는 게 중요해!
5. 직장암은 조금 달라!
직장암은 항문과 가까워서 수술 전후에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추가할 수 있어.
- 장루: 경우에 따라서는 변을 모으는 주머니(장루)를 만들어야 할 수도 있는데, 보통 6개월 정도면 제거할 수 있어. 하지만 암이 심하면 영구적으로 해야 할 수도 있어.
- 배변 조절: 수술 후에는 배변 조절이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질 수 있어. 불편하면 의사와 상담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
6. 대장암, 완치를 위해!
- 항암 치료: 암이 진행된 경우 수술 후 3~4주 뒤에 항암 치료를 시작해. 최근에는 좋은 약들이 많이 개발돼서 완치율이 높아지고 있어.
- 추적 관찰: 수술 후 5년 동안 3~6개월 간격으로 병원에 가서 재발 여부를 확인해야 해.
- 꾸준한 관리: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 정기적인 병원 방문이 중요해!
대장암은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어. 너무 걱정 말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서 정기적인 검진을 꼭 받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