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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적과 싸우는 기술! 영적 전쟁 승리 비법 (박한수 목사 설교)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목사님의 두려움과 설교의 어려움

목사님은 두 가지를 제일 무서워하신대.

  1. 자신의 영혼이 하나님께 버림받는 것: 열심히 살았는데 마지막 날에 하나님이 "너 모른다" 하시면 정말 큰일이잖아. 0.1%라도 그런 가능성이 있으면 무섭대.
  2. 성도들의 영혼이 흔들리는 것 (실족하는 것): 아무리 조심해도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상처받거나 떠나는 일이 종종 있대. 특히 교회 안에서 누군가의 말이나 행동 때문에 상처받는 걸 보면 정말 밉대. 하지만 떠난 사람조차도 상처받을까 봐 참고 있대. 영혼은 정말 소중하고 예민한 거라는 거지.

설교자로서 부족하지만, 자신의 설교나 목회 때문에 사람들이 상처받을까 봐 조심하신대. 그런데 오해 때문에 그런 일이 많이 생긴대. 특히 설교에 대한 오해 말이야. 요즘 세상이 어수선해서 설교자들이 설교하기가 정말 힘들대.

  • 세상 이야길 하면 세상적이다, 정치 목사다 욕먹고.
  • 아무 말 안 하면 말 안 한다고 욕먹고.
  • 복음을 강하게 전하면 한가롭게 그런 소리 한다고 욕먹고.

이런 오해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목사님은 서로 약속하고 오해를 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바로 교회와 설교의 방향에 대한 정의를 잘 몰라서 그런 것 같대.

설교의 두 가지 종류

설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대.

  1. 예언적 설교: 옛날 예레미야나 이사야 선지자처럼 시대를 향해 외치는 설교야. 왕이나 백성들의 죄를 꾸짖고, 나라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기도 해. 이런 설교는 듣는 사람이 불편해하고, 설교자도 힘들지만, 성령께서 외치라고 하시면 안 할 수가 없대. 이게 설교자의 고민이자 사명이지.
  2. 복음적 설교: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설교야. 바울 사도가 이런 설교를 많이 했지. 바울을 '바울 선지자'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야.

성경에는 이 두 가지 설교를 모두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대. 시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설교가 다르다는 거지. 목사님은 지금 시대에는 선지자적 외침과 복음적 외침을 동시에 해야 할 때라고 믿으신대.

넓게 보는 목회

목사님은 스펙트럼을 넓게 갖는 목회자가 되고 싶대.

  •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모든 것을 통합해서 이 시대와 천국을 위해 나아가는 거야.
  • 때로는 세상에 대해 거침없이 말하고, 때로는 광장에서 외치고, 때로는 골방에서 하나님 앞에 눈물로 기도하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거지. 이 모든 것을 우리 안에 가져야 한대.

어떤 복음주의자는 성도들이 교회 안에만 머무는 것은 사탄의 전략이라고 말했대. 때로는 나가서 행동하고 외쳐야 한다는 거지. 유명한 신학자 칼 바르트는 "그리스도인은 한 손에는 성경을, 한 손에는 신문을 들 수 있어야 한다"고 했대. 세상 돌아가는 일에 침묵하지 말고, 성경 말씀 안에서 행동하라는 뜻이야.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너무 예민하고 안목이 좁아서, 이런 말들을 오해하고 극단적으로 나누는 경우가 많대. 목사님은 이런 오해를 풀고, 세상의 이슈들과 하나님의 복음 전선에서 함께 가야 한다고 믿으신대.

목사님은 이렇게 살고 싶대.

  • 기도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고, 그리스도의 재림이나 영적 세계에 대해 설교할 수 있고.
  • 같은 날 오후에는 국회에 가서 국회의원들에게 할 말을 할 수도 있는 거야.

세상과 복음은 따로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지.

내부의 적이 더 치명적이다

오늘 설교의 주제는 "우리 안에 내부의 적이 더 치명적이다"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망한다는 말처럼, 아무리 강한 나라도 분열되면 사라진대. 그래서 형제끼리 싸우는 건 정말 안 되는 거래.

예시:

  • 종교 부지 문제: 어떤 교회 집사가 자기 동네 집값이 떨어진다고 교회 짓는 걸 반대했대. 자기 동네 집값 때문에 성전 짓는 걸 막는 건 말이 안 되잖아.
  • 일제 강점기: 내부 첩자들이 독립군 명단을 빼돌려서 많은 사람이 죽었대.
  • 군대 동료: 친한 동료가 거짓 제보를 해서 승진에서 계속 누락된 대령 출신 군인도 있었대. 너무 치사해서 군복을 벗었대.
  • 베트남 전쟁: 미국이 엄청난 지원을 했지만, 월남 정부의 부정부패와 내부 분열 때문에 결국 패망했대. 군인들이 전쟁 물자를 팔아넘기기까지 했대.

이런 이야기가 남의 나라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거지.

한국 사회와 교회의 현실

지금 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를 보면 정말 안타깝대.

  • 교단 분열: 장로 교단만 100개가 넘는데, 다 자기 말이 맞다고 합치지를 못하고 계속 쪼개진대.
  • 교회 무너짐: 외국에 있는 한인 교회들이 점점 작아지고 무너지고 있대.
  • 외부 세력과의 싸움: 북한, 일본, 중국, 미국과 경쟁할 생각은 안 하고, 산업 스파이들이 기술을 팔아넘기고, 역사를 왜곡하는 사람들도 있대. 일본 식민지화를 정당화하는 사람들도 있고,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왜곡된 주장도 있대. 이런 사람 중에 그리스도인도 있다는 게 문제래. 그래서 한국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외면받는 거래.
  • 간첩 문제: 북한이나 중국 간첩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고, 간첩이 있다고 하면 가짜 뉴스라고 치부하는 사람들도 있대. 간첩이 잡혔는데도 5년이나 재판을 끌다가 풀어주는 법원도 있대. 이런 이야기를 하면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게 바로 예언자적 선포라는 거야.

복음과 예언적 사역의 중요성

목사님은 복음과 예언적 사역이 이 시대 강단에서 동시에 나와야 할 무기라고 말해. 그래야 교회가 힘을 얻고 세상에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거지. 엘리야나 바울처럼 말이야.

  • 엘리야: 돈이나 권력이 없었지만, 예언자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두려워했대.
  • 바울: 복음을 전하니까 세상이 들썩였대.

이런 역할을 교회가 빨리 회복해야 한다는 거야.

내부의 적, 거짓말과 분열

목사님은 내부의 적, 즉 거짓말과 분열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야기해.

  • 어린이집 교사 사건: 확인되지 않은 거짓말 하나 때문에 한 교사가 결국 자살했대. 진리는 느리게 퍼지지만, 거짓은 엄청나게 빠르게 퍼진다는 걸 보여주는 예시야.
  • 이단들의 득세: 하나님의 교회, 신천지 같은 이단들은 돈으로 사람들을 현혹하고, 거짓 교리로 교세를 확장한대.
  • 교리 왜곡: 옛날에는 진화론 같은 소리를 하면 즉각 이단으로 몰렸지만, 요즘은 교묘하게 창조와 진화를 섞어서 유신 진화론을 설파하는 사람들도 있대. 이런 사람들을 비판하면 오히려 공격받는 세상이 됐대.
  • 동성애 옹호: 동성애 축제에서 동성애자를 축복하는 목사들이 늘어나고 있대.

이런 거짓과 분열은 누룩처럼 퍼져서 한 사람, 가정, 나아가 국가를 멸망으로 이끌 수 있대.

분별력과 진리의 중요성

목사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해. 사람이나 교단, 신학자의 말도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된대.

  • 갈라디아 교회: 바울이 세운 교회에 율법주의자들이 침투해서 교회를 흔들었대. 이들은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게 미혹하고, 거짓과 분열로 공동체를 장악했대.
  • 두 마음 품지 않기: 다른 마음을 품고 요동치는 사람들은 심판을 받을 거라고 경고했대.

그리스도인의 자세

결론적으로 목사님은 이렇게 말해.

  • 형제끼리 싸우지 말자: 아무리 미워도 형제는 싸우는 게 아니래. 예수 믿는 사람들끼리 서로 다투고 싸우면 안 된대.
  • 외부의 적과 싸우자: 지금은 다른 외세 세력, 악한 자들과 싸워야 할 때지, 우리끼리 싸울 때가 아니래.
  • 말과 행동의 기준: 우리가 어떤 말을 하거나 행동할 때, 하나님께 유익한지, 아니면 마귀나 적에게 유익한 건 아닌지 두 가지를 생각해야 한대.
  • 진리에 굳게 서자: 서로 본질적인 것이 아닌 것으로 다투고 분열하지 말고, 성령께서 하나 되라고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한대.

우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빛이 사라지고 맛을 잃은 소금처럼 되어가고 있다고 안타까워하셔.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똘똘 뭉쳐 하나 되어 세상과 싸우는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당부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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