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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깡통 찼던 내가 '지표 버리고 거래량'으로 원금 복구한 비법 (6년 노하우)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차트 공부해도 깡통 차는 이유? 손절 제대로 못 해서 그래!

차트 공부 열심히 해도 돈을 다 잃는 사람들은 대부분 손절을 제대로 못 해서 그래. 원칙을 안 지킨 거지. 손실 봐도 매매를 못 끊는 건, 차트가 맞을 때가 많아서 언젠가 큰돈 벌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잖아.

오늘 영상에서는 죽을 자리를 명확하게 보는 방법을 알려줄게. 이걸 알면 손실이 나도 손절을 잘 통제해서 계좌를 복리로 불릴 수 있어.

나도 처음엔 너희랑 똑같았어. 밤새 차트 공부하고 분석도 잘 맞았지. 내 예측대로 차트가 흘러가면 금방 부자 될 줄 알았는데, 매달 계좌는 마이너스였어. 답답하고 짜증 나서 손절을 미루다가 세 번이나 깡통 찼어. 마지막 깡통 찼을 땐 너무 비참해서 눈물까지 났지.

승률은 높은데 왜 계좌는 깨질까? 그 절망 속에서 내 매매일지를 보다가 딱 한 가지 진실을 알게 됐어. 틀린 건 분석이 아니라, 손실 앞에서 비겁하게 도망치고 오를 이유만 찾던 나 자신이었던 거야.

머리로 납득 안 되는 손절가를 잡으니까, 막상 그 가격에 오면 "조금만 더 버텨보자" 하면서 좀비처럼 버텼던 거지. 이러다 평생 깡통만 차다 끝나겠다 싶어서, 보조 지표 다 지우고 시장의 본질인 자금 흐름만 파고들었어. 인간 감정이 개입 안 되는 절대적인 생존선을 찾으려고 노력했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드디어 찾은 비밀이 바로 뇌가 한 번에 납득할 수 있는 죽을 자리 손절 구간의 법칙이야. 이걸 정립하고 나서 세 달 만에 원금을 다 복구했고, 이제 손실이 두렵지 않아. 기계처럼 반복 매매하면서 수익을 내고 있지.

지금부터 그 방법을 공개할게. 집중해!

손절이 안 나가는 진짜 이유? "납득이 안 돼서!"

손절을 못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심리적인 것도 있지만, 확실한 건 손절 가격이 납득이 안 돼서야.

낭떠러지 앞에서 한 발짝만 더 가면 떨어진다고 생각해 봐. 죽고 싶지 않으면 그 발을 더 나가겠어? 안 나가겠지. 만약 손절에도 "이 가격 넘어가면 진짜 끝이야"라는 감정이 든다면, 손절을 늦춰볼까 하는 생각 자체가 안 들 거야.

그럼 그 감정을 어떻게 불러일으킬까? 바로 내가 죽을 자리를 명확하게 하고 내 뇌한테 납득시키는 것이 핵심이야. 그게 되면 투자할 때 감정이 흔들릴 이유가 없어.

더 놀라운 건, 이 논리로 익절도 똑같이 할 수 있다는 거야. 실제로 이 방법으로 가르치는 수강생들이 수익을 내고 있고, 더 좋아하는 건 손절이 무섭지 않게 됐다는 거야.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게 된 거지.

주관적인 판단은 금물! 객관적인 "죽을 자리" 찾기

손절가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내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되면 안 된다는 거야. 대부분은 "매수한 자리에서 몇 % 떨어지면" 또는 "이전 봉 종가쯤" 이렇게 애매하게 정하잖아.

이런 식으로 정하면 문제가 생겨. 예를 들어, 볼린저 밴드 상단에 가격이 나왔고 RSI도 과매수 상태라 매도가 유리하다고 생각해 봐. 분석은 명확한데, 가격이 다시 올라갈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잖아. 근데 반대로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을 안 하는 거지.

그래서 내 분석이 맞다는 생각만 가지고 애매하게 손절가를 정하면, 손절가에 왔을 때 "조금만 더 올라갔다 내려가려나 보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 그러면 "지금 자르면 손해"라는 생각에 손절을 못 하게 되고, 손실은 더 길어지는 거야.

투자는 미래를 알 수 없어. 근데 사람 감정은 결과에 따라 바뀌잖아. 아무리 이상하게 매매해도 수익이 나면 그게 옳다고 생각하게 돼.

이 두 가지가 합쳐지면 더 큰 문제가 생겨. 손절할 이유가 납득이 안 되는 것과거에 원칙 안 지켰는데도 복구됐던 경험이 합쳐지면, "손절 안 하는 게 더 합당하다"는 생각이 학습되는 거야.

하지만 내가 죽을 자리를 명확하게 인지하면 손절이 저절로 나갈 수 있어. 왜냐하면 손절 안 하는 게 더 손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지. 인간은 손실을 회피하려는 성향이 있으니까, 여기서 안 자르면 더 손해라는 생각이 들면 손절을 잘하게 되는 거야.

"죽을 자리" 찾는 원리: 시장의 힘이 머무는 곳을 찾아라!

그럼 "죽을 자리"는 어떻게 찾느냐? 바로 차트에서 시장의 힘이 어디에 머물러 있는지를 찾아야 해.

세력이나 큰손들도 투자를 하니까 손실 볼 리스크가 항상 존재해. 우리보다 훨씬 더 쫄릴 거야. 만약 큰손들이 손절하는 가격을 알고 있다면, 내 분석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세력들이 손절하는 자리니까 좀 더 신빙성이 있겠다"는 판단이 들지 않겠어?

여기에 하나 더 필요한 건, 내가 왜 여기서 가격이 오른다고 생각해서 샀는지에 대한 이유야. 그 이유가 없어질 때 손절하면 뇌가 당연히 납득하겠지.

그 지점을 찾는 방법만 알면 손절을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 승률이 50% 이상만 되면 계단식으로 불려나가는 거지.

이 원리를 파악하는 데 지표는 전혀 필요 없어. 시장에 대한 개념만 알면 돼. 우리가 알아야 할 건 딱 두 가지야. 가격과 거래량.

가격이 오르내리는 건 그 가격대에서 거래가 일어났기 때문이야. 그것만으로는 더 오를지 떨어질지 판단하기 어렵지. 누군가는 비싸다고 팔았고, 누군가는 싸다고 샀을 테니까.

우리한테 중요한 건 현재 가격이 아니라, 어떤 가격대에서 거래하는 게 가장 유리한가야.

사람들이 많이 거래한 가격이 유리하다? 지지 저항의 원리!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 사람들이 많이 거래한 가격이 유리하겠지. 그 가격대에서 거래가 많이 일어났다는 건, 그 가격대를 원하는 사람도 많았고 원하지 않는 사람도 많았다는 뜻이야. 그래서 가격이 다시 그 가격대에 도달하면 조금은 더 머무르다 갈 수 있다는 거지.

또한, 사람들의 의견이 많이 충돌했다는 건, 그 가격대가 싸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비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는 뜻이야. 그럼 그다음 방향은 어떻게 될까?

만약 비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겼으면 가격이 떨어질 거고, 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겼으면 가격이 올라가겠지. 만약 가격이 올라간 후 다시 그 가격대에 도달한다면, 상식적으로 그 가격대에서 갑자기 비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질 확률보다는, "싼 가격에 도달했으니 매수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확률이 높지 않을까?

이게 바로 지지 저항의 원리야. 지지 저항은 가격으로만 형성되는 게 아니라, 그 가격이 얼마나 신뢰도가 있는지에 따라 결정돼. 차트를 보면 알겠지만, 지지선이 있는 구간들은 거래량이 많았던 구간이 꼭 있어.

예상하지 말고, 반응을 확인하라!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겨. 예전에 거래가 많이 일어났다고 해서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보장은 없잖아? 지지 저항이라고 예상했는데 뚫고 가는 경우가 많았지.

그래서 두 번째는 예상하고 매매하지 않는다는 거야. 만약 그 가격대에 도달했을 때 지지와 저항이라면 실제로 반응을 보일 거잖아.

의견이 충돌한 이후에는 항상 이긴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건 변하지 않는 진리야. 매수하는 사람이 많은데 어떻게 가격이 떨어지겠어? 이건 예상하지 않아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충돌이 강한 지점을 벗어나면 이미 벗어난 쪽으로 힘이 더 강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에 방향이 결정되는 거고, 이 방향은 시장의 의견이 생긴 방향이라 쉽게 꺾이지 않아.

그래서 첫 번째는 충돌이 있는 지점을 확인하는 것. 두 번째는 제차 도달했을 때 한 번 더 확인하는 거야. 거래량이 많았던 지점에 가격이 다시 도달했을 때, 여전히 거래량이 많아지면서 방향성을 보인다면 우리는 그 방향으로 매매하면 돼.

그럼 손절은 어디에 걸까? 답이 나오지? 거래량이 많았던 그 지점의 하단이나 상단에 걸면 돼.

가격대가 아닌 "폭"으로 만들어라!

그런데 여기서 또 문제가 생겨. 정확히 그 가격에서 멈출 수 있다는 보장은 없잖아?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한 가지 개념을 더 추가할 거야. 바로 가격이 단지 선이 아니라 어떤 가격대 폭으로 만들기 위한 작업을 할 거야.

예를 들어, 100원에서 거래가 엄청 많이 일어난 다음에 가격이 120원까지 올랐다고 해보자. 그럼 100원에서 이긴 의견은 매수 쪽이고, 20원까지 올랐다는 뜻이지. 가격이 다시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105원과 108원 사이에서 거래량이 많아지면서 다시 올랐어.

그럼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뭘까?
1. 거래량이 많았던 지점은 100원.
2. 두 번째로 많았던 건 105원과 108원 사이.
3. 최종적으로 거래량이 많았던 지점은 108원.

그럼 우리는 100원과 108원 사이에 상승의 의견이 존재한다는 걸 알 수 있어. 첫째로 100원에서 이긴 게 매수 방향이니까, 100원보다 위에 가격에서 다시 똑같은 방향으로 충돌이 생겼다면 100원과 108원 사이에는 상승 힘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지.

이 개념을 활용할 거야. 관찰할 때도 지지나 저항선 하나만 있으면 애매해. 거래량이 많아지기 시작한 지점이나 방향이 생기기 시작한 지점을 딱 잘라 말하기 어렵거든.

그래서 이런 구간들이 파악이 되면 죽을 자리가 될 수 있다는 거야.

만약 가격이 다시 100원과 108원 사이에 도달했을 때 거래량이 다시 많아진다고 쳐보자. 그럼 우리는 최소 어느 지점 이상으로 올라가야 여전히 매수의 힘이 강하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바로 108원이지.

그럼 우리는 그 108원을 넘겼을 때 (109원, 110원, 혹은 좀 늦으신 분들은 111원, 112원) 매수를 하고, 손절가는 100원에 거는 거야. 왜냐하면 100원이 최종적으로 살아있다면 여전히 매수의 힘은 존재한다는 거고, 그걸 근거로 매매했기 때문에 거기에 손절가를 거는 거지.

내가 예를 든 100원과 108원은 꽤 커 보이지만, 실제 거래가 많은 시장에서는 이 폭이 1%도 안 돼. 그래서 손절 폭이 명확하게 보일 때 죽을 자리가 명확하게 보인다는 건, 내 근거가 여전히 살아있는 걸 확인할 수 있고 그 근거가 언제 죽는지도 확실하게 보일 때밖에 없는 거야.

매매는 이렇게 하는 거야!

매매는 이렇게 해야 해. 가격은 108원을 뚫었다고 해서 무조건 더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모르는 일이야. 130원까지 갈지, 140원까지 갈지, 아니면 페이크여서 100원 밑으로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거지.

하지만 적어도 내 머릿속에 "이 차트의 내 근거인 100원이 살아있으면 나는 버틸 거고, 아니면 손절한다"는 개념이 있으면 되는 거야.

모든 매매는 변수가 생길 수 있고 급락할 수도 있어. 그러면 어떤 근거를 세우더라도 망할 수 있지. 그걸 대비해서 나는 근거에 명확하게 해서 100원에 손절을 걸었고, 또한 108원을 뚫었다는 명확한 매수의 방향을 보고 들어왔기 때문에 그 상승에 베팅을 한 것뿐이야. 이러면 머릿속에서 납득이 된다니까.

100원부터 오르기 시작한 힘을 내가 근거로 삼아서 매수를 했고, 이게 인정이 되니까 "어, 100원이 죽었다? 그럼 나와야겠다" 이게 자연스럽게 되는 거야.

익절도 똑같은 논리!

그럼 익절은 어떻게 하냐고? 눈치 빠른 사람은 알 거야. 같은 논리야.

100원에서 올라가서 120원까지 갔다가 다시 떨어졌다고 했잖아? 그럼 반대도 성립하겠지. 만약 120원까지 갔는데 거래량이 많아지면서 떨어졌다고 생각해 봐. 그럼 우리한테는 허드이 총 세 개 있는 거야. 100원에 하나, 108원에 하나, 120원에 하나가 있는 거지. 그럼 120원에는 지금 매도의 힘이 존재하는 거겠지?

이것도 마찬가지야. 120원에서 저항을 받고 내려왔지만, 그 매도 의견이 어디부터 있는지는 아직 모르는 거야. 예를 들어 가격이 다시 120원까지 가다가 115원 부근에서 거래량이 많아지면서 떨어졌다고 해볼게. 그럼 똑같이 120원과 115원 사이에 매도의 힘이 존재하는 거야.

그럼 108원에서 산 사람은 115원에서 최종적으로 저항을 맞았기 때문에 거기서 익절하면 되는 거지.

사실 죽을 자리가 명확하면 익절을 할지 말지는 투자자 개인의 선택이야. 왜냐하면 이제 죽을 자리는 명확하게 아니까 그 근거를 내가 얼마나 믿고 가느냐의 판단일 뿐이지. 손절할 자리만 명확하면 내가 잃을 금액만 비중을 명확하게 알면 계획은 얼마든지 유연하게 수정할 수 있는 거니까.

만약 110원과 120원 사이에서 거래량이 많아졌다가 120원이 뚫고 올라가면 어떻게 되는 거지? 아까는 100원과 108원 사이의 상승 의견이 존재했다면, 어쨌든 120원을 돌파했기 때문에 120원 선도 100원처럼 이 상승의 시작점이 또 되는 거잖아. 그럼 100원과 120원 사이가 이제 매수 힘이 존재한다고 수정해서 판단할 수 있게 되는 거고, 거기서부터는 또 홀딩해서 쭉 가져갈 수 있는 거야. 마찬가지로 또 다른 반대 의견을 마주치기 전까지는 계속 홀딩해서 가져가는 거지.

물론 예외는 언제나 존재해. 만약 가격이 다시 100원하고 108원 사이에 도달했는데 거래량 반응이 없다? 그건 무슨 말이야? 우리가 근거로 삼았던 지점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잖아. 그러면 매매 안 하면 되는 거야. 세상은 100% 다 예상할 수 없고 예상대로 흘러간다는 보장도 없어. 우리는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거에만 집중하면 되는 거야.

응용도 되겠지. 만약 115원과 120원 사이에서 매도세가 강해서 강하게 떨어졌는데 100원과 108원 사이에 거래량 반응이 없다? 뚫고 내려간다? 그러면 버티는 거지. 땡큐지. 상식적으로 110원과 120원 사이의 힘이 100원과 108원 사이의 의견을 잡아먹을 만큼 강하게 내려왔다는 뜻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계속 홀딩하는 거야.

이게 바로 죽을 자리를 정하는 방법의 전부야.

어려운 게 아니라, 개념 이해가 부족했던 것뿐!

오늘 설명에 어려운 게 있었어? 없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다 맞다고 느끼는 것들이잖아. 이게 무슨 말이냐면, 너희가 그동안 매매를 못 했던 건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냥 개념 이해가 모자랐던 것뿐이야.

달리 말하면, 그만큼 당연한 게 눈에 들어오지도 않을 만큼 돈을 벌고 싶다는 욕구가 너무 강렬하고, 잃으면 큰일 난다는 불안한 손실 회피 심리가 너무 강력해서 이것마저 놓치고 있을 수도 있다는 거야.

그래서 사실 투자에서 제일 어려운 건 이 투자 자체가 아니야. 투자 자체는 어렵지 않아. 투자하는 사람이 바뀌는 게 어려운 거야.

너희가 지금부터 원칙을 지키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 보고 있는 차트들에 이 매매 전략을 한 번씩 적용해 봐. 그러면 내가 거래하려고 했던 종목이 얼마나 터무니없었고, 내가 잘하고 있는지를 단번에 판단할 수 있게 될 거야. 이 가격과 거래량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차트와 시장을 보는 눈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체감해 봐. 직접 해보고 판단하면 돼.

나는 매매법이 아닌, 당신의 성장을 돕는 페이스 메이커

내가 너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다른 사람들처럼 "이 매매 전략이 좋다", "이 매매법이 돈을 벌어준다"가 아니야. 세상에 돈 버는 매매법은 널렸어. 중요한 건 그걸 사용하는 사람이 언제나 실수할 수 있고 손실을 볼 수 있다는 얘기고, 그렇다는 건 어떤 옳은 방법을 쓰더라도 뇌동 매매가 계속 반복될 수 있다는 얘기야.

게다가 새로운 걸 배우고 적용하는 건 어렵잖아. 게다가 아까 말했듯이 개떡같이 매매해도 수익이 날 수 있는 것처럼, 아무리 올바른 매매법을 써도 손실을 볼 때가 발생할 수밖에 없어. 그러면 그때 내가 올바른 판단을 했나 안 했나라는 게 판단이 안 서면 다시 뇌동 매매로 빠질 수가 있어.

내가 도움을 주는 건 그런 부분들이야. 매매법 따위가 아니라, 매매법을 사용하는 당신이 그걸 활용해서 돈을 벌어가는 과정에서 흔들리거나 실수하거나 뇌동 매매가 발생하려 할 때, 옆에서 계속 잡아들이면서 페이스 메이커가 되어 드리는 것이지.

너희가 언제나 겪을 수 있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 원인을 찾아드리고, 그 속에서 꺼내 드리는 역할을 내가 해 드릴 수 있어.

이제 당신의 선택!

이 원리를 이제 안다면, 리딩방이나 딸깍 수익, 대박 수익 같은 것에 연연하지 않을 수 있어. 수익은 그 사람이 잘해서 나는 게 아니라, 시장이 그냥 그렇게 움직였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뿐이야.

진짜 중요한 건 시장은 언제나 손실과 수익이 반복된다는 거고, 그 사이에서 손실을 얼마나 통제하고 감정갭이 안 생길 수 있느냐야.

판단은 이제 너희가 하는 건데, 나는 이 방법이 손실을 반복하는 사람들에게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프로필 링크에서 상담 신청을 해.

그 즉시 내가 너희의 매매를 살펴보고, 왜 손실을 봐왔고 어떻게 개선해 나가면 기계처럼 매매를 반복하면서 수익이 날 수 있는지를 알려줄게.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이 방법으로 개선이 되었고, 나한테 배우는 많은 분들도 이 방법으로 개선이 되었고 개선이 되어나가고 있어. 너희가 이 과정에 합류하고 싶다면 프로필 링크에서 상담 신청만 하면 돼. 그 이후에는 나한테 맡겨주면 돼.

내 몸은 하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을 상담할 수는 없어. 고민은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시간만 늦출 뿐이야. 빠르면 빠를수록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시간도 더 앞당겨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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