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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비트코인 싹쓸이! 지금 1개라도 꼭 사야 하는 이유♡”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비트코인, 왜 자꾸 오르락내리락할까?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어제 비트코인이 401K(미국 연금 제도)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다들 신났었잖아? 근데 뉴스도 나오고 나도 방송도 했는데, 잠깐 올랐다가 다시 뚝 떨어졌어. 이게 왜 그러냐면, 비트코인은 외부에서 좋은 소식(호재)이나 나쁜 소식(악재)에 크게 반응하는 게 아니라는 거야.

결국 돈의 양 문제인 것 같아. 예전에 관세 전쟁 때 비트코인이 떨어질 이유가 전혀 없었잖아? 근데 떨어진 이유는 뭐냐면, 전 세계 경제가 얼어붙으면서 위험한 곳에 돈을 넣어두기 싫어서 자금이 빠져나간 거야. 그래서 나스닥도 떨어지고 비트코인도 떨어지고 다 떨어진 거지. 그때 금값이 올랐던 것처럼 말이야.

아직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금처럼 생각하지 않아. 우리처럼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미래의 금, 디지털 금이 될 거야!"라고 믿지만, 다른 사람들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고 하면서 진짜 위험한 상황이 오면 그냥 금으로 달려가 버려. 이게 아직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현실이야.

그래서 401K에 들어간다는 좋은 소식이 나와도 결국 다시 흘러내리는 거야. 이런 상황에 익숙해져야 해. 비트코인은 기업처럼 실적이 좋거나 신제품이 나왔다고 해서 막 올라가는 종목이 아니야. 애플이나 엔비디아처럼 말이야.

비트코인은 그냥 무생물이야. 기업도 법인도 무생물이지만, 비트코인은 진짜 무생물이라서 우리가 흔히 아는 주식처럼 생각하고 접근하면 안 돼.

그래서 401K 같은 좋은 소식이 나와도 비트코인이 떨어지면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돼. 그 모든 좋은 소식과 사회적 이슈가 이미 1억 6천만 원이라는 가격에 다 녹아있다고 생각하면 돼.

내가 몇 년 전부터 비트코인 ETF가 나올 거고, 401K에 도입될 수도 있다고 어렴풋이 생각했었거든. 책도 읽고 정보도 찾아보면서 말이야. 근데 진짜 현실이 되고 있어. 엘살바도르에서는 비트코인 은행도 생겼잖아.

지금은 이게 허무맹랑한 소리처럼 들릴 수 있지만, 다 현실이 되고 있는 일이야. 옛날에 인터넷으로 쇼핑하고, 드론으로 배송한다는 것도 허무맹랑한 이야기였잖아? 빌 게이츠도 전자상거래가 될 거라고 믿지 않았을 정도였다니까. 이메일 때문에 국제 우편이 거의 사라진 것처럼 말이야.

물물교환에서 화폐로, 화폐에서 신용카드로 바뀌었고, 이제는 스마트폰에 있는 비트코인 지갑이 될 거야. 미래로 타임머신 타고 가서 미리 알면 돈 못 벌겠지?

오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나중에는 비트코인을 사고 싶어도 못 살 수도 있다는 거야.

지금 마이클 세일러라는 사람이 이끄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라는 회사가 비트코인을 엄청나게 사들이고 있어. 63만 개나 가지고 있대. 이런 회사들이 비트코인을 차지하려고 하면 진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 봐.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회계 법인에서 "이번에 얼마 벌었냐?"고 물어보면 "비트코인 샀는데요"라고밖에 대답 못 하지만, 2분기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서 13조 8천억 원이나 벌었대. 삼성전자가 온갖 고생 다 해서 번 돈이 5조 1천억 원인데, 비트코인만 가지고 있으면 삼성전자보다 두 배를 번 거야.

이제 비트코인을 재무 전략으로 삼는 회사들이 많아지면서 BPS(Bitcoin Per Share)라는 새로운 단어도 생겼어. 이건 우리 회사가 주당 비트코인을 몇 개 가지고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야.

비트코인의 뒷배는 백악관이다! 트럼프 대통령도 401K에 비트코인을 넣으려고 하고, 나라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사겠다는 움직임이 보이잖아. 아일랜드, 영국, 파키스탄, 아랍에미리트 등 전 세계 정치인들과 정부들도 비트코인에 열광하고 있어.

비트코인에 눈독 들이는 기업들도 엄청 많아.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마라 홀딩스,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 테슬라 등등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생각해 봐. 핸드폰 개발할 필요도 없고, 반도체 개발할 필요도 없고, 유튜브처럼 데이터 센터 지을 필요도 없어. 직원 고용할 필요도 없고. 그냥 "비트코인 샀는데요?" 하면 삼성전자보다 많이 번다고.

우리나라 기업 중에는 위메이드가 223개, 비트맥스가 500개의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어. 자랑스럽지?

만약 비트코인만으로는 수익이 좀 아쉽다면, 이런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가진 기업들 몇 개를 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 물론 망하면 책임 못 져! 하지만 비트코인 현물 보유가 아쉽다면 이런 기업들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앞으로 이런 기업들은 더 많아질 거야. 기업들은 돈을 빌릴 방법이 많잖아. 전환사채, 유상증자 등등. 비트맥스도 최근에 더 샀고, 위메이드도 계속 살 거고. 거래소도 운영하려면 비트코인을 더 사야 해.

계속 사다 보면 2,100만 개라는 비트코인 총량이 다 동나게 될 거야. 그럼 그때는 사고 싶어도 못 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같은 회사는 은행업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고 하니, 나중에는 비트코인을 빌리려면 차용증 쓰고 빌려야 할 수도 있어.

7월에만 글로벌 기업들이 비트코인 10만 개를 쓸어 담았대. 전체 매수량의 64%를 기업들이 샀다고 하니, 앞으로 사고 싶어도 못 살 가능성이 높아.

지금 1억 6천만 원이라는 가격은 정말 저렴한 거야. "너무 비싼데요?"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앞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면 지금은 정말 싼 가격이야.

비트코인 현물 1개를 꼭 사수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고, 더 큰 부자가 되고 싶다면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가진 기업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걸 골라 사보는 것도 좋아. 마치 농장처럼 여러 개를 사두는 거지. 이건 추천은 아니지만, 나중에 책임지라고 하지 마!

앞으로 비트코인 관련해서 계속 변화가 느껴질 거야. 너희들도 그걸 느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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