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존감? 열등감 극복! 혜민스님 지혜로 자존감 높이는 3가지 방법
자신감과 자존감 높이는 법, 그리고 열정 찾기!
왜 자존감이 낮고 자신감이 없을까?
사실, 우리가 자신감 없고 부끄러움을 느끼는 건 우리가 부족해서가 아니야. 오히려 우리가 스스로를 너무 과대평가하고 있기 때문일 수 있어. 마치 내가 엄청 대단한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있는데, 현실의 나는 그렇지 못하니까 실망하고 부끄러워하는 거지.
예를 들어, 부모님이나 형제가 좀 초라해 보이면 같이 다니기 창피하잖아? 그것처럼 우리가 실제 모습 그대로 남들에게 보여지는 게 창피하게 느껴질 수 있어. 그래서 숨고 싶고, 사람들과 멀어지고 싶어지기도 해.
이게 더 심해지면, 만족스럽지 못한 나 자신을 없애고 싶어지는데, 그게 바로 자살이야.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야. "내 남편은 이래야 해!" 라고 기대했는데, 실제 남편이 그렇지 않으면 실망하고 헤어지고 싶잖아. 그런데 이건 나 자신에게도 똑같이 적용돼. 나 자신을 싫어하게 되면, 나 자신과 헤어질 수도 없고,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거지.
그래서 자살과 살인은 같은 뿌리에서 나온 거라고 볼 수 있어. 둘 다 우리 안의 착각, 즉 망상 때문에 생기는 거야.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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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자!
- 내가 엄청 대단해야 한다는 망상에서 벗어나야 해.
- 내가 좀 부족하고 실수해도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자.
- 지금의 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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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을 버리자!
- 내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 남편은 이래야 한다는 생각 같은 망상을 버리는 거야.
- 있는 그대로의 남편을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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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먼저 사랑하자!
- 내가 나를 사랑해야 다른 사람의 비판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어.
- "아, 내가 좀 부족했구나" 하고 넘길 수 있는 거지.
-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 시작되는 거야.
열정은 어디서 찾을까?
열정은 특별한 무언가를 해야만 생기는 게 아니야. 우리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우리 안의 좋은 점, 매력들을 발견하게 돼.
마치 다람쥐가 산에서 신나게 뛰어다니는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신나게 살아갈 수 있어. 다람쥐는 스스로가 부족해서 죽고 싶어 하지 않잖아? 우리도 다람쥐나 길가의 풀처럼,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알면 마음이 편해질 거야.
결론적으로,
- 우리가 자신감 없고 부끄러운 건 스스로를 너무 과대평가하는 망상 때문일 수 있어.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망상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는 것이 중요해.
-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매력을 발견하고 열정을 찾을 수 있을 거야.
꿈에서 깨어나자! 우리는 특별하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 모두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걸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