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의 본질! 당신이 모르는 부자 되는 '단 한 가지' 방법은?
왜 다들 의대에 가려고 할까? 그리고 진짜 부자가 되는 법!
요즘 의대 가는 게 좋지 않다는 말도 있는데, 왜 공부 잘하는 친구들은 그렇게 의대에 가려고 할까? 이건 의대를 안 간다고 생각하면 바로 답이 나와.
다른 길은 뭐가 있을까?
- 대기업: 대기업에 들어가도 경쟁은 계속되고, 힘들게 일해도 나이 들면 밀려날 수 있어. 결국 씁쓸한 느낌만 남을 수도 있지.
- 현실은 답이 없어 보여: 부자가 되고 싶고 여유롭게 살고 싶은데, 딱히 방법이 안 보여. 그래서 그나마 나아 보이는 의대에 사람들이 몰리는 거야.
근데 의사도 15년 뒤엔 어떻게 될지 몰라!
의사가 돼서 돈을 벌기 시작하는 게 15년 뒤인데, 그때 세상이 어떻게 변해 있을지 아무도 몰라. 그럼 우리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세상에 부자는 많은데 왜 답이 안 보일까?
우리가 답을 못 찾는 이유: '상자' 안에 갇혀 있기 때문이야!
어릴 때부터 '좋은 직업', '좋은 직장'만 생각하며 정해진 방향으로만 살아왔기 때문이야. 근데 '좋은 직업', '좋은 직장'이라는 건 사실 최근 100년 동안 만들어진 일종의 고정관념일 뿐이야.
옛날에는 지금처럼 학교도 다 의무적으로 다니지 않았고, 사람들은 훨씬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왔어. 근데 우리나라가 발전하면서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똑같은 틀 안에서만 살게 된 거야. 그러니 쓸데없이 치열한 경쟁이 생기고, 실무에 전혀 쓰지도 않는 공부를 하게 되는 거지.
지금 우리는 '쓸데없는 공부'를 잘하는 시대를 살고 있어!
생각해 봐. 우리는 살아가는데 전혀 필요 없는 미적분을 잘하는 걸 대우해주는 시대에 살고 있어. 100년 전만 해도 미적분 잘하는 건 쓸모없는 재능이었을 거고, 일반인은 미적분도 못 했겠지. 근데 그렇다고 100년 전에 부자가 없었을까?
그럼 '틀'이 없었을 땐 어떻게 돈을 벌었을까?
본질적인 방법이 있었을 거야. 돈은 어디선가 가져와야 하는데, 지구상에서 돈을 가져올 수 있는 곳은 바로 '사람'밖에 없어.
놀라운 사실: '사람'이라는 금고는 엄청나게 많아!
100원이라는 돈은 거의 모든 사람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받을 수 있어. 친구에게 100원 달라고 하면 거절할 사람 거의 없잖아? 만약 친구가 만 명 있다면? 이론적으로 100만원도 아무 대가 없이 가져올 수 있는 거야.
핵심은 '다수'를 통해 돈을 가져오는 거야!
한 사람에게서 많은 돈을 가져오는 것보다, 여러 사람에게서 조금씩 가져오는 게 훨씬 유리해. 이걸 '사람 모으기'라고 부를 거야.
요즘은 '사람 모으기'가 훨씬 쉬워졌어!
예전에는 친구 만 명 만드는 것도 어려웠겠지만, 지금은 유튜브 구독자, 인스타 팔로워 등 쉽게 사람들을 모을 수 있잖아? 물론 친구처럼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간단한 혜택만 줘도 돈을 받을 수 있어.
온라인 플랫폼 덕분에 '사람 모으기'는 누구나 할 수 있어!
옛날에는 미디어가 발달되지 않아서 개인이 사람 모으기 힘들었어. 하지만 지금은 유튜브, 블로그 등 개인도 쉽게 사람을 모을 수 있는 플랫폼이 너무 많아. 온라인에서는 임대료, 인테리어 비용도 거의 안 들지.
결론: '사람 모으기'가 지금 시대 최고의 돈 버는 스킬이야!
미적분 같은 쓸데없는 공부로 능력을 인정받는 시대는 끝났어. 이제는 실제 능력을 보여주고 인정받는 시대야. 그리고 이 시대의 능력은 바로 '얼마나 사람을 잘 모으는가'야.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나는 어떻게 사람들을 모을 수 있을까?' 이 질문 하나만 생각하고 공부해야 해.
'사람 모으기'를 비유하자면:
세상에는 '사람'이라는 철가루가 있고, 우리는 '자석'이야. 능력에 따라 큰 자석도 있고 작은 자석도 있지. 작은 자석은 용기를 내서 바다에 뛰어들어 큰 자석이 될 수 있어. 하지만 큰 자석은 조금의 철가루만 붙이고 만족하며 불평만 하고 있지.
지금 당장 '바다'로 뛰어들어야 해!
머리가 좋다고 해서,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어. 오히려 공부에 대한 기회비용이 없으니, 작은 자석일수록 더 열심히 '사람 모으기'를 할 수 있어.
학교나 회사를 당장 때려치우라는 건 아니야. 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면, 거기서 살아남을 생각만 할 게 아니라 '바다'로 나올 생각을 해야 한다는 거지.
어렵다고? 레드오션이라고?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세상도 쉽지 않잖아. 수능 공부, 취업 준비, 사회생활... 다 힘들어. '사람 모으기'가 어렵다고 해도, 기존 세상에서 살아남는 게 훨씬 더 어렵고 레드오션이야.
중요한 건 '생각을 바꿔내는 능력'이야!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리면 아무 의미 없어. 옆을 볼 수 있는 말은 탈출구를 찾아 도망쳤듯이, 우리는 바뀐 세상의 룰에 적응해야 해.
일단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 봐!
월 30~50만원이라도 좋으니, 일단 '사람 모으기'에 몸을 던져봐.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빨리 겪고 바뀐 세상에 적응하는 사람이 살아남을 거야.
'사람 모으기'는 영업이나 적대가 아니야. 무언가를 제공해서 사람을 모으는 작업일 뿐이야. 욕심이 크지 않다면, 10년 뒤 부자가 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해.
다음 편에서는 '사람 모으기'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아볼 거야! 부동산, 주식, 코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반인이 어떻게 '사람 모으기'를 할 수 있을지 비교해 볼 테니 기대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