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력 임차인? 90일 만에 7억 싸게 낙찰받는 경매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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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서울 다가구 주택 경매 물건 분석 (중학생 눈높이)
이 물건은 서울에 있는 다가구 주택인데, 지금 경매로 나왔어.
- 크기: 땅은 50평, 건물은 115평이야.
- 가격: 처음에는 13억이었는데, 지금은 7억까지 떨어졌어. 완전 싸졌지?
- 특징: 서울에 있는 다가구 주택이라 여러 가구가 살 수 있고, 임차인도 많이 살고 있어.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 바로 '대항력'이야.
- 대항력: 임차인이 집주인 바뀌어도 계속 살 수 있는 권리 같은 거야.
- 보증금: 보증금이 월세 보증금처럼 적으면 괜찮은데, 여기는 1억, 1억 2천처럼 좀 부담되는 금액도 있어.
- 배당 요구: 다행히 임차인들이 보증금을 돌려받으려고 '배당 요구'를 다 했어. 그래서 집이 팔리면 이 사람들이 먼저 보증금을 받아갈 수 있어. 500만원 보증금은 배당 요구 안 해도 나중에 줘도 되니까 크게 신경 안 써도 돼.
근데 문제가 하나 있어! 바로 '세금'이야.
- 세금 우선: 아무리 대항력이 있어도, 임차인이 계약한 날짜보다 세금이 먼저 밀려 있으면, 세금이 보증금보다 먼저 받아가.
- 확인 방법: 이런 세금이 있는지 확인하려면 '등기부'를 봐야 해.
- 등기부 확인 결과: 등기부를 봤더니 '가압류'가 엄청 많아! 서울시, 중구, 광진구 등등... 이건 세금이 밀려서 집을 압류한 거야.
- 결론: 임차인 보증금보다 먼저 받아갈 세금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그래서 사람들이 이번 경매에 잘 안 들어오는 거야.
그럼 이 물건은 사면 안 될까? 아니야!
- 기회: 만약 네가 좀 더 노력해서, 얼마 동안 어떤 세금이 얼마나 밀렸는지 알아낼 수 있다면, 아무도 안 들어올 때 너 혼자 이 집을 싸게 살 수도 있어!
- 정보 얻는 방법:
- 법원 사건 기록 열람: 법원에 가서 사건 기록을 보면 이런 정보를 알 수 있어.
- 이해 관계자: 근데 사건 기록은 임차인 같은 '이해 관계자'만 볼 수 있어.
- 임차인과 협의: 그래서 임차인들과 잘 이야기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