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렸을 때 살아남는 법? -1불로 탈출 실전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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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매매 복기 및 전략 요약 (중학생 눈높이)
1. 첫 번째 매매: 손실 최소화 작전!
- 상황: 처음에 매매가 좀 꼬였어. 그래서 최대한 손해 안 보고 빠져나오는 게 목표였지.
- 전략: 매물대(사람들이 많이 사고팔았던 가격대)를 계속 보면서 조금씩 팔아치웠어. 갑자기 내 생각과 반대로 뉴스가 터져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려고.
- 결과: 결국 -1불로 나왔네. 이게 바로 '리스크 관리' 능력이야. 손해를 최소화하려고 노력한 거지.
2. 두 번째 매매: 짧고 굵게 먹고 빠지기! (숏 포지션)
- 상황: "숏 좀 쳐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조금 쳐봤어. 좀 늦은 감은 있었지만. 왜냐하면 단기적으로 너무 많이 떨어져서(과매도 구간) 반등할 것 같았거든. 시간봉상 매물대 구간이라서 여기서 한번 눌릴 거라고 예상했지.
- 전략: 그 눌림을 이용해서 짧게 먹고 빠지는 전략 (먹티)을 썼어.
- 결과: 오! 쭉쭉 빠지면서 짧게 먹고 나왔지.
3. 세 번째 매매: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MicroStrategy) 공략!
- 종목 설명: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유명한 회사인데, 미국 주식을 코인처럼 만든 거라고 생각하면 돼. 주가가 오르면 코인도 같이 오르게 세팅되어 있어.
- 상황: 이 회사의 주가가 오를 가능성을 보고 숏 포지션에 진입했어. 1차 진입했고, 더 오르면 2차 진입할 계획이었지.
- 목표: 길게 가져가는 숏보다는 빠르게 치고 빠지는 걸 목표로 했어.
- 종목 선정 기준: 거래가 활발하고 변동성이 좋은 종목을 골랐어. 비트는 변동성이 너무 작아서 지금은 안 건드리고 있었지. 마스는 변동성이 좋아서 단타하기에 딱이었어.
- 결과: 체결됐고, 이제 수납매(다른 종목으로 옮겨가며 매매하는 것)를 고려하면서 가져갈 거야.
4. 수납매의 중요성 (마스 매매 복기)
- 상황: 마스 매매에서 좀 꼬였어. 원래 계획대로 안 되고 있었지.
- 전략: "이대로 나가면 손해인데..." 싶을 때, 손절해서 손해를 무효화시키는 방법을 썼어. 이게 바로 수납매의 장점이야. 변동성이 좋은 종목에서만 가능한 거지.
- 결과: 결국 손익분기점보다 조금 위에서 나가면서 수납매에 성공했어. 비트에서는 이런 대응이 안 되기 때문에 마스 같은 종목에서 수납매가 가능한 거야.
5. 예상치 못한 변수: 연준장 발언!
- 상황: 갑자기 연준장 발언(케빈 워시)이 나왔어.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내려왔다는 말에 금리 인상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움직임이 나왔지.
- 영향: 이게 트리거가 돼서 비트가 위로 뚫고 올라갔어. 내가 숏을 치면 안 되는 자리에서 치고 있었던 거지.
- 대처: 이런 상황에서는 보통 익절보다는 본절(원래 가격)에 나가는 걸 목표로 해.
6. 다시 숏 포지션 도전! (비트코인)
- 상황: 연준장 발언 이후 비트코인이 6만 달러에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어.
- 전략: 400불 정도 빠지는 걸 예상하고, 그쯤에서 정리하고 싶었어. 갑자기 반대 포지션으로 뉴스가 터졌을 때도 이렇게 비중 조절하면서 대응하는 게 중요해.
- 결과: 결국 본절 근처에서 나갔어. 손실 없이 빠져나온 것만으로도 잘한 거지.
7. 다시 한번 숏 포지션 진입 (비트코인)
- 상황: 비트코인이 다시 올라올 가능성을 보고, 이번에는 두 번에 나눠서 진입할 계획을 세웠어. 평단을 끌어올려서 더 유리한 위치에서 잡으려고.
- 전략: 거래량이 터질 때 더 담을 생각이야. 확실하지 않으니까 일단 조금 담고, 더 오르면 더 담는 식으로.
- 목표: 100불 정도 벌고 나오는 게 목표야. 약손절로 나가더라도, 단순 존버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지.
8. 수납매는 신중하게! (알트코인 주의)
- 주의: 수납매는 변동성이 좋고 시가총액이 큰 종목에서만 해야 해. 자잘한 알트코인에서는 잘못하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어.
9. 결국 기다림의 미학
- 핵심: 단타라고 해도, 포지션을 잡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대부분이야. 결국 기다림이 중요한 거지.
- 결과: 결국 수익권으로 돌아왔고, 이제 비중 조절하면서 정리할 거야.
10. 앞으로의 관점:
- 상황: 비트코인이 다시 박스권 안으로 들어왔어. 상승의 변곡점이 될 수도 있는 움직임이 나왔지.
- 전략: 이제는 숏보다는 눌림 롱 관점에서, 눌렸을 때 롱 포지션에 진입하는 게 더 좋아졌어.
- 트리거: 오늘 케빈 워시 발언이 중요한 트리거가 됐고, 사람들이 공포에서 매수로 돌아섰어.
결론적으로, 매매는 항상 예상대로만 흘러가지 않아. 예상치 못한 변수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하고,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기회를 잡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걸 보여주는 복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