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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 첫 단추 실수! 중고등 영어 쌤이 알려주는 핵심 비밀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파닉스, 왜 중요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 영어 교육에서 파닉스가 엄청 중요해졌다는 말 들어봤지? 근데 이게 왜 이렇게 중요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 그래서 파닉스 전문가 박은정 선생님을 모시고 자세히 알아볼 거야.

파닉스, 왜 중요할까?

  • 문해력의 시작: 파닉스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방법을 넘어, 아이들의 영어 문해력을 키우는 데 아주 중요해. 글자를 보고 소리를 연결하는 파닉스를 제대로 배우면, 단어, 문장, 나아가 글 전체를 이해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거지. 마치 우리가 한글을 배울 때 자음, 모음을 익히고 글자를 읽는 것처럼 말이야.
  • 수능 성적과의 연결: 놀랍게도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못하는 가장 큰 이유로 문법이나 독해력이 아닌 '단어'를 꼽아. 단어를 제대로 읽지 못하니까 외우기도 어렵고, 결국 성적이 안 나오는 거야. 파닉스는 이 단어를 제대로 읽고 외우는 데 필수적인 과정인 거지.
  • 미국에서도 강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파닉스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어. 미국에서는 아이들이 글을 잘 읽지 못하는 문제를 파닉스 부족으로 보고 있다고 해.
  • 소리와 글자의 연결: 우리가 영어를 배울 때 소리를 모르고 글자만 외우면 힘들잖아? 파닉스는 소리와 글자를 연결해줘서 영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도와줘. 마치 우리가 한국어를 배울 때 '사과'라는 단어를 들으면 '사과'라는 글자가 떠오르는 것처럼 말이야.

파닉스,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적기는 언제? 파닉스를 시작하는 '적기'는 아이마다 다르지만, 보통 만 7세 (빠르면 6세, 늦으면 8세) 정도에 아이들이 글자에 호기심을 보일 때 시작하는 게 가장 좋아. 이때가 아이들의 뇌가 문자 언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시기라고 해.
  • 단기간 특강은 비추: 파닉스를 겨울방학 특강처럼 단기간에 끝내려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어. 언어는 소리, 말하기, 읽기, 쓰기 네 가지가 골고루 발달해야 하는데, 단기간 특강은 이런 부분을 놓치기 쉽거든.
  • 집에서도 가능! 집에서도 엄마표 영어로 파닉스를 충분히 가르칠 수 있어. 특히 소리 언어 부분은 아이들이 스펀지처럼 흡수하기 때문에 영상물 등을 활용하면 효과적이야. '알파블록스'나 '잭만 앤 벳 송' 같은 영상물들이 도움이 될 수 있어.
  • 어떤 학원을 선택해야 할까?
    • 배운 즉시 읽을 수 있는 곳: 파닉스 규칙을 배우면 바로 적용해서 읽을 수 있어야 해. "나중에 읽을 수 있게 될 거야"라고 말하는 곳은 피하는 게 좋아.
    • 소리와 글자를 연결하는 곳: 단순히 글자만 보여주거나 소리만 알려주는 곳보다는, 글자와 소리를 연결하고 단어까지 읽을 수 있도록 가르치는 곳이 좋아.
    • 한국인 선생님이 더 효과적일 수도: 원어민 선생님도 좋지만, 한국 아이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발음의 어려움이나 호흡법 등을 한국어로 설명해 줄 수 있는 한국인 선생님이 더 효과적일 때도 있다고 해. 아이들이 칭찬을 들으며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선생님이 중요해.

이런 곳은 피하세요!

  • '애~ 에~'만 반복하는 수업: 아이들이 글자를 처음 배울 때, 대문자와 소문자를 연결하는 것부터 어려워해. 이런 기본적인 연결 없이 '애~ 에~'만 반복하는 수업은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 그림이나 플래시 카드에만 의존하는 수업: 그림이나 플래시 카드는 아이들이 소리에 민감하기 때문에 잘 따라 하지만, 글자를 직접 보고 읽는 능력과는 다를 수 있어. 글자를 보고도 읽을 수 있도록 가르치는 곳을 선택해야 해.
  • '나중에 읽을 수 있게 될 거야'라고 말하는 곳: 파닉스는 배우자마자 적용해서 읽을 수 있어야 해. 그렇지 않은 곳은 제대로 된 파닉스 교육이라고 보기 어려워.

마지막으로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우리 아이들에게 파닉스는 튼튼한 기초를 쌓는 것과 같아.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제대로 된 방법으로 파닉스를 익히면 아이들이 영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거야. 박은정 선생님의 책 '영어 진짜 잘하는 아이는 파닉스 합니다'도 이런 고민을 가진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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