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승원 표적수사 전말! "이재명 엮으려던" 윤석열-한동훈 충격 진실 폭로!
윤석열 정권, 이재명 엮으려 김승원 수사했다? 충격 폭로!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장 서영교 의원이 윤석열 정권의 법무부장관이었던 한동훈과 검사들의 행태에 대해 "정말 충격적"이라고 비판하며,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당시 수사가 이재명 대표를 엮기 위해 시작되었다고 주장했어.
1. 수사 보고서에 '이재명-대장동' 연결고리?
CBS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김승원 후보자 수사 초기부터 그의 정치 이력, 이재명 대표와의 관계, 대장동 개발 사건 관련 인물과의 접점 등을 상세히 담은 수사 보고서를 작성했대.
- 구체적인 내용:
- 남욱 변호사 변호인단 소속
- '친이재명계' 분류
- 2021년 이재명 대선 캠프 합류
- 황당한 연결: 심지어 '수원 수선고 출신 항맥'이라는 표를 만들어 화천대유 김만배 씨와도 엮으려 했다는 거야. 이건 김승원 후보자의 원래 사건과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지.
이런 수사 보고서가 흘러나오면서 김승원 후보자가 '대장동 변호사'라는 허위 프레임으로 공격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됐어. 이 보고서는 2022년 11월 28일에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때는 윤석열-한동훈 라인이 이재명 대표 관련 수사에 100여 명의 검사를 투입하며 탄압하던 시기라고 해.
2. '김승원 옷 벗기겠다'는 담당 검사 발언?
김승원 후보자는 담당 검사로부터 "김승원 국회의원 옷을 꼭 벗기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해. 이건 처음부터 김승원 후보자를 망신 주고, 나아가 야당과 이재명 대표를 겨냥하려는 목적이 분명했던 수사였다는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어.
3. 검찰, '친윤석열' 인사로 수사 방향 바꿔?
이 사건을 처음 배당받은 곳은 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였지만, '친윤석열' 인사로 알려진 이진동 검사장이 서부지검장으로 부임한 후 갑자기 특수부인 형사5부로 재배당됐다는 거야.
- 인사권의 힘: 당시 법무부장관은 한동훈이었고, 검사장 인사권을 통해 수사 방향을 바꾼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식약처 사건을 야당 국회의원을 엮기 위한 특수부 사건으로 바꿔보라는 지시가 아니었냐는 거지.
4. '국민의힘 관련자'는 왜 수사 안 했나?
양모 씨의 통화 녹취록에는 복수의 국민의힘 관계자 실명과 이들과의 유착 정황이 담겨 있는데도, 검찰은 이 부분에 대해 전혀 수사하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왔어.
- 선택적 수사: 야당에 대해서는 정치 이력, 인맥, 출신 학교까지 엮어서 수사하면서, 국민의힘 관련자들은 이름이 나오고 정황이 드러나도 손대지 않았다는 거야. 이건 제대로 된 수사가 아니라고 비판하고 있어.
5. 한동훈, '가위질' 수사로 야당 탄압?
서영교 의원은 한동훈 당시 법무부장관이 수사 기록을 '가위질'해서 야당을 탄압했다고 주장했어. 여당과 야당을 나누고, 녹취록을 짜깁기해서 기소조차 가지 못한 수사 기록을 페이스북에 생중계했다는 거지.
6. '국민의힘 관련자' 더 많다!
김의겸 의원은 녹취록에 국민의힘 관련자들이 훨씬 더 많이 등장하는데도 왜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는지 의문을 제기했어. 윤석열 대통령의 부실장, 국민의힘 선대위 상임위원장, 오세훈, 원희룡, 김건희 씨 지인 등 이름이 많이 나왔는데도 말이야.
7. 언론 보도 왜곡에 대한 정정 요구
서영교 의원은 언론에서 자신을 '증인 채택을 번복했다'고 왜곡 보도한 것에 대해 정정을 요구했어. 당시에는 여야 합의로 증인 4명이 합의되었지만, 모두 불출석 사유서를 보내왔기 때문에 위원장으로서 출석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지, 말을 바꾼 것이 아니라는 거야.
8. '표적 수사' 의혹, 철저한 수사 필요!
이번 기자회견에서 나온 내용들은 김승원 의원과 이재명 대표를 엮으려는 모든 흔적이 담긴 수사 보고서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11명을 투입해서 3년 동안 탈탈 털었지만, 결국 기소도 못 하고 무죄를 받거나 기소 유예로 덮어버렸다는 거야.
이런 표적 수사에 대해 당시 수사했던 검사들을 규탄하며,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어.
9. 한동훈 장관의 '애착 사건'?
이 사건은 2022년 11월 대검에서 서부지검으로 내려간 '하명 수사'인데, 담당 검사가 처음 한 수사가 김승원 의원과 이재명 대표의 관계, 대장동 사건이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처음부터 목적 의식이 분명했던 표적 수사였다고 주장했어.
또한, 한동훈 당시 법무부장관의 '향기가 짙게 묻어 있다'고 표현하며, 장관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검사장 교체, 수사부서 변경, 측근 검사 배치 등 적극적인 개입이 있었다고 의혹을 제기했어.
10. 한동훈, '험악한 말' 쏟아내며 국회의원 자격 논란
한동훈 의원이 공개하고 있는 내용들은 당시 수사했던 극소수만 볼 수 있는 자료라며, 한동훈 장관이 당시 수사했던 검사들과의 연관성을 통해 자료를 입수했을 것으로 추정했어.
또한, 한동훈 의원이 국회의원 입에서 나올 수 없는 '험악한 말'들을 함부로 쏟아내고 있다며,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비판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어.
11. 김승원 의원 아들 관련 허위 내용 발표 사과 요구
주진우 의원이 김승원 의원의 아들 관련 허위 내용을 발표한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어. 발달 장애 아동을 돕는 사람에게 '결석', '지각'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잘못되었으며, 사과하지 않으면 국회의원이라도 그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