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 인테리어, 전기 공사 비용 절감 꿀팁! 주의사항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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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셀프 인테리어 전기 공사, 이거 모르면 손해 봐!
이번 시간에는 셀프 인테리어에서 정말 중요한 전기 공사에 대해 알아볼 거야. 저번 시간에 철거했지? 이제 그 다음 단계인 전기 공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그리고 주의할 점은 뭔지 쉽게 알려줄게!
1. 전기 공사, 업체에 맡길까? 직접 사람 구할까?
전기 공사는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어.
1. 전기 업체에 맡기는 경우:
- 비용: 보통 평당 40만원 정도 생각해.
- 포함되는 것: 전선, 배관 같은 자재비, 인건비, 10대비 (간식, 음료수 등) 다 포함이야.
- 별도 비용:
- 조명, 등기구: 이건 디자인이나 제품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업체마다 따로 견적을 내.
- 노출 천장 레이스웨이 작업: 천장이 노출되는 경우에 배관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작업인데, 이것도 추가 비용이 발생해.
- 예시 (30평 기준): 평당 40만원이면 총 1200만원이네. 여기에 조명 비용 150만원을 더하면 총 1350만원 정도 들 수 있어. (조명 가격은 정말 천차만별이니 참고만 해!)
2. 직접 전기 기술자 섭외하는 경우:
- 인건비:
- 반장님: 하루 25만원 정도
- 기공: 하루 18만원 ~ 20만원 정도
- 자재비: 이건 직접 사야 해.
- CD관, 연관: 약 2만원
- HIV 전선 (2.5 스퀘어): 색깔별로 3롤에 3만 5천원 정도
- VCTF (3상용): 8만 5천원 정도
- 스피커선, 인터넷선: 약 8만 5천원
- 콘센트, 스위치: 약 10만원
- 총 자재비: 약 54만 2천원 정도
- 총 비용 (30평 기준, 반장 1명 + 기공 1명 섭외 시):
- 인건비: (25만원 + 18만원) x 2일 (일반적으로 2일 정도 걸린다고 가정) = 86만원
- 자재비: 54만 2천원
- 조명 자재비 및 설치비: 150만원 (업체 맡길 때와 동일하게 가정)
- 10대비: 8만원 (하루 4만원씩 2일)
- 총 약 298만 2천원
결론: 직접 사람을 구하면 업체에 맡기는 것보다 약 1051만 8천원 정도 아낄 수 있어! (물론 이건 예시이고, 실제로는 작업량이나 기술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2. 언제 업체에 맡기고, 언제 사람을 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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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 맡기는 게 좋은 경우:
- 기술력에 확신이 없을 때: 전기 공사는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하자보수까지 책임져주는 업체를 이용하는 게 안전할 수 있지.
- 작업량이 많을 때: 넓은 공간이나 복잡한 전기 작업이 필요할 때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효율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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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직접 구하는 게 좋은 경우:
- 기술력 있는 사람을 알 때: 믿을 만한 전기 기술자를 직접 구할 수 있다면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어.
- 작업량이 적을 때: 간단한 전기 작업이나 작은 공간이라면 직접 사람을 구해서 하는 게 훨씬 경제적이야.
3. 셀프 전기 공사, 이것만은 꼭! 주의사항
- 전기 제품 확인: 카페나 식당 같은 상업 공간이라면, 사용하는 전기 제품이 단상인지 삼상인지 꼭 확인해야 해. 커피 머신 같은 건 삼상 전기를 많이 사용하거든. 이걸 미리 알려줘야 나중에 추가 비용이나 노출 배선 같은 문제가 안 생겨.
- 위치 설계 꼼꼼하게: 조명, 스위치, 콘센트 위치를 미리 정확하게 정해서 전기 기술자에게 전달해야 해. 나중에 바꾸려면 추가 비용이 들거나 배선이 노출될 수 있거든. 손으로라도 대략적인 도면을 그려서 주는 게 좋아.
- 조명 크기 확인: 온라인으로 조명을 살 때, 사진만 보고 결정하면 실제 설치했을 때 생각했던 것과 다를 수 있어. 꼭 실제 크기를 줄자로 재보거나 조명 가게에 가서 직접 확인하는 게 좋아.
이번 시간에는 전기 공사에 대해 알아봤는데, 어때? 조금 이해가 됐지? 다음 시간에는 전기 증설에 대해 이야기해 줄게.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와 구독, 댓글로 응원 많이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