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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단 하나! 검수까지 완벽한 나만의 AI 비서, '지브' 시스템으로 업무 효율 200%↑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나만의 AI 비서, 똑똑하게 부려먹는 법!

너도 혹시 "내 말 잘 듣는 자비스 같은 AI 비서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 본 적 있지? 근데 맨날 AI랑 1대1로 대화하고, 시켜도 제대로 안 하고 멍 때리는 거 보면 답답할 때 많잖아. 특히 대답만 하고 멈춰있으면 진짜 열받지!

나는 그런 AI 말고, 내 대신 일을 정확하게 시키고, 잘못되면 바로 지적해서 다시 시키는 비서가 필요했어. 게다가 내 상황이랑 업무를 다 기억하는 친구 같은 비서 말이야. 그래서 내가 직접 만들어봤지! 이름은 지브 시스템이야.

지브 시스템, 어떻게 돌아갈까?

  1. 내가 한마디 하면 카드가 뿅!
    • 내가 비서한테 "이거 해줘!" 하고 말하면, AI 비서가 그걸 알아듣기 쉬운 지시문으로 바꿔줘.
  2. 프로젝트 매니저가 일 분배!
    • 바뀐 지시문은 프로젝트 매니저한테 가. 매니저는 리서처나 마케터 같은 서브 에이전트(AI 동료들)한테 일을 나눠주지.
  3. 일 끝내고 카드 업데이트!
    • 서브 에이전트들이 일을 다 끝내면, 매니저가 카드에 결과를 업데이트해.
  4. 비서가 검토하고 나한테 보고!
    • AI 비서가 업데이트된 결과를 보고, 잘 됐으면 내가 확인할 일로 넘겨줘.
  5. 나는 확인만 뿅!
    • 나는 확인하고 "완료!" 버튼만 누르면 끝!

이 모든 과정이 기록으로 남는데, 이게 왜 중요한지는 나중에 알려줄게.

왜 이런 시스템이 필요했을까?

보통 우리는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잖아. 코드, 지침, 메모리, 필요한 스킬 같은 게 다 들어있지. 그래서 다음 일도 당연히 거기서 하는 게 맞아. 스케줄만 걸어두면 알아서 돌아가니까.

근데 프로젝트가 늘어나면? 수정할 것도, 개선할 것도, 새로 시킬 것도 같이 늘어나. AI한테 시키면 오래 걸리니까 동시에 여러 개를 돌리게 되지. 그러다 보면 정신없어지는 거야.

  • 이 프로젝트에 요청 전달하고,
  • 저 프로젝트 결과 확인하고,
  • 또 다른 프로젝트가 물어본 질문에 답하러 창을 옮겨 다니고...

결국 AI를 더 쓸수록 내가 더 바빠지는 거지. 내가 병목이 되는 거야. "이거 어디까지 했더라?" 하다가 멈춰있는 프로젝트도 생기고. 밤새 돌려놨는데 엉뚱한 결과가 나오면 시간, 돈(토큰)만 날리는 거지.

시행착오 끝에 깨달은 것!

처음엔 모든 걸 AI한테 맡겼다가 완전 망했어. 빠진 결과도 통과시키고, 완료됐다고 해서 실수를 반복했지. 시스템만 복잡해지고... 월 30만 원짜리 요금제로 6주치 토큰을 다 태웠어. 진짜 때려치우고 싶더라니까.

그러다 깨달았지. AI는 똑똑하지만 제멋대로라서 시스템의 중심을 맡길 수는 없다는 걸.

그래서 모든 구성을 업무판이라는 프로그램이 중심이 되도록 바꿨어.

  • 연결이랑 상태 관리는 프로그램이 직접 하고,
  • AI는 잘하는 자리에만 남겨뒀지.
    • 비서는 요청 정리와 결과 검토를,
    • 프로젝트는 실행을 맡기는 거야.
  • 그리고 AI가 다 됐다고 해도, 마지막 완료 버튼은 내가 눌러.

실제 화면 공개!

화면은 이렇게 네 칸으로 나뉘어 있어.

  • 받은 일
  • 진행 중
  • 내가 확인할 일
  • 완료

보관으로 보낼 수도 있고, 내가 하는 일을 한눈에 볼 수 있지.

내가 비서한테 말 한마디 하면 카드가 생기고, 비서가 그걸 지시문으로 바꿔서 정확한 프로젝트한테 넘겨줘. AI로 일하다가 내 검토가 필요하면 "내가 확인할 일"로 넘어오고, 텔레그램으로 알림이 와. 밖에서도 핸드폰으로 확인하고 완료 누르거나, 댓글로 다시 시킬 수도 있어.

이제 나는 코덱스 데스크탑에서 일하지 않아. 확인할 일이 있을 때만 움직이면 돼.

왜 이런 기능이 나왔을까?

프로젝트끼리 저장된 대화로 서로 지시하고 결과를 주고받는 기능은 OpenAI가 만들어둔 거야. 다들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지. 업무판과 카드를 연결하는 방식은 내가 설계한 부분이고.

진짜 가치는 여기에 있어!

맡긴 모든 일의 시작, 과정, 결과가 카드로 계속 쌓여. 6개월치, 1년치 업무 기록을 새 일 시킬 때 그대로 꺼내 쓸 수 있다면, 같은 AI로도 완전히 다른 경험이 될 거야.

나는 이 시스템에서 AI 활용이 달라질 거라고 봐.

나를 따라 하라는 게 아니야!

내 시행착오를 딛고 너만의 더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보라는 거야.

이 과정을 실패까지 포함해서 전자책 한 권에 정리했어. 《내 일은 AI가 하고, 나는 확인만 한다》야. 왜 이런 구조가 필요한지부터, 어디서 무너지는지, 뭘 최소로 만들면 되는지 순서대로 담았지.

이 책의 결론은 딱 한 문장이야. "AI에게 시스템의 중심을 맡기지 마라, 절대로."

내가 6주 동안 겪었던 시행착오가 이 한 문장에 담겨있어. 너는 처음부터 헤맬 필요 없어. 직접 만들어 보거나, 책을 보면서 쉽게 이해해도 좋아. 소스 코드도 따로 판매하고 있으니 필요하면 참고해!

이 책이 너의 AI 인생에 1퍼센트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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