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100% 성공! 현금흐름 보장하는 서울 오피스텔 투자 비밀 (e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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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서울 오피스텔, 경매로 단기 임대 사업까지! 꿀팁 대방출!
요약:
서울에 오피스텔 공급이 확 줄어든대! 그래서 가격이 오를 수도 있대. 이걸 노리고 경매로 오피스텔을 싸게 사서 단기 임대 사업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거야. 실제로 현장에 가서 확인해 봤는데, 위치도 좋고 수요도 많아서 괜찮은 투자라고 판단했어.
1. 서울 오피스텔, 왜 주목해야 할까?
- 공급 부족: 올해 서울 오피스텔 공급이 작년보다 무려 68.2%나 줄어든대. 공급이 적으면 가격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오르겠지!
- 시세 차익 + 현금 흐름: 경매로 싸게 사서 나중에 비싸게 팔면 시세 차익을 얻고, 또 월세나 단기 임대로 꾸준히 돈을 벌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거지!
2. 경매 물건, 어떤 게 나왔을까?
- 위치: 경희궁 자이 4단지 근처에 있는 오피스텔이야. 주변에 업무 지구랑 대형 병원 (강북 삼성병원)이 있어서 직장인이나 병원 관계자, 환자 보호자들이 단기 임대 수요가 많을 것 같아.
- 가격: 원래 3억 3,100만 원인데, 한 번 유찰돼서 2억 6,480만 원부터 입찰할 수 있어. 완전 꿀매물이지!
- 단기 임대 사업 최적: 이런 곳은 단기 임대 사업하기 딱 좋아.
3. 단기 임대 사업, 얼마나 벌 수 있을까?
- 김대표님 경험: 단기 임대 사업 6개 지점을 운영하는 김대표님도 이 지역을 좋게 보셨어.
- 예약률: 운영 중인 다른 곳은 예약률이 90% 이상이래.
- 순수익: 보수적으로 봤을 때 한 달에 70만 원에서 100만 원 정도 순수익이 나온대.
- 월세 포함 시: 월세 100만 원을 내고 운영해도, 낙찰받아서 단기 임대 사업을 하면 월 200만 원까지 순수익을 예상할 수 있대!
- 경매 물건 예상 수익: 경매 물건으로 낙찰받아 단기 임대 사업을 하면, 대출 이자(월 90만 원)를 빼고도 월 110만 원 정도 순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4. 임장 가서 뭘 봐야 할까? (현장 답사 꿀팁!)
- 우편물 확인: 누가 살고 있는지, 관리는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
- 복도 확인: 오피스텔 복도가 답답하지 않은지 봐야 해. 여기는 복도가 넓어서 좋았대.
- 층별 확인: 3층은 삼성병원 간호사 기숙사로 쓰고 있어서 매물이 없었어.
- 내부 확인 (용기 내서 벨 누르기!):
- 사무실로 이용 중: 담배 냄새가 심해서 냄새 빼는 게 관건이 될 것 같아.
- 임차권 등기: 보증금 없는 월세로 계약한 집일 수 있으니 꼼꼼히 확인해야 해.
- 향: 경매 물건은 북향이었지만, 오피스텔은 낮에 집에 있는 사람이 적어서 라향과 북향 가격 차이가 크지 않대.
- 미납 관리비: 낙찰받으면 내야 하지만, 3년이 지난 미납 관리비는 낼 필요 없어. 연체료도 마찬가지!
- 주차: 주차 공간이 있는지, 유료인지, 추가 비용은 얼마인지 꼭 확인해야 해. (여기서는 한 달에 2만 원, 추가 시 5만 원)
- 관리비: 월 20만 원 정도 예상하면 된대.
- 커뮤니티 시설: 헬스장 등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면 더 좋겠지!
5. 최종 결론: 투자할 만할까?
- 수요 많음: 생각보다 수요가 많고, 매물 수도 적어서 대기 수요까지 있다고 해.
- 두 가지 전략:
- 월세 세팅: 월세로 최소 110만 원에서 1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
- 단기 임대 사업: 최대 200만 원까지 매출이 가능해서 더 유리할 수 있어.
- 장기적 관점: 경매로 싸게 낙찰받고 단기 임대 사업으로 현금 흐름을 만든 다음에, 나중에 시세 차익을 보고 팔아도 좋아.
- 총평: 시세 차익과 현금 흐름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물건이야!
6. 경매, 포기하지 마세요!
- 경매는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
- 서울 오피스텔처럼 공급이 적은 곳은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으니 주목해 봐.
- 단기 임대 사업과 접목하면 수익률은 더 올라갈 수밖에 없어.
- 낙찰보다 패찰이 많아도 괜찮아. 방향과 방법만 제대로 알고 꾸준히 하다 보면, 언젠가 경제적 자유를 얻는 날이 올 거야! 포기하지 말고 계속 점을 찍어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