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영어 필수! 그래프 설명 5분 마스터로 비즈니스 회화 자신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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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코로나19 확진자 추이 그래프, 쉽게 이해하기!
지난주에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코로나19 확진자 추이를 보여주는 그래프를 봤는데, 설명이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공부하게 됐어. 어려운 내용은 최대한 쉽게 풀어서, 그래프의 핵심만 쏙쏙 뽑아서 정리해볼게!
그래프, 어떻게 변해왔을까?
그래프는 미국 기준으로 코로나19가 처음 시작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확진자 수가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줘.
- 3월 말: 확진자 수가 갑자기 확 늘었어. 마치 그래프가 솟구치는 것처럼 보였지.
- 그 후: 뭔가 변화가 생기면서 확진자 수가 확 꺾였어.
- 한두 달 안정: 그러다가 한두 달 정도는 확진자 수가 안정세를 유지했어.
- 6월~7월: 다시 뭔가 변화가 생기면서 확진자 수가 쭉 늘어나더니, 7월에는 전국 최고치를 찍었어.
- 잠깐 괜찮다가: 한동안 괜찮아지는 듯 보였는데...
- 9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다시 확진자 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기사에서는 이걸 어떻게 설명했을까?
기사에서는 이 변화를 이렇게 설명했어.
- 3월 말 급증 (Initial Spike): 3월 말에 확진자 수가 갑자기 늘어난 걸 "initial spike"라고 불렀어. 마치 처음으로 솟아오르는 느낌이지.
-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 (Curbing the Spread): 이렇게 확 늘어났던 확진자 수를 "curbed" (꺾었다, 억제했다)라고 표현했어. 이건 바로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 때문이었대. 마치 맹렬하게 달려오던 기세를 멈추게 한 것처럼 말이야.
- 5월 안정세 (Stabilization): 5월쯤 되니까 확진자 수가 "stabilized" (안정화됐다)고 했어.
- 봉쇄 완화와 재확산 (Easing Lockdowns, Resurgence): 그런데 미국 각 주들이 "lockdowns" (봉쇄 조치)를 "eased" (완화)하면서, 즉 봉쇄를 풀면서 확진자 수가 다시 늘어나기 시작했대. 마치 바나나 껍질을 벗기듯 조금씩 봉쇄를 풀었는데, 그게 확진자 수 증가로 이어진 거지.
- 7월 최고치 (Peak): 이렇게 늘어난 확진자 수는 7월에 "peaked" (최고치를 찍었어).
- 최근 꾸준한 증가 (Steady Increase): 그리고 최근 몇 주 동안은 확진자 수가 "steadily increasing"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해.
나도 이렇게 공부했어!
나도 이 기사를 보면서 그래프랑 설명을 계속 번갈아 봤어.
- 반복해서 읽기: 먼저 설명을 여러 번 읽으면서 어떤 내용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했지.
- 그래프와 연결: 그러고 나서 그래프를 보면서 "아, 이 설명은 그래프의 이 부분을 말하는 거구나!" 하고 연결했어.
- 따라 설명하기 연습: 마지막에는 그래프만 보고 마치 누군가에게 설명하듯이, 기사에서 봤던 표현들을 그대로 써서 전체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연습을 했어. 거의 한 시간 넘게 혼자서 그러고 있었던 것 같아.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어떤 그래프든 이렇게 설명과 함께 보면서 연습하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