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데스크 구매 전 필독! 2년 사용자가 알려주는 후회 없는 선택 꿀팁 6가지
모션 데스크, 이거 알고 사자! (중학생 눈높이 리뷰)
안녕! 오늘은 내가 2년째 쓰고 있는 모션 데스크에 대해 이야기해볼게. 내가 쓰는 건 까사미아 오토 플렉시 모션 데스크인데, 지금은 판매를 안 하는지 정보를 찾기 어렵더라구. 그래서 제품 리뷰보다는 모션 데스크 살 때 뭘 봐야 하는지 알려줄게!
1. 높이 조절 vs. 높이 + 각도 조절
- 높이 조절만: 이건 50만원대로 살 수 있어.
- 높이 + 각도 조절: 이건 최소 70만원부터 시작하고, 다른 기능까지 추가하면 더 비싸져.
나는 영상 보면서 필기할 일도 많아서 높이랑 각도 조절 둘 다 되는 걸 샀어. 근데 그냥 컴퓨터만 한다면 각도 조절까지는 굳이 필요 없을 수도 있어.
2. 노트북 놓을 공간이 있나?
이거 진짜 중요해! 책상 뒤쪽에 노트북 같은 거 놓을 공간이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해. 내가 쓰는 책상은 뒤에 20cm 정도 공간이 있어서 노트북을 놓을 수 있는데, 어떤 책상은 노트북 놓으려고 책상 위를 치워야 할 수도 있거든. 음료수 자주 마시는 사람도 옆에 컵 놓을 공간이 있는지 봐야 해. 상판이 같이 움직이면 컵 놓을 데가 없어지니까!
3. 높이 기억하는 기능 (이거 진짜 편함!)
이 기능은 처음에 몰랐는데 쓰다 보니 너무 좋더라구! 높이를 딱 정해놓으면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이거 없으면 원하는 높이까지 계속 버튼 누르고 있어야 해서 좀 귀찮거든. 돈이 좀 더 들더라도 이 기능 있는 걸 추천해!
그 외 고려할 점
- 얼마나 무거운 걸 버틸 수 있는지: 책상에 뭘 많이 올려놓는다면 중요하겠지?
- 동작이 부드러운지: 내가 쓰는 책상은 각도 조절은 좀 뻑뻑한 편이야. 이건 직접 가서 만져보는 게 제일 좋아.
모션 데스크, 장단점은?
장점:
- 허리랑 목이 덜 아파서 집중이 더 잘 돼.
- 내 키에 맞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편해.
단점:
- 책상이 엄청 무거워. 혼자 옮기기 힘들 정도야.
- 기능이 많을수록 가격이 비싸져. 내가 쓰는 책상도 130만원 넘게 줬어. 😭
팁: 인터넷으로만 보지 말고 꼭 매장에 가서 직접 만져보고 사!
오늘은 모션 데스크에 대해 이야기해봤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구독이랑 좋아요도 부탁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리뷰 많이 할 테니까 기대해줘! 다음 영상에서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