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월급 100만원 걱정? 특전사 출신 아들 위한 법륜스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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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우리 아들 걱정 때문에 스님께 상담하러 왔어요 😭
엄마가 평생 힘들게 아들 하나 키웠는데, 아들이 직장에 취직했는데 월급이 100만 원밖에 안 된대요. 그래서 생활이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하네요.
아들 상황:
- 직업: 군인 휴양소에서 구급 관련 일을 하는데, 공무원은 아니래요.
- 월급: 100만 원.
- 가족: 아내랑 세 살짜리 아들이 있어요. 아내는 아기를 돌보느라 일을 안 하고 있고요.
- 고민: 지금 직장에서는 승진도 안 되고 돈도 못 벌어서 힘들대요. 그래서 경찰 특공대 같은 곳으로 옮기고 싶어 하는데, 거기 가면 더 잘될지, 아니면 지금보다 더 못하게 될지 걱정이에요.
엄마 마음:
- 엄마도 60살이 넘어서 이제는 좀 쉬고 싶은데, 아들 걱정에 잠을 못 자요.
- 아들이 결혼도 하고 아기도 있는데, 왜 이렇게 힘들어하는지 모르겠어요.
- 아들이 경찰 특공대 시험에 붙으면 좋겠지만, 혹시 떨어지면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까 봐 걱정이에요.
스님의 조언:
- 아들이 30살인데 결혼도 하고 아기도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거라고 하셨어요. 요즘은 결혼도 하기 힘든 시대잖아요.
-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계속하면서, 밤에 공부해서 경찰 특공대 시험을 보는 게 좋겠다고 하셨어요.
- 시험에 붙으면 옮기면 되고, 안 되면 지금 일이라도 계속하면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결론:
엄마는 아들이 잘되기를 바라지만, 혹시나 잘못될까 봐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스님 말씀대로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하면서 다른 기회를 노려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