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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정식당 논란의 김밥 코스, 직접 먹어보니... 충격!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정식당 방문기: 김밥, 와인, 그리고 50년 된 와인!

정식당에 드디어 왔다! 오랫동안 오고 싶었던 곳인데, 미슐랭 가이드에 나온다는 소식에 더 기대됐다.

김밥, 시그니처 맞나요?

  • "김밥이 시그니처예요!" 라는 말에 살짝 당황했지만, 알고 보니 한 피스만 나온다고 한다. 꼬마 김밥 스타일이라는데, 궁금증 폭발!

와인, 제대로 즐겨보자!

  • 콜키지: 한 병에 10만원! 그래도 가져온 와인은 마셔야지.
  • 샴페인: 까바로는 만족 못 하는 나... 이제는 샴페인이지!
  • 웰컴 디시 '반찬': 한국적인 반찬을 재해석한 한입 거리. 손으로 먹기 편해서 좋다.
  • 특별한 잔: 플롯과 일반 와인잔의 장점을 합친 하이브리드 잔이라니, 신기하다.
  • 50년 된 와인: 내 생일과 같은 75년 빈티지 와인도 있지만, 내 나이와 같은 50년 된 와인도 있다! 50년 된 와인은 맛이 어떨지 궁금하다. 코르크 상태가 안 좋아서 따기 힘들었지만, 결국 성공! 외과 수술하는 줄 알았다. 맛은 화려하진 않지만, 50년 된 사람의 저력이 느껴지는 맛이었다.

음식, 술안주로 최고!

  • 반찬: 단순한 반찬이 아니라 술안주 같은 느낌! 핀초나 타파스 바 같은 느낌도 든다.
  • 김밥: 재료를 얹어 먹는 방식이 신선하고 재미있다. 나물 김밥, 오징어 김밥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 미역 빠에야: 미역으로 만든 빠에야라니, 한국 사람에게 딱 맞는 메뉴다.
  • 옥돔: 이건 진짜 술안주다!

와인 에티켓, 서로 배려하는 마음

  • 소믈리에 시음: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손님에게 시음 선택권을 주는 건 처음 봤다. 좋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 와인 나눔: 내가 가져온 와인을 소믈리에에게 한 잔 따라주는 것은 매너라고 한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 콜키지 논란: 고가 와인을 소믈리에가 많이 따라간 사건 때문에 논란이 있었다고 한다. 앞으로는 와인 서빙 에티켓에 대해 더 이야기해 봐야겠다.

정식당은 음식도 맛있고, 와인도 즐기기 좋은 곳이다. 특히 술안주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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