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만원 부족 위기 극복! 대출 대란 뚫고 월세 934만원 버는 다가구 투자 비밀!
월세 934만원 받는 건물주 되기! 썰 풀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볼 거예요. 바로 얼마 전에 건물을 낙찰받고 월세로 쏠쏠하게 돈을 벌고 계신 '가치가치'님이에요!
1. 어떻게 건물주가 됐어요?
가치가치님은 원래 아파트 투자로 시작했는데, 부동산 폭등기에 샀다가 3천만원이나 손해를 봤대요. 😭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왜 실패했는지 공부하다가 경매를 알게 됐고, 아파트 8채를 사고팔면서 1억 정도의 시드머니를 모았다고 해요. 이 돈으로 드디어 꿈에 그리던 다가구 건물주가 된 거죠!
2. 경매로 건물 살 때 꿀팁!
- 지역 선택: 가치가치님은 1인 가구가 많은 대전 지역을 선택했어요. 집에서도 가깝고 임차인도 많을 것 같아서요.
- 물건 검색: 지역만 정하고 나머지는 모든 물건을 다 봤대요! 꼼꼼하게 사진만 봐도 대략적인 시세나 대출 가능 금액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하네요.
- 포기하지 않는 마음: 여섯 번의 입찰 끝에 낙찰받았다고 해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된다는 마음이 중요해요!
3. 대출 문제도 해결!
건물을 낙찰받고 나니 예상보다 대출이 적게 나와서 7천만원이 부족한 상황이 생겼대요. 😱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여러 방법을 통해 결국 대출을 잘 해결해서 잔금까지 무사히 치렀다고 합니다.
4. 명도, 어렵지 않아요! (2만원으로 해결?)
대부분 전세로 거주하던 분들이었는데, 보증금을 못 받은 분들도 계셨다고 해요. 하지만 법적으로 문제없는 분들은 잘 협의해서 집을 비워줬고, 심지어 연락이 안 되던 분도 문자 한 통으로 해결해서 명도비가 단돈 2만원밖에 안 들었다는 놀라운 사실! 😲
5. 월세 받는 기분은?
"월세 딱 받으면 문자로 딱 울리잖아요. 그때 느낌이 어떠신가요?" 라는 질문에 가치가치님은 "너무 짜릿하더라고요." 라고 답했어요.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자본 소득의 매력을 느끼셨다고 하네요.
6. 앞으로의 계획은?
지금은 가진 돈을 다 써서 다음 건물을 받기 위해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다고 해요. 내년 안에는 또 다른 건물을 받아서 건물주가 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7.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실제로 해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꼭 건물주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셨어요.
정리하자면,
- 월세 수입: 현재 월세 934만원, 이자 및 관리비 제외 후 월 473만원 순수익 발생 중!
- 낙찰 과정: 6번의 입찰 끝에 낙찰받음.
- 명도: 2만원으로 해결!
- 대출: 예상보다 적게 나왔지만 해결 완료.
- 앞으로의 계획: 다음 건물 매입을 위해 시드머니 모으는 중.
가치가치님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도 큰 용기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