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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 2026 완벽 가이드! GPT-5.5 핵심 기능 실습으로 바로 끝내세요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코덱스, AI 작업의 새로운 친구!

요즘 클로드 쓰면서 "아니, 2시간밖에 안 썼는데 왜 벌써 5시간 한도 알람이 뜨는 거야?" 혹은 "맥스 플랜인데도 한도가 빠듯하네?" 이런 생각 해본 사람 손! 🙋‍♀️🙋‍♂️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3월 31일에 엔트로픽(클로드 만든 회사)에서도 "맞아, 사람들이 생각보다 빨리 한도에 도달하고 있어. 이거 심각하게 보고 있어!"라고 인정했거든. 특히 4월에 클로드 4.7 모델 업데이트되면서 이런 현상이 더 심해졌다고 해.

클로드 자체는 정말 좋은 AI인데, 매일 쓰다 보면 비용이랑 한도가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잖아? 그래서 사람들이 다른 AI를 찾기 시작했는데, 그게 바로 오픈AI 코덱스야! 최근에 GPT 5.5 모델도 나왔고 성능도 엄청 좋아졌대. 그래서 오늘은 코덱스가 뭔지, 어떻게 쓰는지 A부터 Z까지 싹 다 알려줄게!

코덱스, 너 정체가 뭐니?

코덱스는 오픈AI가 만든 코딩 AI 에이전트야. AI 에이전트가 뭐냐면, 말로 시키면 알아서 단계별로 일을 처리해주는 AI라고 생각하면 돼. GPT가 그냥 답을 텍스트로 주는 거라면, 코덱스는 네가 뭘 원하는지 듣고 계획을 세워서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거지.

원래는 개발자들을 위한 코딩 AI로 시작했는데, 2026년부터 데스크탑 앱이 나오면서 이제 개발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범용 AI 에이전트로 진화했어. 2월에 맥용, 3월에 윈도우용이 나왔고, 4월, 5월에는 거의 매주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있대. 그러니까 '코딩'이라는 단어에 너무 쫄지 마! 그냥 "AI가 내 컴퓨터에서 일을 해준다!" 이 정도만 기억해도 돼.

코덱스, 어떻게 시작할까?

  1. 다운로드: 검색창에 '코덱스'라고 치고 제일 위에 나오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네 컴퓨터 운영체제에 맞는 걸로 다운로드하면 돼.
  2. 첫 화면: 다운로드하고 처음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보일 거야. 간단하게 설명해줄게.
    • 좌측 패널 (프로젝트): 네가 했던 작업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할 수도 있지.
    • 명령어 입력창 (가운데 큰 창): 여기서 AI한테 뭘 해달라고 시키는 거야. 이걸 '프롬프트'라고 해.
    • 모델 선택: GPT 5.5부터 이전 버전인 5.4, 5.3, 5.2까지 네가 원하는 모델을 고를 수 있어.
    • 인텔리전스 설정: AI가 얼마나 깊이 생각하게 할지 정하는 거야.
      • 낮음: 파일 정리, 분류 같은 단순 작업에 좋아. 빠르고 간단하게 끝내고 싶을 때!
      • 매우 높음: 웹사이트 만들기, 보안 감사처럼 복잡하고 오래 걸리는 작업에 추천해.
      • 중간: 일반적인 작업은 이걸로 하면 돼.
    • 권한 설정: AI가 일을 할 때 네 허락을 얼마나 받을지 정하는 거야.
      • 기본 권한: 할 때마다 네 허락을 받아야 해.
      • 자동 검토: 알아서 하되 결과는 보여줘.
      • 전체 권한: 그냥 다 알아서 해.
    • 좌측 상단: 새 채팅, 이전 채팅 검색, 외부 도구 연결 (플러그인), 자동화 시스템 만들기 (자동화) 기능이 있어.

코덱스의 핵심 기능들!

1. 플러그인: AI를 내 도구로!

이건 3월부터 추가된 건데, 코덱스를 진짜 내 도구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핵심이야. 코덱스 자체는 똑똑하지만, 슬랙이나 노션 같은 다른 프로그램이랑은 바로 연결이 안 되거든. 플러그인은 이런 외부 서비스랑 코덱스를 연결해주는 확장 모듈이라고 생각하면 돼.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설치할 수 있고, 내부적으로도 엄청 다양한 플러그인을 제공해. 특히 버셀 플러그인을 설치해서 "포트폴리오 랜딩 페이지 만들어줘. 그리고 버셀로 배포하고 URL도 알려줘!"라고 시켰더니, 진짜로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주고 배포 URL까지 딱 알려주는 거야! 😲

이게 왜 중요하냐면, 코덱스로 앱을 만들고 그걸 바로 배포까지 할 수 있다는 거지. 디자인 수정이나 다른 요청도 바로바로 반영되고 배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니까 정말 편해.

2. 자동화: 알아서 척척!

이건 코덱스가 필요한 시간에 알아서 일을 하게 만드는 시스템이야. 좌측 상단의 '자동화' 탭을 클릭해서 만들 수 있어.

"채팅으로 만들기"를 누르면 코덱스가 어떻게 자동화를 만들고 싶은지 물어봐. 여기서 코덱스가 뭘 해야 하는지, 언제 실행되어야 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받고 싶은지 등을 알려주면 돼.

예를 들어, "구글 캘린더에서 일정을 가져와서 매일 오전 9시에 슬랙으로 브리핑해줘!"라고 설정하면, 코덱스가 알아서 매일 아침 9시에 네 일정을 요약해서 슬랙으로 보내주는 거지. (물론 슬랙이랑 캘린더 플러그인은 미리 연결해놔야 해!)

3. 목표 설정 모드 (골 모드): 복잡한 작업도 OK!

이건 길고 복잡한 작업을 할 때 진짜 유용해. "이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알아서 진행해줘!"라고 던져주면 코덱스가 알아서 끝까지 해내는 거야. 원래는 실험 기능이었는데, 5월에 정식 기능으로 나왔어.

사용 방법은 간단해. 목표 버튼을 누르고 네가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면 돼. 예를 들어, "노션 페이지로 여행 일정을 정리해줘!"라고 설정하고 엔터를 누르면, 코덱스가 알아서 여행 일정을 짜고 노션에 정리해주는 거지. (노션 플러그인도 미리 연결해야겠지?)

4. 앱샷 기능: 스크린샷 찍고 설명 붙이는 거, 이제 그만!

이건 진짜 최신 기능인데, 우리가 AI한테 자료 보낼 때 스크린샷 찍고, 복사하고, 붙여넣고, 설명 쓰고… 이 과정 진짜 귀찮잖아? 앱샷 기능은 이 모든 걸 한 번에 해결해줘!

맥북 기준으로 양쪽 커맨드 키를 동시에 누르면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이 스크린샷으로 찍히면서 어떤 페이지에서 가져왔는지 컨텍스트까지 같이 넣어줘. 열려있는 모든 창도 이렇게 쉽게 컨텍스트를 주고받을 수 있어. 단축키는 설정에서 네 취향대로 바꿀 수도 있어.


어때? 코덱스, 정말 매력적이지 않아? 클로드의 토큰 제한 때문에 부담스러웠던 사람들에게 코덱스는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거야. 오늘 소개한 기능들을 잘 활용해서 너의 AI 작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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