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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취업 전 필독! 고생하는 성격 9가지, 당신은 아니죠?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프로그래머로 살면서 고생할 수 있는 사람들의 특징

프로그래머가 되기로 마음먹었다면, 앞으로 어떤 점 때문에 힘들 수 있는지 미리 알아두면 좋겠지? 내가 강의도 하고 유튜브도 하면서 느낀 점들을 바탕으로, 프로그래머로서 고생할 수 있는 사람들의 특징을 몇 가지 알려줄게. 이건 정답은 아니지만, 나중에 프로그래머나 AI 프로그래머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는 친구들이나 자녀가 있다면 참고하면 좋을 거야.

1. 배우려는 열정이 부족한 사람

  • 왜 중요할까? 프로그래밍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해. 새로운 기술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데, 이걸 배우려는 열정이 없으면 금방 뒤처지게 돼. 강의를 하다 보면 가르쳐 주는 것만 딱 하고 더 이상 스스로 뭔가를 만들어보려는 의지가 없는 사람들이 보여.
  • 취준생이라면? IT 분야, 특히 프로그래머 쪽으로 가고 싶다면 배우려는 열정은 필수야. 프로그래머는 책상에 앉아서 논리적인 사고를 계속해야 하고, 오류를 만나는 일도 엄청 많거든. 이걸 해결하려는 열정이나, 코딩하면서 뭔가 얻는다는 느낌이 없으면 스트레스를 엄청 받을 수 있어. 술을 많이 마시는 프로그래머들 중에 이런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더라고.

2.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지 않는 사람 (특히 AI 의존성)

  • 요즘 더 심해졌어. AI가 발전하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AI한테 물어보는 경우가 많아졌지. 물론 시간을 아끼려는 현업자들도 있지만, 취준생이나 대학생들은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덜 하게 되는 것 같아.
  • 로그 값도 못 본다고? 프로그램이 잘 돌아가는지 기록하는 걸 '로그'라고 하는데, 문제가 생겼을 때 이 로그를 보고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파악해야 하거든. 근데 이걸 제대로 못 보고 바로 AI한테 던지는 경우가 많아. 물론 코드를 잘 아는 시니어 개발자는 AI를 효율적으로 쓰지만, 주니어 개발자는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지 않으면 나중에 더 성장하기 어려울 수 있어.

3. 협업이나 소통을 별로 하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

  • 프로그래머는 혼자만 일하는 게 아니야. 물론 개인적으로 쓰는 프로그램을 만들 때는 혼자 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서비스나 프로젝트는 여러 사람과 함께 해야 해.
  • 소통 부족하면 문제 생겨. 예를 들어, 예전에 코인 거래소가 파산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 개발자가 혼자 모든 걸 다 만들었지만 소통을 안 해서 문제가 생겼다는 이야기도 있어. 문제가 생겼을 때 혼자 다 뒤집어쓰거나, 다른 개발자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 회사에서는 개발자끼리 구역을 나눠서 개발하고 그걸 합치는 과정도 필요하기 때문에 소통은 필수야.

4. 디테일에 무신경한 사람

  • 코드 한 줄 한 줄이 중요해. 프로그래밍은 예술과 같아서, 코드 한 줄 한 줄을 정성 들여서 오류 없이 만들려고 노력해야 해. 변수 이름은 왜 이렇게 지었는지, 함수 이름은 왜 이렇게 지었는지, 로직은 왜 이렇게 구성했는지 디테일하게 기록하고 다른 사람도 알아볼 수 있게 만들어야 하지.
  • 깔끔하지 않은 코드는 나중에 문제. 디테일에 신경 쓰지 않고 코딩하면 나중에 본인도 보기 힘들고, 다른 사람도 헷갈려서 스트레스를 받게 돼. 빨리 끝내는 것보다 깔끔하게 만드는 게 장기적으로는 더 중요해.

5. 과도한 완벽주의

  • 적당한 게 좋아. 물론 디테일은 중요하지만, 너무 완벽하려고 하면 오히려 고생할 수 있어. 코드를 배울 때 "이걸 왜 써야 하는지"를 아는 건 당연하지만, 그 이상으로 파고들다 보면 끝이 없어.
  • 이해가 안 되면 진행을 못 해. 하나하나 이해가 안 되면 찝찝해서 잠도 못 자고, 결국 진행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 어느 정도 이해가 되면 넘어가고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유연함도 필요해.

6.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큰 사람

  • 프로그래밍은 계속 발전해.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때로는 기존 프로그램을 완전히 갈아엎어야 할 때도 있어. 이런 변화를 두려워하면 따라가기 힘들지.
  • 새로운 기술에 설레야 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도입하는 것에 설렘을 느껴야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어.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면, 유지보수 같은 파트로 빠지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어.

7. 타인의 코드를 이해하거나 유지보수하는 데 관심이 없는 사람

  • 월급 받으려면 당연히 해야 하지만... 회사에 들어가면 내가 짠 코드만 만지는 게 아니야. 다른 사람이 짠 코드를 이해하고 수정해야 할 때도 많지. 근데 이걸 귀찮아하거나 궁금해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어.
  • 궁금해하는 사람이 잘 맞아. 코드를 뜯어보고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해하는 사람들은 프로그래머가 잘 맞는 사람들이야. 이걸 귀찮아하고 스트레스받는다면, 현업에서 고생할 가능성이 높아.

8. 비판을 방어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

  • 세상에 완벽한 로직은 없어. 로직을 발전시키려면 다른 사람의 피드백을 받고 테스트하는 과정이 필요해. 근데 비판을 방어적으로 받아들이면 서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지.
  •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해.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시스템에 대한 이론을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함께 발전해나가는 자세가 필요해.

9. 시간 관리 능력이 부족한 사람 (자기 객관화 부족)

  • 내 실력을 정확히 알아야 해. 프로젝트를 맡았을 때, 내가 어느 정도 실력인지, 얼마나 걸릴지 정확히 파악하는 게 중요해. 시니어 개발자는 이걸 잘 파악하지만, 주니어 개발자는 실제보다 더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지.
  • 협업에 차질이 생겨. 자기 객관화가 안 되면 약속한 시간 안에 일을 끝내지 못하고, 그러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어. 그래서 정확한 자기 기준을 알고 시간 관리를 잘하는 게 중요해.

결론적으로, 프로그래머로 살면서 고생할 수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는 열정이 부족하거나, 협업과 소통을 싫어하거나, 자기 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야.

만약 프로그래머나 AI 프로그래머 쪽으로 진로를 생각한다면, 이런 특징들과 반대되는 모습으로 적응하려고 노력하면 덜 고생하고 훨씬 재미있게 개발할 수 있을 거야. 지금 취업 시즌이 다가오고 있으니, 이런 점들을 잘 생각해서 좋은 결정 하길 바라! 취미로 배우는 사람들도 새로운 기술에 적응하고 적용하면서 발전하면 더 즐겁게 코딩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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