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폭락? 월가 숨은 의도 공개! 한국 주식 지금 팔아야 할까?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주식 시장 이야기, 중학생 눈높이로 정리해봤어!
어닝 서프라이즈? 생각보다 별로면 아니래!
- 어닝 서프라이즈는 말 그대로 예상보다 실적이 훨씬 잘 나왔을 때 쓰는 말이야.
- 근데 요즘 시장에서는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수치보다 훨씬 더 잘 나와야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본대.
- 그냥 예상한 만큼 나오면 "생각한 대로 나왔네" 하고 넘어가는 거지,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안 친대.
소외된 종목에서 기회를? 글쎄...
- 엔터주들이 AI 때문에 4개월 만에 40~50%나 떨어졌는데, 증권가에서는 이걸 매수 기회라고 본대.
- 근데 전문가님은 소외된 종목에서 기회를 찾는 게 쉽지 않다고 봐. 왜냐하면 결국 대장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올라가면 돈이 그리로 몰리기 때문이야.
- LG전자가 예전에 소외됐다가 갑자기 올랐지만, 다시 내려온 것처럼 주도주가 되기는 어렵다고 하네.
- 다만, 사람들이 신경 안 쓸 때 잠깐 올라갈 수는 있다고 하니 참고해!
엔터주, 예전 같지 않아!
- 엔터주는 원래 글로벌 인기 아티스트가 나오면 주가가 엄청 올랐었어.
- 예전에는 주가 대비 이익 비율(멀티플)을 50배, 100배씩이나 받았는데, 지금은 20배 정도까지 내려왔대.
- 이게 극단적인 저평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른 회사랑 비교하면 그렇게 싼 건 아닐 수도 있다고 하네.
- 최근에 하이브, SM 같은 회사는 실적이 늘어서 좀 주목받고 있지만, JYP, YG 같은 회사는 아직 주가 탄력이 약하대.
젠슨 황 효과? 예전만 못해!
- 작년에 젠슨 황이 왔을 때는 엔비디아 주가가 엄청 오르고 있을 때라 효과가 컸는데, 이번에는 엔비디아 주가가 좀 꺾이고 있을 때 와서 그런지 효과가 예전만 못하대.
- 영원한 1등은 없다는 말처럼, 엔비디아도 이제 예전 같은 임팩트는 좀 떨어지는 것 같다고 하네.
AI 칩 전쟁? 결국은 가격 싸움!
- 엔비디아 칩 가격이 너무 비싸지니까, 하이퍼스케일러(클라우드 회사)들은 더 싼 칩을 찾거나 다른 관계를 만들려고 한대.
- 결국 엔비디아와 칩을 비싸게 사서 쓰는 회사들 간의 싸움인데, 누가 이길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아.
- 애플이나 다른 회사들이 중국 칩을 찾는 것도 가격 혜택을 보려는 심리 때문이래.
신용 융자? 위험 신호일 수 있어!
- 주가가 오르고 지수가 견딜 때는 괜찮지만, 신용 융자가 거의 풀로 차 있으면 위험 신호가 될 수 있대.
- 주가가 빠지면 이런 물량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와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네.
대기 자금 줄어드는 건 긍정적?
- 주식 시장에 돈이 몰려 있다가 줄어드는 건 투자 심리가 좀 식었다는 신호일 수 있어.
- 하지만 100조 원 이상이 계속 유지되는 건 여전히 많은 돈이 시장에 있다는 뜻이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대.
레버리지 매매? 하지 마!
- 단기 레버리지 매매는 올라갈 때는 좋지만, 누적적으로 하면 손해 볼 확률이 높대.
- 정부에서도 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으니, 웬만하면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하네.
멘탈 관리? 시장을 안 보는 게 답!
-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계속 보면 흔들리게 되니까, 시장에 대한 노출을 최대한 줄이는 게 좋다고 하네.
- 안 보면 오히려 버틸 힘이 생긴다고 하니, 너무 자주 보지 않도록 노력해보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아직 유효해!
- AI 투자에서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늘어날 전망이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는 올해 말까지는 유효하다고 보네.
- 실적이 계속 좋아질 거라는 신호가 있기 때문이야.
삼성전자 실적 발표? 어닝 서프라이즈는 아니래!
- 삼성전자 실적이 좋게 나왔지만,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잘 나온 게 아니어서 어닝 서프라이즈로 보지 않는대.
- 시장에서는 "생각한 대로 나왔네" 정도로 보는 거지.
어려운 장에서 5천만 원?
- 변동성이 심한 장에서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답일 수도 있다고 하네.
- 만약 투자한다면, 인버스 ETF (지수가 떨어질 때 돈 버는 상품)나 SK이터닉스, 삼성물산 같은 종목을 조금씩 나눠서 투자하는 걸 추천했어.
- 인버스 ETF는 지수가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약간의 해지(위험 관리) 개념으로 보면 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