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대표가 전하는 "이것"으로 스타트업 실패율 0%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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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엔비디아 전 한국 대표님의 AI와 창업 이야기
1. 엔비디아 전 대표님은 누구?
- 이순 대표님은 엔비디아 코리아에서 7년간 대표로 일하셨어.
- 그전에는 오라클, HP 같은 외국 회사에서 36년이나 일하셨고, 최근에 은퇴해서 지금은 AI 쪽 컨설팅을 하고 계셔.
- 엔비디아 대표로 계실 때 한국에서 매출이 150배나 늘어날 정도로 대단한 성과를 내셨지!
2. AI 시대, 창업해도 될까?
- 미래를 100% 예측하는 사람은 없어. 하지만 불확실성 속에서 과감하게 결정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거야.
- 과거 이원희 회장님이 인터넷으로 한국을 바꾸겠다고 손편지를 쓴 것처럼, 큰 꿈을 꾸고 준비하는 게 중요해.
- 엔비디아의 '쿠다(CUDA)'도 처음에는 왜 투자하냐는 말이 많았지만, 결국 AI 발전에 큰 역할을 했지.
- 미래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내가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 고민하고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3. 엔비디아 주식, 지금 사야 할까?
- 대표님은 엔비디아 주식을 길게 보라고 조언하셨어.
- 특히 젠슨 황(엔비디아 CEO)이 있는 동안에는 엔비디아 주가가 계속 오를 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신대.
- 회사가 잘 될지 안 될지는 결국 '리더'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하셨어.
4. 엔비디아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보다 직원 수가 훨씬 적은데도 시가총액이 엄청나.
- 이건 '기동성'과 '장인 정신' 덕분이라고 하셨어. 문제가 생기면 빛의 속도로 해결하고, 뭐든 제대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거지.
- "스피드 오브 라이트(빛의 속도)"로 움직이되, 대충 하지 않고 제대로 하라는 뜻이야.
5. AI 시대를 살아남는 법
- CEO의 AI 역량이 곧 회사의 AI 역량이야. 먼저 AI를 공부해야 해.
- AI를 조금 알게 되면, 사람을 뽑아야겠지? 작은 프로젝트라도 직접 해보는 게 중요해.
- 프로젝트가 검증되면, 과감하게 실행해야 해. 아이디어만 갖고 있으면 안 돼!
- 가장 중요한 건 '아이디어'야. AI로 될 만한 아이디어를 많이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발전시켜야 해.
- 데이터가 많으면 돈이 될 수 있어. 데이터가 없다면 어떻게 모을지 고민해야 해.
- AI 시대에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AI'가 중요해.
- 생성형 AI: 없던 것을 새로 만들어내는 거야. (예: 곡 만들기, 프로그램 만들기)
- 에이전트 AI: AI가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해서 일을 처리해주는 거야. (예: 여행 계획 세우고 예약까지 다 해주기)
6. 창업, 어떻게 해야 할까?
- 창업하기 전에 아이디어를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이야기하고 피드백을 받아봐.
- 결심이 섰다면, 꿈을 크게 갖고 과감하게 도전해야 해.
- 어려울 때는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소리 지르고, 사람들을 만나고,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해야 해.
- 가장 중요한 건 '긍정적인 마음'이야.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해.
- 그리고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 특히 배우자의 지지가 정말 큰 힘이 될 거야.
마지막으로, 대표님은 두서없이 이야기했지만,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하셨어. 혹시라도 상처받은 부분이 있다면 용서해달라고 하시면서, 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