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도?" 오은영 박사가 알려주는 성인 ADHD 핵심 증상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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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너 혹시 adhd야? 썰 풀이
물건 자주 잃어버리는 너, 혹시 adhd?
- 우산, 가방... 맨날 놓고 다녀? 지하철이나 버스에 물건 올려놓는 순간, "오늘 이 우산 저녁에 들고 들어오면 좋겠다" 생각할 정도로 자주 잃어버린다면 주의력 저하를 의심해 봐야 해.
- "엄마, 내 빨간색 스웨터 어디 있어?" 이런 질문 자주 한다면, 네가 뭘 기억하고 뭘 기억 못 하는지 차이가 크다는 뜻이야. 관심 있는 건 잘 기억하지만, 그렇지 않은 건 싹 잊어버리는 거지.
- 멍 때리는 거 좋아해? 조용한 곳에서 멍 때리는 걸 좋아하거나, 편안한 상태에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건 adhd의 한 특징일 수 있어.
감정과 기억, 뗄 수 없는 관계
- 기억력은 감정과 연결돼. 기쁘거나 슬펐던 일, 무서웠던 일은 더 잘 기억하는 것처럼 말이야.
- 감정 표현, 어려워? 혹시 20년 동안 누구에게도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했다면, 감정 표현이 어렵거나 스트레스받는다고 느낄 수 있어.
- 부정적인 기억은 빨리 잊어? 상처가 되는 기억은 빨리 잊어버리고 싶어 하는 마음이 클 수 있어. 마치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듯, 감정을 흘려보내려는 거지.
adhd, 단점만 있는 건 아니야!
- 망각은 신이 준 선물? 상처가 되는 기억을 계속 떠올리면 너무 힘들잖아. 망각은 우리를 보호해주는 기능도 해.
- 실수에서 배우는 힘. 하지만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기억해야 해.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게 중요하거든.
- 가까운 사람과 이야기해봐. 힘든 감정을 혼자 삭히지 말고, 믿을 수 있는 사람과 나누면 마음이 편해질 수 있어.
adhd, 너도 혹시?
- 팀플 할 때 버벅거려? 안무를 짜거나 구성을 해야 할 때, 머릿속으로 생각은 다 했는데 말이 안 나오는 경우가 있다면 adhd를 의심해 볼 수 있어.
- 말실수 자주 해? 생각나는 대로 바로 말해서 오해를 사거나,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한 적이 있다면 주의력 부족이나 충동성 때문일 수 있어.
- 귀차니즘 심해? 화장 지우기 귀찮다거나, 좋아하는 일도 미루는 경향이 있다면 adhd의 특징일 수 있어.
adhd, 오해받기 쉬워!
- "너 일부러 그러는 거지?" adhd는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라, 뇌 발달 과정에서 주의력이나 충동성 조절에 어려움이 있는 거야.
- "콩깍지 씌었네!"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의 단점이 안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게 돼. 사랑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해.
adhd, 어떻게 도와줄까?
- 작은 것부터 시작해봐. 물건을 제자리에 두거나, 할 일을 미리 계획하는 등 작은 습관부터 만들어나가면 자기효능감이 생길 거야.
- 감정 표현 연습. 가까운 사람과 솔직하게 감정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해.
adhd, 너의 특별함이야!
adhd는 단점만 있는 게 아니야. 오히려 창의적이거나, 빠르게 반응하는 등 장점이 될 수도 있어. 자신을 이해하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