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추천한 3H 모델! 비즈니스 콘텐츠 전략, 이대로만 하면 성공합니다!
사업 콘텐츠,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3H 프레임워크로 알아보자!
요즘은 가게 사장님부터 학원 원장님까지, 너도나도 콘텐츠 만들기에 열심이야. 그런데 대부분 '오늘 생각난 거'를 그냥 올리고 잘 되길 바라는 경우가 많지? 10년 넘게 콘텐츠 비즈니스를 해온 내가 진짜 살아남은 3H 프레임워크를 알려줄게. 이건 사업 종류나 규모 상관없이 어디든 쓸 수 있는 만능 작전판이야!
3H 프레임워크란?
이 프레임워크는 유튜브에서 시작됐어. 원래 이름은 '히어로, 허브, 하이진'이었는데, '하이진'이 좀 어렵게 느껴져서 지금은 '히어로, 허브, 헬프'로 불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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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Hero): 엄청난 입소문을 타는 대규모 캠페인성 콘텐츠야. 마치 애플의 아이폰 출시 광고처럼 말이지. 이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사업을 알리는 게 목적이야. 구독 안 한 사람도 클릭하게 만들고, 알고리즘이 널리 퍼뜨려주는 영상이지. 꼭 거창한 글로벌 기업만 할 수 있는 건 아니야. 시간과 노력을 평소보다 더 들여서 새로운 고객을 데려오고 싶다면 그게 바로 히어로 콘텐츠가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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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Hub): 매주, 매달 꾸준히 발행하는 정기적인 시리즈 콘텐츠야. 이건 이미 우리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계속 붙잡아두는 역할을 해. 새로운 사람을 데려오는 힘은 약하지만, 기존 팬들에게는 '급식'처럼 꾸준히 맛있는 걸 제공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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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 (Help):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검색해서 찾아오는 콘텐츠야. 예를 들어, "아이폰 배터리 오래 쓰는 법" 같은 거지. 이런 콘텐츠는 유행을 타지 않아서 몇 년이 지나도 꾸준히 조회수가 쌓여. 마치 궁금한 걸 검색했을 때 나오는 블로그처럼 말이야.
왜 3가지 콘텐츠를 같이 해야 할까?
각 콘텐츠는 장단점이 있는데,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기 때문이야.
- 히어로만 하면? 신규 유입은 늘지만, 사람들은 채널에 남을 이유를 못 느껴. 결국 '유령 구독자'만 늘어나고 채널은 텅 비게 되지.
- 허브만 하면? 기존 구독자는 잘 남아있겠지만, 채널이 커지지 않아. 새로운 구독자가 없으면 결국 채널은 점점 쇠락하게 돼.
- 헬프만 하면? 검색을 통해 꾸준히 사람이 들어오지만, 브랜드를 제대로 알리기 어려워. 누가 만드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정보처럼 말이지.
결국 히어로, 허브, 헬프를 잘 조합해서 운영해야 채널이 정체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어.
3H 프레임워크, 실제 사례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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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트럭:
- 히어로: 장 끌로드 반담이 두 트럭 사이에서 다리 찢기! (볼보 트럭의 정교한 스티어링 기술을 보여줌) 엄청난 바이럴 효과와 매출 상승을 가져왔지.
- 허브: '브라이언의 트럭 리포트', '내 트럭을 소개합니다' 같은 시리즈로 트럭 운전사들의 삶을 보여주며 유대감을 쌓았어.
- 헬프: 실제 기능 사용법이나 안전 관련 질문에 답하는 '왓츠유어 스토리' 시리즈로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줬고, 이게 다시 새로운 콘텐츠 기획의 재료가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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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 히어로: '리빌드 더 월드' 캠페인처럼 글로벌 규모의 광고 효과를 노리는 콘텐츠를 만들었어.
- 허브: '레고 마스터즈' 같은 시리즈로 레고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새로운 팬들도 레고 생태계에 안착하도록 도왔지.
- 헬프: 레고 조립 팁이나 부품 만드는 법 같은 실용적인 콘텐츠로 사용자들의 불편을 즉각적으로 해결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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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사다리 게임 (유튜브 채널):
- 헬프: 조회수는 낮지만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콘텐츠로 검색 유입이 좋았고, 시간이 지나도 유효한 정보야.
- 허브: 해외 강의를 번역하고 해설하는 포맷으로 구독자 시청 비율이 높고, 채널의 핵심 가치와도 잘 맞아.
- 히어로: 아직은 없지만, 허브와 헬프 콘텐츠를 만들면서 구독자들이 뭘 좋아하는지 파악한 뒤에 확신이 생기면 제작할 예정이야.
기억해!
- 처음부터 3가지 콘텐츠를 완벽하게 갖추려고 강박적으로 생각하지 마. 유연하게 적용하는 게 중요해.
- 어떤 사업 분야는 헬프 콘텐츠만 꾸준히 만들어도 채널이 성장하고 매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세무사, 변호사, 병원, IT 툴 등)
- 가장 중요한 건 바이럴 만능주의에 빠지지 않는 것! 노출만 많이 된다고 사업이 잘 되는 건 아니야. 콘텐츠 하나하나가 의도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도록 만드는 데 집중하자.
이 3H 프레임워크로 여러분의 사업 콘텐츠 전략을 탄탄하게 만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