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사업, 00부터 성공의 길로! 리더들의 핵심 노하우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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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성공 노하우 대공개! 김광열 임페리얼 마스터 & 김석 크라운 마스터 토크쇼
꿈을 향해 달리는 당신을 위해!
애터미 리더들의 성공 비결과 리더십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메이크 임페리얼 토크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김광열 임페리얼 마스터님과 김석 크라운 마스터님을 모시고 성공 스토리를 들어보겠습니다.
1. 두 분이 함께 나오게 된 특별한 이유?
- 김광열 임페리얼 마스터: 김석 크라운 마스터는 제 천남이에요. 초창기부터 저를 너무 잘 알고, 사업의 모든 과정을 함께 해왔기 때문에 둘이 함께 이야기하면 재미있는 스토리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어요. (웃음) 저희 둘이 좀 세게 보이나요? (웃음)
- 김석 크라운 마스터: 당연히 제가 나와야죠! (웃음) 매형이 저를 꼽아준 이유가 있겠죠. 화제도 많고, 저도 흔쾌히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2. 애터미 사업,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김광열 임페리얼 마스터: "망해서 희망 없던 남자, 아내의 화장품에서 비전을 봤다!"
- 사업 배경: 20대부터 사업만 했지만, 40대가 되니 신용불량자가 되고 완전히 망한 상태였어요. 희망이 없었죠. 그런데 아내 얼굴이 점점 예뻐지는 거예요! 알고 보니 화장품을 바꿨기 때문이었어요.
- 화장품의 비밀: "화장품으로 이렇게 예뻐질 수 있나?" 싶어서 아내에게 물어보니 비싸지도 않다는 거예요. 인터넷으로 확인해보니 정말 싸더라고요. '이거 사업 아이템이 되겠다!' 싶어서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 애터미의 비전: 당시 기초 화장품 시장이 2조 원 규모였는데, 이 가격에 이 품질이라면 회사가 엄청 성장할 거라고 사업적으로 판단했어요. 처음에는 아내가 몇십만 원이라도 벌어와서 다음 사업 자금을 마련했으면 했는데, 아내는 자존심 때문에 남에게 말하기 어려워했어요.
- 직접 뛰어들다: 애터미를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이건 사업을 해야 하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거울 속 초라한 제 모습에도 불구하고, "내가 한번 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겼죠.
- 화장품보다 강력한 무기, DVD: 처음에는 여자분들만 보면 다리가 떨리고 말이 안 나왔어요. 그런데 '100배 좋은 화장품'이라는 3분짜리 동영상을 발견했죠. 이걸 틀어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화장품 가게에서의 첫 경험: 화장품 가게 주인에게 DVD를 틀어줬는데, 너무 좋아하며 화장품 세트를 구매했어요. '화장품이 화장품을 팔았다!'는 생각을 했죠. 이 화장품은 알기만 하면 누구나 쓰게 될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 하루 300명에게 알리기: 성공하고 싶었지만 조건이 안 됐어요. 하지만 제품이 좋았고, 저는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능력이 있었죠. 그래서 하루에 300명에게 알리겠다는 목표를 세웠어요.
- 만 명에게 알렸더니 임페리얼 마스터: 결국 만 명 정도에게 알렸고, 그중 50명의 소비자를 관리해서 지금의 임페리얼 마스터가 되었어요. 쉽죠?
김석 크라운 마스터: "다단계 경험과 빚, 하지만 매형의 끈질김에 결국 시작하다!"
- 첫 만남: 누나(김경숙 임페리얼님)가 저에게 애터미 DVD를 보여줬어요. 처음에는 '또 다단계인가? 사기 치나?' 싶었죠. 하지만 매형과 누나였기에 일단 듣게 되었어요.
- 어두웠던 시절: 당시 간판 일을 하고 있었는데 상황이 좋지 않았어요. 예전에 다단계 경험도 있고 빚도 있어서 늘 어둡고 고민이 많았죠. 매형이 양복을 입고 찾아왔을 때, 보자마자 "다단계지?"라고 말했어요.
- 마지못해 시작: 매형이 "누나가 시작했는데 팔아줘야지"라고 해서 30만 포인트 어치를 샀어요. 처음에는 하나만 산다고 했는데 세 박스가 나왔죠. 얼굴이 빨개지면서 "알았어, 쓸게. 다시 오지 마"라고 했어요. 등록까지 마지못해 제 아내 이름으로 해줬죠.
- 2년 반의 끈질김: 매형과 누나가 2년 반 동안 꾸준히 저에게 후속 관리를 해줬어요. 세미나도 가보고 했지만, 전업이 아니었기에 큰 의미는 없었죠.
- 결단의 순간: 세 번째 찾아왔을 때, 매형이 "차 팔고 와라. 아니면 하지 마라"고 했어요. 이틀 동안 고민하다가, 먹고사는 문제가 걸려있었기에 시작하게 됐죠. 아내도 "300만 원 벌 때까지 오지 마라"고 했어요.
- 석세스 세미나의 감동: 처음에는 석세스 세미나에 가기 싫었어요. 하지만 누나와 매형의 권유로 가게 된 1박 2일 세미나가 저를 변화시켰어요.
- 모든 것을 정리하고 몰입: 매형과 누나가 "진짜 할 거면 차 다 팔고, 모든 걸 정리하고 출근하고 세미나에 몰입하라"고 했어요. 일주일 고민 끝에 모든 것을 정리하고 시작했죠. 성공 못 하면 배 타러 가겠다는 마음으로요.
- 리더의 자질: 매형은 제가 사업 경험도 있고, 제대로만 하면 성공할 자질이 있다고 봤기에 적극적으로 권유했어요.
3. 리더의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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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임페리얼 마스터:
- 선명하고 확실한 꿈: 리더는 꿈을 꾸는 사람이어야 해요. 본인의 꿈이 선명하고 확실해야 하고, 가야 할 길이 정확해야 합니다.
- 매일매일의 전진: 그 길을 매일매일 끊임없이 가야 해요. 열정적으로 일하다가도 어느 순간 꺼져버리는 기복이 심한 사람은 안 돼요. 어떤 상황에서도 목표를 향해 전진해야 합니다.
- 절박함과 명확한 목표: 제가 가난했고 절박했던 것이 오히려 좋았어요. 10개월 안에 승부를 봐야 한다는 명확한 목표가 있었죠. 하루 300명에게 알리겠다는 확실한 목표와 간절함이 혼합된 것이 중요해요.
- 사업적인 자세: 애터미는 진입 장벽이 낮아 쉽게 결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사업적인 자세가 되고 사업이 무엇인지 알고 시작해야 합니다.
- 3년으로 압축된 성공: 30년 할 일을 3년으로 단축해야 해요. 식당도 6개월 안에 승부가 나는데, 애터미는 3년 안에 끝내야 합니다. 저도 18년 중 3년 동안 미치도록 몰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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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크라운 마스터:
- 잔소리하는 스폰서: 스폰서의 잔소리가 상대방을 위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잔소리를 듣는 사람은 분명히 성장하고 조직이 커집니다.
- 제품 전달과 소개: 등록만 시키고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제품을 전달하고 소개를 받아야 해요. 아이스박스에 제품을 담아 뛰었던 경험이 저를 변화시켰어요.
- 결과보다 과정: 결과만 보지 말고, 힘 빼는 과정이 필요해요. 운동처럼요. 유통 경험이 있어야 강의도 할 수 있고 콘텐츠가 만들어집니다.
- 1등 정신: 내가 할 수 있는 것에서 1등을 하세요. 세미나 참석 1등, 사무실 출근 1등, 청소 1등. 부지런한 스폰서를 원하듯, 스스로 1등이 되세요.
- 꾸준함: 잘하는 것을 선택해서 꾸준히 해야 합니다. 일주일, 한 달 하고 그만두면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요.
4. 나만의 사업 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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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임페리얼 마스터:
- 기본에 충실: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 하는 이유는 쉽게 성공하고 싶어서인데, 세상에 쉬운 성공은 없어요. 애터미는 좋은 제품을 싸게 파는 쉬운 사업입니다.
- 소비자 만들기: 하루에 10명 이상에게 이야기하세요. 기존 사업자는 파트너 300명과 매일 소통하세요.
- 과감한 목표 설정: 약간 과하게 목표를 잡고, 그걸 완성해 나가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 하루 10만 포인트: 매출이 안 나오면 파트너 얼굴만 보지 말고, 하루 10만 포인트를 올리겠다고 뛰세요. 저는 하루 30만 포인트 했습니다.
- 몸이 움직여야 한다: 고민만 하지 말고 몸이 움직이고 혀가 움직여야 합니다. 피곤해야 잠도 잘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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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크라운 마스터:
- 잔소리하는 스폰서의 중요성: 잔소리를 통해 성장하고, 그 모습을 복제해서 나도 잔소리하는 스폰서가 됩니다.
-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 화장실 청소처럼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1년 동안 도맡아 했어요. 그러니 사람들이 저를 도와주게 되더라고요.
- 기본에 충실: FM대로, 가장 기본적인 일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소비자 찾기: 사업자만 찾지 말고 소비자부터 찾으세요. 소비자 속에서 사업자가 나옵니다.
- 힘 빼는 과정: 결과만 보지 말고, 힘 빼는 과정을 겪어야 나중에 결과가 나옵니다.
5. 글로벌 사업,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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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임페리얼 마스터:
- 기본이 중요: 해외 사업도 한국과 똑같아요. 시스템에 참석하고, 출근하고,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제대로 배우지 못하면 해외에서도 망합니다.
- 지역부터 접수: 내가 사는 지역부터 접수하고, 점점 넓혀가세요. 노력하지 않아도 전 세계에 파트너가 생깁니다.
- 태풍 속 세미나: 미국 펜시콜라에서 태풍이 왔을 때도 촛불 켜놓고 세미나를 했어요. 간절한 사람들을 보며 감동받았죠.
- 지금 시작하세요: 회사는 점점 좋아질 거예요. 지금 고생하는 분들이 성공합니다.
- 휴가처럼 해외 사업: 월 1천만 원 정도 벌면 해외 사업은 놀러 가듯, 휴가처럼 다녀오세요. 사기꾼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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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크라운 마스터:
- 스폰서의 중요성: 제대로 된 스폰서에게 교육받지 못하면 해외 사업은 큰일 납니다. 기본이 안 되어 있으면 망해요.
- 시스템 몰입: 해외에서도 한국에서처럼 똑같이 시스템에 몰입해야 합니다. 회장님의 전략대로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 힘 빼는 훈련: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아요. 소비자부터 찾고, 소개를 받으세요. 사업자만 찾으면 금방 지칩니다.
- 꾸준함: 잘하는 것을 선택해서 꾸준히 해야 주변에서 인정해주고 도와줍니다.
6. 앞으로의 목표와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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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크라운 마스터:
- 파트너 성공: 제 목표는 임페리얼이지만, 파트너 없이는 성공할 수 없어요. 신규분들이 돈이 될 수 있게 밀어주고 당겨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 좋은 스폰서 되기: 이제는 좋은 스폰서,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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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임페리얼 마스터:
- 겸손함 유지: 크라운이 되고 나서도 파트너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을 보며 긴장했어요. 임페리얼이 된 후에도 교만해지지 않고 파트너들을 세세하게 챙기겠습니다.
- 비공식적인 직급: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임페리얼로 다니겠지만, 비공식적으로는 실질적인 직급을 달고 파트너들의 움직임을 신경 쓰겠습니다.
- 긴장의 순간: 파트너들을 위해 긴장의 순간을 가지며 노력하겠습니다.
7. 회원 질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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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한쪽 라인은 잘 크는데 다른 한쪽은 잘 안 커요. 소실적에 집중하는 게 맞을까요?
- 김광열 임페리얼 마스터: 대실적, 소실적은 계속 바뀝니다. 먹고 살기 힘들다면 소실적을 키우세요. 그렇지 않다면 대실적을 키우고 소실적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하세요. 결국 양쪽 라인을 잘 키우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 김석 크라운 마스터: 대실적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돈이 되는 쪽을 하는 것이 동기 부여가 됩니다. 하지만 대실적, 소실적 구별 없이 열심히 하세요. 열심히 하는 사람을 키우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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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사업 자본도 없고 지인도 많지 않아요. 막막하고 조급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김광열 임페리얼 마스터: 제 이야기입니다. 급하면 실패합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꾸준히 하세요. 사람이 없으면 소비자를 만드세요. 얼굴에 어려움을 표시하면 아무도 붙지 않습니다. 거울을 보고 웃으며 하루하루 전진하세요.
- 김석 크라운 마스터: 당신이 잘하는 것부터 하세요. 출근 1등, 청소 1등처럼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1년 정도 꾸준히 하세요. 그러면 주변에서 도와줄 겁니다.
마무리:
두 분의 진솔한 이야기와 현실적인 조언 덕분에 애터미 사업의 핵심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공은 인내와 노력의 결과라는 것을 기억하며, 오늘 들려주신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두 임페리얼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메이크 임페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