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 멈춰야 돈 벌려? 현실 창조의 비밀, 에너지 흐름 타는 법!
최선을 다하는 것 vs. 애쓰는 것: 뭐가 다를까?
일을 열심히 하는데도 돈이 안 벌리거나, 노력한 만큼 보상이 없을 때 우리는 "아무리 해도 안 되네"라는 말을 쉽게 떠올려. 그러다 보면 화가 나고 후회하고, 결국 몸과 마음이 굳어버리지. 우리도 그렇지 않아? 잘하고 싶어서 뭔가를 했는데 예상대로 안 되면 허탈하고 '내가 뭘 한 거지?' 싶잖아.
특히 돈이 안 벌리는 상황은 노력한 만큼 대가를 못 받거나, 투입한 노력(100)에 비해 결과(20~30)가 적을 때 나타나. 그런데 "아무리 애써도 안 돼"라는 말은 사실 내가 '애쓰고 있다'는 걸 스스로도 알고 있다는 뜻이야. 정말 열심히 힘쓰고 있다는 거지.
애쓰면 몸이 굳을 수밖에 없어. 나를 계속 밀어붙이니까 늘 긴장 상태고, 어깨뿐만 아니라 온몸이 피곤할 수밖에 없어.
최선 vs. 애씀, 뭐가 다를까?
여기서 중요한 건 '최선을 다하는 것'과 '애쓰는 것'의 차이야. 돈을 벌든, 공부를 하든, 인간관계를 하든, 이 둘은 완전히 다른 결이야. 그런데 우리는 종종 애쓰는 걸 최선을 다하는 거라고 착각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최선일까, 아니면 애쓰는 걸까? 출발점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질 수밖에 없어.
1. 최선을 다하는 것
-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거야.
- 엄청 애쓰지 않아.
- 예시: 배를 타고 가는데, 노를 젓다가 배가 멈추면 다시 젓고, 물살이 달라지면 방향을 바꾸는 식이야. 힘들면 쉬기도 하고, 쉬었으니 또 가보자 하는 거지. 흐름을 따라가는 거야.
2. 애쓰는 것
- 흐름을 타는 게 아니라, '왜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되지?' 하면서 더 힘을 주는 거야.
- 어깨 빠져라 노를 저어, 죽을 똥 살 똥 저으면 원하는 결과가 올 거라고 믿는 거지.
- 문제는 우리 삶이 나 혼자만의 흐름이 아니라는 거야. 주식 시장처럼 큰 흐름이 있잖아. 물살이 센지, 바람이 어떤지 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게 최선인데, 애쓰는 건 흐름과 상관없이 무조건 원하는 결과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
- 결과가 안 오면? '내가 노력을 덜 했나?' 하면서 더 애쓰고, 더 힘을 줘. 몸은 완전 긴장 상태가 되고, 기분도 안 좋아져. 에너지가 떨어지면서 시야가 좁아지고, 기회가 와도 보이지 않아. 막힐수록 더 애쓰게 되는 거지.
마음 공부도 마찬가지야
마음 공부를 현실 창조의 도구로 생각하고 "이만큼 했으니 이만큼 나와야지"라고 생각하면, 안 될 때 더 화가 나. 결국 "나는 아무것도 안 되는 사람인가 봐"라며 무너지는 거지.
노력해도 안 된다면, 그건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야.
인간관계도 똑같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로 했는데 컨디션이 안 좋아. 솔직하게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미안해"라고 말하고 쉬는 게 최선이야. 그런데 애쓰는 건 "약속을 깨면 안 되지" 하면서 아픈데도 억지로 나가서, 상대방 말도 귀에 안 들어오고 분위기만 망치는 거지. 돌아올 땐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이게 뭐야?" 싶고.
돈도 마찬가지
돈은 '운'이 좋아야 벌린다는 말이 있잖아. 운은 내가 10개를 넣었는데 20~30개가 나오는 거야. 이건 흐름이야. 가만히 있는데 기회가 오고, 돈 벌 기회가 보이는 거지. 이건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풀리는 거야.
그런데 애쓰는 건 억지로 쥐어 짜는 거야. 주파수가 떨어지고, 보이는 것도 안 보여. 에너지 주파수가 떨어지니 현실에서도 노력에 대한 보상이 오지 않아. 풍요 상태가 아니라 결핍 상태이기 때문이야.
이제 인정할 때야
이만큼 노력하고 애썼는데도 안 된다면, 이제는 인정해야 해. 이건 내 노력과 상관없는 걸 수도 있다는 걸. 그리고 노력하기를 멈추고 좀 쉬어야 해.
애쓰는 상태에 있으면 불안감이 없어. '그래도 뭔가 하고 있잖아'라는 생각에 안심하지만, 사실은 불안하니까 하는 거야. '이거라도 안 하면 더 안 될 거야'라는 생각으로.
우주는 균형을 맞춰
내가 애쓰고 노력할 때, 그걸 쉽게 가져가는 사람들이 나타나. 우주는 언제나 조화와 균형을 맞추기 때문이야. 그래서 노력하고 애쓰는 게 답이 아니라는 걸 인정해야 해.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게 아니야. '최선을 다해야 해'.
- 최선을 다한다는 건 나의 한계를 인정하는 거야.
- 애쓰는 건 결과까지 내가 통제하려는 거야. 신과의 관계든, 마음 공부든, 언제나 거래를 하고 있는 거지. "이만큼 했으니 이만큼 나와야지" 하면서.
- 결과에 대한 집착이 들어가면, 나의 파동은 떨어지고 결과는 기대와 멀어져.
- 마치 거래하듯 결과를 생각한다면, 지금 나는 애쓰는 상태인 거야.
이제 멈추고 흘려보내자
애쓰면 언제나 결과는 좋지 않아. 인간관계에서도 나만 힘들고, 관계는 균형을 잃지.
이제 노력하기를 멈추고, 애쓰려고 할 때 느껴지는 불안감을 흘려보내 줘야 해.
그리고 결과는 언제나 나에게 좋은 게 온다는 새로운 믿음을 심어줘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