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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피할수 없는 흐름, 금융당국의 제도적 방향은? [2025한국금융미래포럼]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AI 시대 금융 감독, 어떻게 달라질까?

금융감독원 이종우 부원장님이 AI 시대에 금융 감독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셨어.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만 쏙쏙 뽑아서 정리해 줄게!

1. AI, 금융계를 뒤흔들다!

  • 알파고 (2016년): 똑똑한 판단을 내리는 AI가 등장했어.
  • 챗GPT (2022년): 글, 그림 등 뭐든지 만들어내는 AI가 나타나서 난리 났지.
  • AI 에이전트 (현재): 이제는 AI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어. 마치 내 비서처럼 말이야!

2. 금융권, AI를 얼마나 쓰고 있을까?

  • 분석/판단 AI 위주: 아직은 똑똑하게 분석하거나 판단하는 AI를 주로 쓰고 있어.
  • 생성형 AI는 아직 조심: 챗GPT 같은 생성형 AI는 보안 때문에 사용이 좀 제한적이야.
  • 은행이 제일 활발: 은행이 AI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카드사도 뒤를 잇고 있어.
  • 고객 응대가 먼저: 고객과 직접 만나는 '프론트 오피스'에서 AI를 가장 많이 쓰고 있고, 내부 업무 효율화('백 오피스')에도 쓰고 있어. 하지만 위험 관리('미들 오피스')에는 아직 부족해.
  • AI 전담 조직은 OK: 은행의 65%, 카드사의 75%가 AI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조직을 만들었어.
  • AI 윤리 위원회는 글쎄: AI를 윤리적으로 잘 쓰는지 관리하는 위원회는 아직 적은 편이야.
  • AI 기준은 아직 없어: AI를 어떻게 써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곳이 많아.
  • AI 기본법,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AI 기본법이 나왔다는 건 알지만, 실제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는 곳이 많아.

3. 금융감독원이 AI 시대를 위해 뭘 할까?

금융감독원은 AI가 금융권에서 잘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동시에 위험도 관리하려고 해.

1. 생성형 AI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 망분리 규제 완화: 외부 인터넷과 내부망을 분리해야 하는 규제 때문에 챗GPT 같은 AI를 쓰기 어려웠는데, 이걸 단계적으로 완화해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에 쓸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어.
  • 패스트 트랙 도입: 비슷한 AI 서비스는 심사 기간을 단축해서 더 빨리 승인해 줄 거야.

2. AI 인프라 및 데이터 확보 지원:

  • 공동 AI 플랫폼 구축: 금융 회사들이 AI를 더 쉽게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공동 플랫폼을 만들고 있어.
  • 한글 AI 데이터 제공: 영어 기반 AI 때문에 한국어 번역이 어색한 경우가 많아서, 한국어 AI 데이터를 더 많이 제공하고 활용할 예정이야.
  • 데이터 결합 기준 명확화: 개인 정보와 AI 데이터를 안전하게 결합해서 쓸 수 있도록 명확한 기준을 제시할 거야.

3. AI 위험 관리 체계 마련:

  • AI 위험 관리 방안 마련: AI가 잘못된 정보를 만들거나(환각 현상), 편향된 결과를 내놓는(바이어스) 위험을 막기 위해 해외 사례를 참고해서 관리 방안을 만들고 있어.
  • AI 통합 가이드라인 제정: AI를 안전하고 윤리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만들 거야.
  • AI 기본법 대응: AI 기본법에 따라 고위험 AI에 대한 투명성, 안전성 의무를 어떻게 적용할지 검토하고 있어.

4. AI 시대, 데이터 센터도 중요해!

AI를 많이 쓰면서 데이터 센터의 전기, 물 소비량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어. 그래서 앞으로는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데이터 센터 구축이 중요해질 거야.

이처럼 금융감독원은 AI 시대에 발맞춰 금융권이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도,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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