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원 당선 예측! OO 후보가 결국 승리할 3가지 이유
민주당 전당대회, 누가 최고위원이 될까?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까지 딱 20일 남았어! 이미 다른 대회들은 다 시작했지. 만약 오늘 당장 투표하면 누가 될 것 같아? 아마 김민석 후보가 될 거라고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아. 내일, 모레, 아니 17일 뒤에 해도 큰 이변은 없을 것 같아. 왜냐하면 선거는 한 달 전쯤 구도가 잡히면 잘 안 바뀌거든. 뭐 엄청난 사건이 터지지 않는 이상 말이야.
요즘 정치권 분위기가 좀 뒤숭숭한데, 후보들 측에서도 조직을 가동하기 시작했어. 초반에 보안 문제로 좀 휘청했던 후보도 있었지만, 다들 다시 원상 복구된 것 같아.
김어준 씨가 요즘 "친명 대 친청" 프레임을 자꾸 만들고 있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번 경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좀 지우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아. 근데 대통령을 지우고 당 대표를 뽑는다는 게 말이 돼? 지금까지도 청와대랑 당이 따로 놀아서 힘들었는데, 앞으로 더 힘들어진다는 얘기잖아.
앞으로 시간이 갈수록 김민석 후보에게 더 유리한 상황이 펼쳐질 거라고 봐. 왜냐하면 이제 곧 다가올 시간이 후보의 능력을 평가받는 시간이 될 테니까.
최고위원, 누가 될까? (5명 예상)
다섯 명의 최고위원을 뽑는다면, 아마 "친명" 계열에서 2명 정도 들어갈 것 같아.
- 최민희 의원: 인지도가 높아서 유력해 보여.
- 이성윤 전 최고위원: 음... 이분은 좀 이상해. 정권 교체를 외치면서도 검찰 수사권 폐지하자는 말과 검찰에 맡기자는 말이 왔다 갔다 하잖아. 신천지 수사도 지금 합수본에서 하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어. 그래서 이성윤 전 최고위원은 지지자들이 좀 망설일 것 같아. 차라리 최민희 의원이나 한민수 의원이 더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지.
결과적으로 "친명"이 3명, "친청"이 2명 정도 될 거라고 보는데, 잘 되면 4대 1도 가능할 것 같아.
김용호 의원도 유리할 수 있어. 송영길 후보 표를 많이 가져갈 수 있거든. 같이 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야. 김용호 의원도 가능성이 있다고 봐.
임미의 의원도 경북, 대구 쪽에서 지지세가 만만치 않아. 그래서 5대 0도 가능할 거라고 생각해.
대통령 연임 문제, 왜 이렇게 시끄러울까?
국회의장 발언 타이밍이나 연임 문제는 좀 아쉬워. 연임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건 맞지만, 언론들이 너무 부정적인 관점에서만 다루는 것도 문제라고 보는 시각도 있어.
하지만 우리 관점은 달라. 이건 대통령에게 절대 도움이 안 되는 문제거든. 99%의 국민이 대통령 연임을 원해도 힘들 수 있어. 이걸 진행하는 순간 지지율이 확 떨어질 수 있거든.
지금 이런 부분을 따끔하게 지적하지 않고 넘어가면 또 반복될 거야. 그래서 지금 기회가 주어졌을 때, 듣기 불편하더라도 얘기해야 하는 거야. 방송하는 사람이라면 책임감을 가지고 말해야지.
신당 창당설, 정말 일어날까?
요즘 "신당 창당"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 원내 3당 교섭 단체를 만들고, "친청" 12명, "조국 혁신당" 12명, 무소속 3명으로 민주당 과반을 무너뜨리겠다는 건데... 이건 2004년 열린우리당 때랑 비슷한 구도야.
근데 그때랑은 좀 달라. 그때는 대통령이 있었고, 민심과 가까웠지. 지금은 대통령이 없고,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영상들이 돌아다니잖아. 오히려 역풍을 맞을 수도 있어.
이건 조국 씨의 집권 플랜일 수도 있어. 유시민 작가가 정계 개편을 시도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어쩌면 본인이 직접 새로운 당을 만들고 싶어 하는 걸 수도 있지.
차라리 그렇게 떳떳하게 나가서 하시라는 거야. 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면서 반대되는 행동만 하는 건지 모르겠어. 국민들이 다 알아채렸는데 말이야.
만약 그렇게 된다면, 총선에서 민주당이 과반을 넘어 더 많은 의석수를 얻을 거라고 봐. 인적 세대 교체도 이루어질 거고.
이진현 씨, 어디로 가는 걸까?
이진현 씨가 요즘 화제야. 정청래 후보 지지자로 나서고 있는데, 과거에 이재명 대통령을 혐오하는 발언도 했었고, 이낙연 후보를 지지했었지. 문정복 의원과도 가까운 사이인데, 과거 정청래 지도부에서 역할을 맡았다가 문제가 되기도 했었어.
이낙연 씨도 최근에 "새로운 미래당" 전당대회를 했는데, 결국 "우리가 옳았다"는 것을 드러냈다고 하더라고. 이재명이 틀렸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 것 같아.
반명계는 흩어지지 말고 조국 혁신당을 중심으로 뭉치라는 거야. 왜 이렇게 깔끔하지 못하게 행동하는지 모르겠어.
마지막으로, 선거제도 개혁 같은 걸로 중대 선거 구제를 도입하면 정당 구조가 완전히 바뀔 수도 있어. 그러면 정부와 여당의 호흡도 더 잘 맞게 될 거고. 지금처럼 이유 없는 반대나 대통령 흔들기는 그만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