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반전, 내가 이럴줄 알았다!
모델 3, 이제 앞에도 카메라 달린다!
모델 3에도 드디어 앞 범퍼에 카메라가 추가된대!
원래 테슬라가 신형 모델 3 (하이랜드) 공개할 때, 어떤 사진에는 앞 범퍼에 카메라가 보였다가 나중에 수정되면서 없어졌거든. 그래서 사람들이 "모델 Y에는 앞 범퍼 카메라가 추가됐는데, 모델 3는 왜 안 넣어주지?" 하고 궁금해했어.
얼마 전 모델 Y 엔지니어 디렉터가 인터뷰에서 "모델 3는 차가 낮아서 앞 범퍼 카메라가 굳이 필요 없을 것 같다"고 말해서 모델 3에는 추가 안 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지.
그런데! 얼마 전 유출된 서류랑 사진을 보니까 모델 3 앞 범퍼에도 카메라가 포함된 게 확인됐어!
아마 처음에는 모델 3에 앞 범퍼 카메라가 꼭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운전 데이터나 사용자 피드백을 보고 "어? 모델 3도 시야가 좀 부족한 부분이 있네?" 하고 판단이 바뀐 것 같아. 아니면 소프트웨어적으로 더 효율적으로 만들려고 그렇게 결정했을 수도 있고.
하지만 바로 나오는 건 아니고, 2025년 말이나 2026년 초쯤에 실제로 카메라가 추가된 모델이 나올 거라고 예상돼.
사람들은 "드디어 나오는구나! 자율 주행에 꼭 필요한 건데 잘됐다!" 하고 반기는 분위기야. 어떤 사람은 "기존 모델에도 달아주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고.
테슬라 로보택시, 직접 타보니?
유명 유튜버 마커스 브라운리가 테슬라 로보택시를 직접 타고 영상을 올렸어.
영상 내용은 감정을 최대한 빼고 담백하게 만들었다고 해.
타본 결과는?
- 운전은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었대. 신호등이나 다른 차들도 잘 처리하는 편이라고.
- 화면에 지도랑 경로가 나오는 건 좋았지만, 가끔 이상한 행동도 보였대. 예를 들어 픽업 장소를 지나쳐 가거나, 지도랑 다르게 운전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사람 운전자처럼 안정적으로 목적지에 도착했대.
- 차 자체는 승차감도 좋고 조용하고, 시야도 탁 트여서 좋았다고 평가했어.
- 단점으로는 안전 모니터 직원이 있어서 완전 무인 느낌은 아니었고, 베타 테스트 느낌이 강했다고 해.
테슬라의 방식은?
- 추가 센서 없이 기존 차를 활용해서 비용이 적고, 차를 많이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 하지만 안전 모니터 직원이 필요해서 아직 완전 자율 주행 초기 단계라고 봤어.
경쟁사 웨이모와 비교해보니?
- 둘 다 아직 초기 단계고, 정해진 구역 안에서만 운행하고 고속도로는 안 된다는 제한이 많대.
- 운전 실력은 비슷하지만, 웨이모는 좀 더 신중하고 테슬라는 더 자신감 있게 느껴졌다고 해.
- 웨이모는 무인이고 세련된 느낌이지만 비싸고, 테슬라는 싸고 기존 차 활용이 좋지만 안전 모니터 직원 때문에 경험이 떨어진다고 평가했어.
결론적으로,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 너무 서둘러서 확장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어. 그리고 경쟁이 서로 발전시키는 거니까 편가르지 말고 같이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테슬라 FSD, 뉴질랜드에서도 잘 돌아간다!
테슬라가 뉴질랜드에서 FSD (완전 자율 주행) 영상을 공개했어.
호주처럼 핸들이 오른쪽인 뉴질랜드에서 촬영된 영상인데, 오클랜드의 다양한 도로 환경을 FSD가 잘 처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대.
이걸 보고 어떤 사람은 "이제 테슬라 소프트웨어가 지구 거의 모든 곳에서 감독하에 운전을 처리할 수 있다는 걸 확인했다"면서, 테슬라가 만든 게 어디서나 작동하는 범용 솔루션임을 보여준다고 응원했어.
도조 프로젝트, 어떻게 되는 걸까?
테슬라의 도조 프로젝트가 폐기되거나 다른 프로젝트와 합쳐진다는 소식에 대한 반응이 계속 나오고 있어.
어떤 사람은 "도조가 실패해서 아쉽다. 성공했으면 엄청난 시장에서 활약했을 텐데" 라며 아쉬움을 표현했어.
그런데 다른 사람은 "도조는 실패한 게 아니다. 도조 2 계획도 있는 걸 보면 말이다" 라고 반박했어.
- 칩 설계와 포장 방식이 바뀌었는데, 작은 칩들을 레고처럼 합쳐서 쓰는 방식이래.
- 이런 방식으로 하면 작은 칩은 차량에서 작동하기 좋고, 여러 개를 합치고 메모리랑 네트워크 연결을 추가하면 훈련 작업에도 쓸 수 있다는 거야.
- 결국 중요한 건 비용 대비 성능인데, 같은 설계를 훈련이랑 차량 작동에 재사용하면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거지.
- 그래서 도조 프로젝트를 폐기하고 다른 칩이랑 합친 건 비용 대비 성능을 높이는 아주 똑똑한 선택이라는 거야.
일론 머스크도 이 의견에 동의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