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030세대 "이재명·민주당 박살!" 전라도 혁명 시작!
전라도에서 보수 바람이 분다고? 10대, 20대, 30대 젊은이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대!
요즘 전라도, 특히 광주에서 좀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대. 10대, 20대, 30대 젊은이들이 모여서 "호우친"이라는 모임을 만들고,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을 비판하는 집회를 열었다는 거야. 이걸 본 사람들은 "전라도에서 혁명이 시작됐다!"고 말하고 있어.
뭐가 문제길래?
집회에 나온 사람들은 이런 구호를 외쳤대:
- "요즘 구구가 대세라는 게 잔말이요" (이게 무슨 뜻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뭔가 불만이라는 뜻 같아.)
- "무한공항 특검 좀 해야 쓰겠다" (무안공항에 대한 특검을 요구하는 것 같아.)
- "광주가 민주당 누구들 것이냐?" (광주가 민주당만의 것이 아니라는 뜻이지.)
- "세월은 10년 넘게 울어먹더니 무안공항은 개무시하는 민주당" (세월호 사건을 계속 이용하면서 무안공항은 신경 쓰지 않는다는 비판이야.)
- "이재명 아웃", "CCP 아웃" (이재명 대표와 중국 공산당을 비판하는 거지.)
- "정율성로 폐지하라", "화교 혜택 중단하라" (이것도 특정 정책이나 인물에 대한 비판이야.)
이런 구호들을 보니까, 민주당의 정책이나 행정에 대해 불만이 많은 것 같아. 특히 젊은 세대들이 이런 목소리를 내는 게 신기하다는 반응이 많아.
젊은 보수들이 깨어나고 있다?
집회에 참여한 사람들은 "우리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을 계속 비판할 것"이라고 말했대. 심지어 초등학생, 중학생들도 태극기를 들고 참여했다는 이야기도 있어. 이걸 보고 "전라도의 보수 성향 젊은이들이 깨어나고 있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대.
정성산 감독과의 문자 대화
이 소식을 들은 정성산 감독이라는 사람이 "호우친" 모임에 참여하는 김땡군이라는 고등학생에게 연락을 했나 봐. 김땡군은 정성산 감독의 유튜브를 보면서 보수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대.
정성산 감독은 이 젊은이들의 용기에 감동해서 후원금을 보내려고 했는데, 김땡군은 돈보다는 그 마음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했대. 하지만 정성산 감독의 아내가 100만원을 보내라고 해서 결국 후원금을 보냈다고 해. 김땡군은 이 돈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번 집회는 전라도 지역에서 보수 성향의 젊은이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신호탄으로 여겨지고 있어. 앞으로 전라도의 정치 지형이 어떻게 바뀔지 주목해야 할 것 같아.
댓글 반응도 뜨거웠는데, "전라도 102030이 이렇게 들고 일어나다니, 진정한 영웅들이다"라거나 "이재명과 민주당을 박살내는 호우친, 파이팅!" 같은 응원의 메시지가 많았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