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가 전하는 결혼생활 지혜: 후회 없는 행복을 위한 단 하나의 원칙!
행복한 가족이 되기 위한 딱 하나의 원칙!
결혼하는 신랑 신부에게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딱 한 가지 원칙을 알려줄게.
1. 서로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기!
처음 결혼할 때는 서로의 멋진 모습, 예쁜 모습, 능력 있는 모습에 반해서 결혼하잖아? 근데 결혼해서 오래 살다 보면 그런 모습만 보는 게 아니야. 오히려 힘들고 지치고 짜증 내는 모습, 아픈 모습, 부족한 모습들을 더 많이 보게 될 거야. 이게 현실이야.
그래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려면 서로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주는 게 중요해.
- "내 남편/아내가 이런 멋진 모습도 있지만, 부족한 부분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걸 싫어하지 않고 그냥 인정만 해주면 돼.
- "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줘. 나를 사랑해줘." 라고 하기보다는, 나도 부족한데 상대방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려는 건 정말 힘든 일이잖아. 그러니까 서로 바꾸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인정만 해주자.
왜 이게 어려울까?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이 나를 위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나한테 힘든 모습 안 보여줬으면 좋겠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조언을 해주고 싶어 하지. 하지만 상대방은 그걸 이기적으로 느낄 수 있어.
결론은 이거야!
신랑, 신부야! 서로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만 해줘. 부부는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이야.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바라보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 인정해준다면 누구보다 행복한 부부가 될 수 있을 거야.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더!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도 힘들지만, 두 분을 닮은 아이를 낳아서 함께 사는 기쁨을 꼭 누렸으면 좋겠어. 아이만 생각해도 절로 미소가 나는 것처럼, 생각만 해도 좋은 그런 기쁨을 꼭 함께 누리길 바라!
다시 한번 결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