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3년 만에 30억, 400억? ✨ 주식초보도 가능한 새벽 4시 부의 비결!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이 책, 너의 돈 버는 생각 자체를 바꿔줄 거야!

이 책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대단해. 왜냐하면 3년 만에 30억, 그리고 또 3년 만에 300억 이상을 번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잖아? 이 책은 그런 네 생각을 완전히 뒤집어 줄 거야.

우리가 "그건 불가능해!"라고 단정 짓는 이유는 어쩌면 우리가 똑똑하지 않거나 인내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런 방법이 있다는 걸 몰랐기 때문일 수도 있어. 스스로의 한계를 미리 정해버린 거지. 못하는 게 아니라 몰라서 못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야.

솔직히 나도 처음엔 "에이, 설마" 싶었어. 그래서 저자에 대해 좀 찾아봤지. 3년 전에 유튜브에 나와서 자기 계좌를 인증한 걸 봤어. 만약 이 책 내용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였다면 나도 리뷰 같은 거 안 했을 거야. 내 아들이 투자를 시작한다면 "이런 사람도 있으니 한번 읽어봐" 하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야. 세상은 넓고 돈 벌 방법은 정말 많거든.

"저자는 서울대 출신이거나 금수저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근데 아니야. 저자는 삼수 끝에 단국대 법학과에 겨우 붙었고, 34살까지 12년 동안 사법시험을 준비했지만 결국 떨어졌어. 월급 100만원짜리 비정규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 그때 자신을 "결혼은 꿈도 못 꾸는 흙수저"라고 회상하더라.

"결국 이것도 차트 투자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 근데 이 책에서 차트는 정말 조금만 다뤄. 저자는 차트가 매매에서 5%도 안 되는 비중을 차지하고, 절대 투자자의 실력을 올려주지 않는다고 강조해. 차트는 그냥 거들 뿐이라는 거지. 저자는 투자의 성공이 공식이 아니라 과정에 있다고 말해.

저자가 이렇게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딱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어.

  1.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말: "주가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 움직인다"는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써먹었어.
  2. 투자자의 관점: 강방천, 박용옥 같은 투자자들이 강조했던 '투자자의 관점'을 실전에 잘 적용했어.
  3. 혼마 문의사의 '3위의 방책': 일본의 투자 귀재 혼마 문의사가 말한 걸 깨닫고 써먹었지.
  4. 뉴스 테마의 영향력: 남석권 투자자가 강조했던 '뉴스 테마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깨닫고 잘 활용했어.

이 책을 읽는 내내 "와, 저자는 투자 대가들의 핵심 노하우를 제대로 배우고 그걸 실전에서 잘 써먹었구나" 싶었어. 단순한 차트 매매랑은 차원이 달랐고, 투자 대가들의 향기가 느껴졌지.

오늘 이 영상을 보고 이 책을 산 사람들은 정말 행운아라고 생각해. 아니, "이 정도 가지고 행운이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행운이야. 이런 투자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된 것만으로도 네 생각의 틀이 확 넓어질 거고, 저자의 투자를 간접 체험하는 것만으로도 큰 이득이 될 거야.

나심 탈레브라는 사람이 "행운의 속지 마라"고 했지만, 이 책은 단기간에 큰 돈을 벌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이 가득해서 훌륭하다고 할 수 있어. 어쩌면 이 책은 12년 동안 고시 공부에 실패했던 저자가 투자에서는 성공해서, 그 과정을 상세하게 남긴 '투자 합격 수기'일지도 몰라. 보물 지도가 있어도 보물을 찾는 건 어렵지만, 지도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여정은 천지 차이잖아? 주식 투자의 보물 지도가 될 수도 있는 이 책, 지금 바로 시작해 보자!


1. 돈이 없었다.

2015년에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는데, 전세집 구할 돈도 없었어. 그래서 처음으로 돈을 벌고 싶었고, 주식을 선택했지. 그게 나를 월급쟁이에서 벗어나게 해줬어.

2. 가치투자는 사치였다.

2015년에 480만원으로 주식을 시작했어. 처음부터 큰 돈을 벌 생각은 못 했지. 시드머니가 적었을 때 가치투자는 사치였어. 길어야 5일 정도 가져가는 단타로 주식을 했고, 테마주 위주로 빠르게 사고팔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해서 돈을 벌었어. 이 책의 진짜 핵심은 투자 기법보다 투자 공부법에 있어. 저자가 어떻게 공부했는지에 더 집중해 봐.

3. 2017년, 10억을 달성하다.

10억을 벌고 서울에 집을 샀어. 자산을 잃을까 봐 무서웠거든. 그런데 수익은 계속 늘어서 2017년 10월에는 20억, 12월 말에는 30억이 됐지. 처음 10억을 버는 데 2년 5개월이 걸렸지만, 그다음 10억은 5개월, 그다음 10억은 2개월밖에 안 걸렸어.

4. 나에게 공부가 곧 돈이었다.

30억을 벌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비결을 물어봤어. 이 책으로 내가 어떻게 공부했고, 그걸 어떻게 돈으로 연결했는지 알려줄게. 하지만 이 방법이 너에게 그대로 적용된다는 보장은 없어. 사람마다 공부 스타일은 다르니까. 다른 성공 투자자들의 공부법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해. 이 책은 그냥 문까지 안내해 줄 뿐이야. 입장은 네가 직접 해야 해.


7. 한 가지 중요한 관점 추가

2019년 3월, 투자에 계속 엇박자가 나서 깊은 자괴감에 빠졌어. 주식이 너무 안 돼서 힘들었지. 어느 날 퇴근길 엘리베이터에서 갑자기 깨달음이 왔어. "아, 시황! 매일 시장 참여자들이 관심을 갖는 공통된 주제를 파악하는 거야."

예를 들어, '진원생명과학'이라는 종목이 거래량도 많고 차트도 바닥인데, 백신 임상 1차 통과 기사가 나왔다고 해보자. "대박!"이라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코로나가 끝난 지금 이 책을 읽는 너에게도 대박일까? 이게 바로 시황이야.


8. 주식으로 큰 돈을 버는 요체

앞에서 말한 저자가 3년 만에 30억을 벌 수 있었던 비결, 그리고 강방천 회장님과 박영옥 투자자님이 강조했던 '투자자의 관점'을 저자가 어떻게 설명하는지 잘 들어봐.

주식으로 큰 돈을 버는 요체는 바로 "없다가 생긴 것""있다가 없어진 것"이야. 네가 앞으로 이 두 가지를 누구보다 빨리 눈치챌 수 있다면, 압도적인 초과 수익을 낼 수 있을 거야.

코로나19가 아주 좋은 예야. 모두가 패닉에 빠져 있을 때, 새롭게 생긴 '코로나'라는 것을 인지하고 수혜 업종을 골라낸 사람은 재산이 엄청나게 불어났지. '언택트'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넷플릭스, 줌, 아마존, 집콕 인테리어 같은 수혜를 생각할 수 있었다면 큰 돈을 벌 수 있었을 거야. 백신이라는 개념에서는 화이자, 모더나, 존슨앤드존슨을 떠올릴 수 있었겠지. 특히 모더나는 주가가 10배 이상 올랐어. 진단기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씨젠의 주가는 16배까지 치솟았지. 생각해 봐. 언택트, 코로나, 백신, 진단기. 모두 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것들이었잖아.

이런 관점으로 신문을 보면, 전에 없던 새로운 것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거야. 이 관점이 바로 성공 투자의 핵심이야.


9. 역사는 반복되므로 과거를 살펴라.

나는 역사는 반복된다고 굳게 믿어. 그래서 매일 약 100페이지 분량의 '시그널 리포트'를 작성하면서 과거를 조사해. 그렇게 조사하다 보면 반복되는 역사가 정리되고, 작게 발견한 새로운 이슈가 큰 시그널로 다가오지.

타미플루는 2009년 신종플루 때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치료제야. 이 약을 개발한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타미플루로 10배 이상 급성장한 이력이 있어. 저자는 이런 식으로 어떤 변화를 눈치채면 수혜주를 발굴하고, 그런 이력이 과거에 있었는지 확인한다고 강조했어.


10. 매일 해라.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주식을 잘하는 방법은 "없다가 생긴 것""있다가 없어진 것"을 구별할 수 있는 눈을 가지는 거야. 하지만 그런 눈을 갖는 게 말처럼 쉽지는 않지. 내가 강조하는 '변화를 캐치할 수 있는 눈'을 갖는 방법은 매일 관찰하는 것이야.

매일 관찰하고 기록하며 쌓아가다가 어느 날 이상 현상을 발견하고, 그 이상 현상을 과거에 쌓아온 데이터와 비교해서 주가를 예측하는 거지.

현재의 아주 작은 시그널을 포착하고 과거의 사례와 연결시켜 미래를 상상하는 것. 이 개념이야말로 10억짜리 노하우가 아닐까 싶어.

지금까지 내용을 정리하면, 주식 투자로 돈을 버는 요체는 "없다가 생긴 것""있다가 없어진 것"을 누구보다 빨리 눈치채는 능력이고, 그렇게 눈치를 채기 위해서는 매일 관찰하는 습관반복 연습이 필요해. 매일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데이터를 쌓고, 과거 데이터와 비교하면서 주가를 예측하는 것이 투자의 핵심이라는 거야.


11. 투자의 메커니즘 (8단계)

저자는 이 투자의 메커니즘을 지킬 수만 있다면, 단기매매든 가치투자든 안정적인 수익이 날 거라고 강조했어.

  1. 지식 쌓기: 꾸준히 관찰하며 데이터를 쌓는다.
  2. 시그널 발견: "없다가 생긴 것", "있다가 없어진 것"을 발견한다.
  3. 실행 전략: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결정한다.
  4. 시장 주시: 매매 후 생각대로 흘러가는지 시장을 계속 본다.
  5. 변화 감지: 예상과 다른 변화가 생기는지 감지한다.
  6. 대응: 변화가 생겼을 때 다각도로 검토 후 대응한다.
  7. 반성: 매매 일지를 남겨 반성한다.
  8. 반복: 다시 관찰하고 지식을 쌓으며 반복한다.

이걸 키워드로 정리하면 "지식, 시그널, 실행, 주시, 감지, 대응, 반성, 반복"이야. 앞글자를 따서 "지시실주감대반반"이라고 외우면 편할 거야. 저자는 이것이 투자의 메커니즘이며, 이것을 자신의 것으로 완벽히 만들어야 어떤 투자든 안정적인 수익이 날 것이라고 강조했어.


12. 지식 (1단계)

투자의 핵심은 하루도 빠짐없이 정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당일 새롭게 발생한 시그널을 과거 데이터와 비교해서 미래에 얼마나 오를지 예상하는 거야. 어떤 키워드가 중요한 게 아니라, 과거에 큰 시세를 준 사실이 시간이지나 오늘 다시 비슷한 사례로 발생한 것을 감지하는 것이 중요해. 지식을 쌓는 것은 단타든 장기투자든 돈을 벌기 위해 중요한 요소야.

13. 시그널 (2단계)

지식을 깨우는 트리거, 즉 해당 종목이나 섹터의 가치를 바꾸는 어떤 변화가 바로 시그널이야. 예를 들어, 어떤 산업 전반이 크게 개선되면서 장비를 증설하거나, 어떤 제품 승인이 나거나, 정부의 새로운 산업 활성화 정책 발표 등이 이에 해당하지. 이런 것들이 바로 "없다가 생긴 것"에 해당해.

14. 실행 전략 (3단계)

지식을 바탕으로 시그널을 발견했다면, 어떻게 투자할지를 결정해야 해. 투자 방법에는 정답이 없어. 단타든, 스윙이든, 장기투자든 각자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면 돼. 결국 자본을 늘리면 되는 거니까. 하지만 어떤 전략을 선택하든 무조건 실전 매매를 많이 해야 해. 실전에 필요한 느낌은 오로지 실전을 통해서만 배울 수 있으니까.


15. 시장에서 눈을 떼지 말 것 (4단계)

나는 매일 두 번의 리포트를 준비해. 장 시작 전 하나, 장 마감 때 하나. 그러면 내 투자 전제가 유지되고 있는지, 새로운 요소가 더해졌는지, 정부 정책 변화는 없는지 등을 계속 관찰할 수 있지. 만약 직장인이라면 시장을 계속 주시하기 어려우니, 범위를 극단적으로 한정해서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로만 한정하는 것이 좋아.


16. 감지 (5단계)

변화를 감지하기 위해서는 겸손과 신중함이 가장 중요해. 오만함과 편견, 강한 자아는 분명 알아차릴 수 있는 변화를 보지 못하게 막거든. 따라서 세 가지를 꼭 명심해야 해.

  1. 내가 틀릴 수 있다.
  2. 실수를 인정한다.
  3. 견해를 바꾸는 것은 창피한 게 아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시장의 변화를 감지했다면, 그 변화에 따라야 큰 손실을 피할 수 있어. 왜냐하면 시장은 언제나 옳기 때문이야.


17. 대응 (6단계)

완벽하게 기계적으로 변화를 감지했다면, 반드시 어떤 행동이든 해야 해. 상승 변화 시에는 익절하거나 추가 매수, 하락 변화 시에는 손절하거나 저가 매수하는 등 행위를 결정해야 하지. 어떤 변화가 발생했는데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그냥 먹잇감이 될 수밖에 없어.

대응 시 유의점은 반드시 감정을 분리하고 기계적인 마인드로 움직여야 한다는 거야. 특정 포지션에 대한 애착, 손실에 대한 두려움, 조급함, 후회, 미련 등은 접어두어야 해. 반드시 자신의 짜여진 대응 원칙대로 움직여야 하고, 원칙대로 움직였다면 손실이 났어도 잘한 거야.


18. 반성 (7단계)

구멍을 채움으로써 얻는 자신감. 모든 과정을 거친 후, 실패한 매매나 실수로 이익을 거둔 매매는 반드시 복귀하는 매매일지를 써야 해. 특히 진입은 했는데 왜 진입했는지 이유를 모르는 매매는 크게 반성해야 해. 그것이 자신의 약점이고, 그 부분을 꾸준히 채워가야 해.

그런 약점을 채워가면서 자신감이 생겨. 자신감은 투자자로서 가장 중요한 정신적 자본이야. 자신감을 상실하면 어떤 매매를 해도 잘 될 리가 없지. 따라서 반성은 정신적 자본을 쌓아가는 가장 중요한 반복 행위야.

나는 매매일지에 진입 가격, 매도 가격, 진입 이유를 꼼꼼히 적었고, 이후에는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과 거래량 천만주를 넘긴 종목을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정리했어. 이걸 매일 하다 보니 어느새 주가의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고, 몇 년간 쌓인 매일의 관찰과 반성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줬지.

주식은 적중률 싸움이 아니야. 주식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돈을 버는 것 그 자체야. 따라서 똑똑한 사람이 될 필요도 없고, 남에게 말한 자신의 예측이 맞을 필요도 없어. 오직 당신이 돈을 버는가만이 중요해.


19. 반복 (8단계)

마지막으로 필요한 것은 반복이야. 나는 노력하는 만큼 이룰 수 있다고 믿어. 스스로 전자공시를 뒤지고, 사람들을 만나 투자 아이디어를 논하고, 직접 IR 담당자에게 전화하고, 매일 80~100페이지 리포트를 만들어내. 나도 처음엔 어려웠지만, 딱 100일만 해보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되는 순간 고통스럽지 않게 돼.

주식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면 3년은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야 해. 베끼는 것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어.


20. 리포트 만드는 법

리포트 작성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언제나 시그널이야. 저자는 시그널을 "없다가 생긴 것", "있다가 없어진 것", 그리고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바뀐 것"으로 다시 세분화해.

나는 시그널을 찾기 위해 매일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후 모든 뉴스, 모든 공시를 다 봐. 처음엔 말이 안 되는 것 같지만, 하면 돼. 지금은 분야별 전문가 팀을 꾸려서 만들고 있지.

시그널 리포트는 8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당일 시장 포인트, 전체 리포트 요약, 전일 시장 이슈, 세 번의 변동이 생긴 이후 분석, 전일 시간 외에서 변동이 있었던 종목과 이유, 당일과 다음날 주식 시장 일정, 차트 관심주, 테마별 주요 뉴스. 이렇게 해서 100페이지 리포트를 매일 만드는 거야.

가장 중요한 것은 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지식이야. 어떤 뉴스를 봤을 때 어떤 사람은 돈 되는 정보로 생각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냥 흘려듣지. 돈으로 연결되는 필터를 머리에 가지고 있느냐 아니냐가 주식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해.

이 책을 구매하면 시그널 리포트 샘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있어. 책을 구매해서 저자가 했던 방식들을 따라 해보는 것도 네 투자 실력에 분명 도움이 될 거야. 가치 투자자든 단기 투자자든, 지금 수익이 나지 않는다면 성공한 투자자의 투자법을 따라 해보면서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만들어갈 수 있을 거야.


21. 분명 이유는 있다.

몇 년간 매일 상한가와 천만주 거래량이 터진 종목을 공부했어. "왜 이 종목이 상한가, 천만주 거래량을 기록했을까?" 이걸 분석했지. 이유를 못 찾았다면 그건 네가 부족한 거야. 분명 이유는 있어. 어디엔가 숨어있지. 긴 시간 그걸 찾다 보니 어떤 정보와 뉴스가 어떤 종목에 어떤 변동성을 줄지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 거야. 한마디로 수작업이지. 밤사이 쌓인 정보와 뉴스들을 스크리닝하며 각 목차를 배치하고, 시장에 확실하게 영향을 줄 것과 시간이 걸릴 것을 따로 구분하는 거야.


22. 나만의 리포트 만들기

뉴스 한 줄을 봤을 때, "이 뉴스는 어느 섹터에 들어가고 관련 종목은 이거야"라고 떠올릴 수 있다면 누구나 자신만의 리포트를 만들 수 있어. 네가 나처럼 긴 분량을 만들 필요는 없어. 관심 있는 섹터부터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해. 단, 어떠한 정보나 뉴스를 보고 이 뉴스가 미칠 가장 끝단까지 머리에 떠올릴 수 있도록 부단히 훈련해야 해.

처음에 네가 해야 할 일은 잠들기 전에 상한가와 거래량 1000만 주를 기록한 종목을 찾고, 그 이유를 찾아 상세히 정리하는 거야.


23. 매도의 바이블 (기본형)

기업의 부정적인 뉴스 발생 시 해야 할 행동 지침이야. 당초 예상하지 못한 매수 이유를 흩어버리는 회사의 펀더멘털에 영향을 주는 악재 발생 시에는 매도해. 하지만 뉴스가 사실이 아닌 경우라면 오히려 매수의 기회로 삼을 수 있어. 일시적인 노이즈에 흔들릴 필요는 없어. 특히 단독으로 나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도 높지.


24. 매도의 바이블 (실전형 10가지 원칙)

저자는 어떤 투자 유형에도 적용 가능하다고 강조했어.

  1. 재료 소멸 판단: 이슈 발생 시 무조건 절반 이상 매도.
  2. 오너 리스크: 반드시 비중 절반 이상 매도.
  3. 강한 지지선 붕괴: 회사에 전화해서 악재 유무 확인 후 재점검.
  4. 예상보다 빠른 급등: 절반 이상 매도.
  5. 스윙/장기 투자: 평가 수익 시 비중 줄이기 시작.
  6. 욕심: 마음에 조금 더라는 욕심이 들면 즉시 물량 줄임. 네 심리는 가장 중요한 보조지표야.
  7. 내동 매매: 즉시 전략 매도.
  8. 원칙 확인: 원칙에서 벗어났다면 즉시 물량 줄임.
  9. 일희일비: 주식 멈추고 쉬어라.
  10. 자만심: 곧 큰 실수가 생길 때야. 항상 감사하고 겸손해야 해.

사람들은 손절 자체에 의미를 두고 공식을 찾지만, 정해진 것은 없어. 종목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이 있다면 오락가락하지 않아.


25. 매수 바이블 (기본형)

  1. 주가는 유동성 x 실적 x 기대감이야.
    • 유동성: 정부의 자금, 투자, 정책. 특정 산업 지원, 대기업 신성장 산업 투자 등이 유동성을 발생시켜.
    • 실적: 망고불변의 주가 상승 원동력. 수요와 연계되지.
    • 기대감: 가장 중요해. 많은 사람들의 공통된 기대. 예를 들어 IT 보안 회사의 기대감은 해킹이나 보안 사고가 터졌을 때 커지지. IT 보안 회사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주가가 크게 안 오를 수 있지만, 기대감이 커지면 주가는 곱하기로 상승해. 2차전지 회사의 공장 증설 이슈도 마찬가지고. 엔터 회사는 소속 가수 대비 신작 영화 공개 등이 기대감을 높이지.
  2. 주가를 빠르게 올리는 것은 그림이야. 이 그림이 기대감을 불러오지.
  3. 1번과 2번이 함께 존재할 때 주가는 급등해.

유동성이나 실적 상승의 끊을 포착했다면 매수 타이밍이고, 특히 기대감이 형성될 수 있는 시그널을 발견했다면 좋은 신호가 될 수 있어.


26. 매수 바이블 (실전형 10가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어.

  1. "없다가 생긴 것", "있다가 없어진 것"을 체크하라. 이 능력이 생기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계속 강조했지.
  2.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구분하라. 불확실성 상태에서 리스크로 확정되는 순간이 주식 투자하기 가장 좋은 때야.
  3. 유동성과 관련된 이슈는 매수에 큰 영향을 미쳐. 정부 정책, 기업 투자 등을 자세히 봐야 해. 특히 삼성, 현대, SK 등 대기업의 시설 관련 투자는 몇 번이고 봐야 해.
  4. 대기업의 정책 변화는 매우 중요해. 반드시 새로운 투자를 가져오기 때문이야.
  5. 기업의 실적을 높이는 이슈는 중소형주, 대형주 할 것 없이 가장 중요해. 특히 신사업이나 대기업 정책 변화로 생기는 실적 상승은 일시적이지 않을 확률이 높아. 일시적이지 않다면 주가 큰 폭 상승을 기대할 수 있고, 주가 조정 시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어.
  6. 키워드에 집착하지 마라. 주식은 키워드로 매매하는 단세포계가 아니야.
  7. 시황 고려: 시황이 좋지 않으면 주가를 움직이는 힘이 크게 약해지므로 매수 수량을 평소의 절반 이하로 줄여.
  8. 업황 고려: 해당 종목이 속한 업황이 좋지 않다면 주가를 움직이는 힘이 대폭 약해지므로 매수 수량을 평소의 3분의 1 이하로 줄여.
  9. 거래량 많은 업황을 상대적으로 크게 보고, 종목도 가능한 한 호가가 많은 게 좋아. 관심 소외주에 홀로 관심 가져봤자 쓸쓸한 손절만 기다릴 뿐이야. 거래량 많고 호가 좋은 종목이 좋아.
  10. 차트상 고점보다 바닥이나 조정 중인 종목을 고르자. 같은 재료라면 차트가 좋은 종목이 더 잘 가.

매수 시그널을 볼 수 있는 눈은 공식처럼 암기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매일 생기는 이슈를 스스로 분류하다 보면 생기는 능력이야.


27. 매크로 역시 거들뿐

개인 투자자가 거시경제까지 눈을 넓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돈을 벌기 위해서는 전체 시장 상황보다 각 섹터의 업황이 훨씬 더 중요해. 다만 거시경제는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시그널로 활용하기에는 좋아.


28. 핵심 뉴스를 관련 종목으로 연결

핵심 뉴스를 확인한 다음에는 관련된 종목을 찾아야 해. 지식과 경험이 중요하고, 역시 매일의 공부가 필요한 부분이야.

예시:

  1. 시그널 발견: 전에 없던 전기차 정책이 새로 생겼다고 하면, 관련주를 검색해. (현대위아, 경창산업, 3기, DIC, 성창오토텍 등)
  2. 과거 히스토리 조사: 과거 유사한 뉴스로 주가가 움직인 전례가 있는 종목인지 확인하는 게 핵심이야. 종목 히스토리는 홈페이지, 사업 내용, 전자 재무제표, 지배구조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해.
  3. 언론 보도 방식: 실전에서는 언론 뉴스에서 어떻게 포장되었는지도 매우 중요해.
  4. 중장기 투자: 당장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보다 그 사실이 미래에 더 커질 것인지를 봐야 해.

29. 시그널을 수익으로 연결하려면

시그널을 발견한다고 수익으로 바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야. 결국 무수한 실전 연습과 반복밖에 답이 없어. 시그널과 수익을 연결하는 눈이 생겼다면, 사자의 마음으로 자산을 비중 있게 실을 수 있어야 해. 입술이 파르르 떨리는 투자를 해야 실력이 늘지, 극소량 매매는 실력이 늘지 않아. 사선을 넘나들 때 실력이 몇 단계 성장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해.


30. 위기 vs 기회

사람들은 가끔 위기인지 기회인지 물어봐. 나는 위기론과 기회론이 공존하는 시장은 아직 괜찮다고 봐. 오히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칠 때 문제가 터지지. 진짜 기회는 모두가 위기론으로 돌아설 때야. 모두가 위기론으로 돌아선다면 시장은 폭락할 거고, 또다시 수저를 바꾸는 기회가 될 거야.


31. 기회는 모호할 때 온다.

투자는 명확할 때 기회가 오지 않아. 명확할 때는 모두 몰려들어서 가격이 이상 급등하고 과열되기 마련이지. 오히려 투자 기회는 언제나 모호할 때, 사람들이 확신하지 못할 때 생겨.


32.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바뀔 때

아까 말한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바뀔 때"를 저자는 투자를 위해 제일 좋은 순간이라고 이야기했어. 이건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페타 콤플리'와 비슷해.

  • 불확실성: 연준이 금리를 얼마나 올릴지, 내릴지 정하기 전의 상황.
  • 리스크: 연준에서 금리 인상 수준이 결정되었을 때의 상황.

연준의 발표는 불확실성을 해소해주고, 그 해소 자체가 시장에서는 큰 이벤트가 되지. 비트코인도 정부 규제 소식에 우왕좌왕하다가, 규제가 시작되니 오히려 규제 편입으로 리스크가 확정되면서 급등했지.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페타 콤플리(기정사실화)'라는 이야기도 했어. 전쟁 발생이 우려되면 주가가 급락하고 매도자가 모두 퇴장하지만, 막상 전쟁이 실제로 발발하면 주가가 급등하는 상황이 연출된다는 거지.

안전마진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와. '역발상 투자'는 대중의 심리와 반대로 투자해서 수익을 챙기는 전략이야.

결론적으로,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바뀔 때가 투자하기 가장 좋은 순간이야. 그리고 이런 불확실성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쳤을 때, 시황과 함께 맞아떨어진다면 그때가 정말로 투자하기 좋은 때라고 할 수 있지.

하지만 이 저자의 말만 가지고 투자 판단을 하면 안 돼. 재료, 차트, 거래량, 시황 등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따져서 투자 판단을 해야 해. 그리고 그 투자 판단은 베껴서 나오는 게 아니라, 실전 매매와 실패 경험, 공부들이 쌓여서 자신만의 투자 방식이 만들어져야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어.

저자는 단타 매매를 했지만, 사실 방법은 단기 투자자라기보다는 순종 투자자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어.


33. 최소 30%에서 50% 이상 버는 방법

조건 1: 나는 매년 말, 다음에 시장이 폭락하지 않는 한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을 알고 있어. 차트 저점에서 분할 매수만 잘하면 연수익 최소 30%에서 50% 이상 벌 수 있지. 바로 다음에 상장하거나 상장 예정인 유니콘 기업들을 찾아 관련주를 정리하는 거야. 보통 신규주가 상장할 때 관련주들이 수혜주로 편입돼 주가가 크게 오르는 경우가 많아.

  • 예시: 빅히트 상장 시 관련주 DPC, SV인베스트먼트 주가 상승. 쿠팡 상장 시 관련주 동방 주가 10배 상승. 카카오뱅크 상장 시 주주사 YES24 주가 상승.

조건 2: 꼭 유니콘 급이어야 하고, 개인 투자자만이 이 투자 방법을 사용할 수 있어.

방법: 네이버에 "유니콘 2023년" 등으로 검색해서 유니콘 기업이 상장하면 그와 관련된 관련주를 검색하고, 과거 전례가 있었는지 꼼꼼히 조사하는 거야. 잘 활용하면 저자는 최소 30~50% 연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했으니, 노하우를 잘 기억해 뒀다가 써먹으면 좋을 거야.


34. 추세 전환 확인 지표 (RSI)

종목 진입이나 매도할 때 꼭 보는 지표야. 매도 추세가 매수 추세로 바뀔 때를 즐겨 매매하지. RSI 값 30 이하는 과매도, 70 이상은 과매수이며, RSI 30 하향 돌파 시 분할 매수해.

저자는 RSI 18, 30 두 지표를 확인한다고 했어. 이 방식은 장타나 단타 모두 잘 맞고, 거래량을 중요시하는 저자의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는 지표야. 특히 모두가 아는 종목, 섹터, 테마에서 최근 급속 관심으로 큰 시세를 줬다가 별다른 악재 없이 가격 조정이 일어나고 거래량이 감소한 경우에 더욱 잘 들어맞는다고 했어.

SK하이닉스 예시: 반도체 업황 악화, 마이크론 주가 하락, D램 덤핑 판매라는 악재 속에서 SK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떨어졌을 때, RSI가 18 이하로 떨어졌어. 저자는 대형주가 이렇게 과매도 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고 판단했고, 불확실성은 10월 정도면 리스크로 확정되어 3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내년 1~2분기 예측이 가능할 것이므로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봤지. DDR5 재료도 살아있었기에 RSI 18 이하로 떨어지면 충분히 매수할 만하다고 판단했어. PBR도 봤는데, 과거 사례상 1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던 SK하이닉스가 1 이하로 떨어진 거야. (물론 2021년 당시 PBR은 예상 실적을 변환해서 계산한 거야.) 그 결과 SK하이닉스에서 10% 이익을 봤는데, SK하이닉스 같은 시총 큰 종목은 수백억까지도 단타가 가능하다고 하니 엄청난 수익을 볼 수 있었겠지.


35. 거래 금액 확인 지표

150억, 500억 등. 다른 여러 지표와 연결해서 매일 확인하면 반드시 수익이 따라오는 유용한 지표야. 디마크 활용 역시 강력한 매수세 확인을 위한 지표야.


36. 차트는 거들뿐

매매에서 5% 미만을 차지하고, 누구나 아는 정보라 후행 정보이기 때문에 경쟁력이 없어. 차트로만 투자하는 것은 성공률이 20~30%에 불과하고, 차트보다 믿을 만한 지표가 수두룩해. 차트 단타는 극도의 스트레스, 건강 악화, 멘탈 탈탈 털림을 유발하지. 저자 역시 차트를 좋아하고 중요하게 여기지만, 절대 맹신은 하지 말라고 했어. 하지만 차트의 기본 정도는 공부하고 숙지할 필요는 있다고 했지.


37. 무조건 피하는 종목

3년 연속 적자인 종목, 최근 2년간 자기자본 대비 적자가 50%가 넘은 적이 한 번이라도 있었던 종목은 피해야 해.


100일 공부법 (요약)

  1. 전날 상한가 + 거래량 1000만 주 이상 터진 종목 검색: 왜 상한가를 쳤는지, 거래량이 많았는지 이유를 체크하며 공부.
  2. 계속 반복: 데이터를 계속 쌓아.
  3. 50일째: 모의 매매로 추정 연습.
  4. 70일째: 데이터가 많이 쌓이고 뭔가 보이기 시작하면 딱 한 주만 소액 매매. 이때도 전 재산을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거래해야 해.
  5. 80일째: 10주로 거래. 한 주 거래할 때와 느낌이 달라.
  6. 86일째: 100만원으로 예산 늘리고, 이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거래. 이 느낌이 오지 않으면 계속 공부 반복.
  7. 100일째: 500만원으로 주식 늘리고, 주식 8단계 메커니즘 반복. 이 과정 모두 지켜지고 있는지 검토하고, 매일 공부도 계속.
  8. 100일 후: 자신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하고 "해냈다"는 마음이 들면 성공.

저자는 "할 만하다"고 느끼면 현상 유지이고, "죽겠다"는 마음이 들어야 성장하는 것이라고 했어. 근육 운동처럼 무게를 더 쳐야 성장하는 거지. 그래서 자신의 한계를 더 시험할 수 있도록 친구와 함께 분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어.

이 책은 정말 읽어보고 따라 해보길 추천해. 단기 매매를 하지 않는 사람도 이 방식을 가치 투자 공부 방식으로 변환시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거야.

마치며, 100일 동안 저자가 말한 공부법을 그대로 할 수 있다면 정말 300억을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불가능한 영역은 아니야. 물론 100일을 참는 과정이 정말 어렵겠지. 호랑이와 곰이 마늘과 쑥만 먹고 100일을 버티면 사람이 될 수 있지만, 호랑이는 못 버티고 곰이 버텨서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처럼 말이야. 정말 30억을 벌고 싶다면 이 100일을 참아봐야 해. 30억은 쉬운 돈이 아니니까.

저자의 시그널 리포트는 유료 서비스로도 제공된다고 하니 관심 있는 사람은 참고하면 좋을 거야.

수험생에게 합격생의 합격 수기가 공부 과정 그 이상인 것처럼, 이 책도 투자 합격 수기라고 생각해. "나도 할 수 있다, 저 사람도 했으니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받을 수 있을 거야. 투자 대가들에게서 받을 수 없는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었지.

마태복음 7장 7절에 이런 구절이 있어. "구하라 그러면 받을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긴 영상 시청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해! 부자가 되는 지름길로 나와 함께 달려가자!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