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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카드앱으로 월 1억 버는 법! 취미로 돈 버는 비결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취미에서 17억 사업가 된 카일 파울러 이야기

카일 파울러라는 사람이 있어. 이 사람은 취미로 만든 앱 두 개로 매달 1억 4천만 원 넘는 돈을 벌고 있대. 대박이지? 근데 더 놀라운 건, 처음부터 큰 사업을 하려고 했던 게 아니라는 거야. 그냥 스포츠 카드 모으는 걸 좋아했는데, 필요한 앱이 없어서 직접 만들었대.

"앱스토어에 내가 원하는 앱이 없었어. 그래서 그냥 만들었지."

이 영상에서는 카일이 어떻게 평범한 취미에서 사업 기회를 찾았는지, 왜 자기 문제를 해결하는 게 좋은 사업 전략인지, 그리고 어떻게 앱 두 개로 1년에 17억 넘는 돈을 벌게 됐는지 알아볼 거야. 창업 아이디어나 앱 개발에 관심 있다면 꼭 봐봐!

카일의 앱 두 개, 얼마나 벌까?

  1. 카드 스탁 (Card Stack):

    • 스포츠 카드 가치를 알려주는 앱이야.
    • 카드를 스캔하면 현재 시장 가격을 보여주고, 내가 가진 카드들의 총 자산 가치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알 수 있어.
    • 지금 15,000명이 구독 중이고, 매달 8억 7천만 원 정도 벌고 있어. 매달 1만 명씩 새로 다운로드할 정도로 인기야.
  2. 스캐네몬 (Scannemon):

    • 카드 스탁이랑 비슷한데, 포켓몬 카드에 집중한 앱이야.
    • 나온 지 1년밖에 안 됐는데 벌써 3,400명이 구독 중이고, 매달 2억 3천만 원 정도 벌고 있어.
    • 매달 16,000명이 새로 다운로드하는데, 이건 카드 스탁보다 훨씬 많은 숫자야!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결국 카일은 스포츠 카드랑 포켓몬 카드라는 작은 취미 시장에서 앱 두 개를 만들어서 1년에 17억 이상을 벌고 있는 거야.

카일은 원래부터 천재 개발자였을까?

아니, 전혀! 카일은 어릴 때부터 코딩에 관심이 많았지만, 강의는 너무 지루했대. 그래서 강의를 따라 하기보다 직접 뭔가를 만들어보기로 했고, 그게 바로 '스네이크 게임'이었어. 큰 성공은 아니었지만, 직접 만드는 게 훨씬 재밌다는 걸 깨달았지.

그러다 스포츠 카드 수집 취미에서 문제가 생겼어. 카드가 많아질수록 관리하기 힘들고, 어떤 카드를 가졌는지, 얼마짜리인지 알기 어려웠던 거야. 그래서 생각했지. "이거 앱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앱스토어를 찾아봤는데, 원하는 앱이 없었어. 그래서 바로 결심했지. "없으면 내가 만들자!"

여기서 중요한 건, 카일은 거창한 시장을 노린 게 아니라 자신이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려고 했다는 거야.

"내 문제를 해결하는 앱을 만들면, 같은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거야."

대부분 사람들은 완벽한 창업 아이디어를 찾으려고 시간을 보내지만, 카일은 반대로 자기 일상 속에서 기회를 찾았어. 그리고 혼자 한 게 아니라, 코딩을 모르는 친구들에게도 직접 가르쳐주면서 함께 앱을 만들었대.

첫 번째 앱, 카드 스탁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2019년 겨울, 카일은 혼자서 카드 스탁을 만들기 시작했어. 개발 커뮤니티에서 모르는 걸 물어보고 검색하면서 6개월 만에 첫 버전을 완성했지.

앱을 출시하고 나서 마케팅도 엄청 단순했어. 레딧에 개발 후기를 올린 게 전부였는데, 사람들이 그걸 보고 다운로드하기 시작한 거야.

서비스가 커지면서 필요한 기능들을 하나씩 추가했어.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든 게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발전시킨 거지.

두 번째 앱, 스캐네몬은 AI로 하루 만에?

놀랍게도, 두 번째 앱인 스캐네몬은 AI를 활용해서 단 하루 만에 초기 버전을 완성했대! 예전엔 6개월 걸리던 작업이 하루로 줄어든 거지.

"AI 덕분에 앱 개발이 훨씬 쉬워졌어.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은 훨씬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됐지."

물론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건 여전히 어렵지만, 시작하는 장벽은 정말 많이 낮아진 거야.

아이디어에서 수익까지, 카일의 4단계 전략

카일은 앱 사업을 만드는 과정을 4단계로 설명해.

  1. 문제 찾기: 스마트폰 메모장에 불편하거나 귀찮은 일을 바로바로 기록하래. "삶에 느리고 반복적이고 귀찮은 일이 없다면, 삶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거야." 사업가는 이런 불편함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거지.
  2. 가장 단순한 해결책 찾기: 처음부터 완벽한 서비스를 만들려고 하지 말고, 핵심 문제 하나를 가장 빠르게 해결하는 방법을 찾으래.
  3. 실제로 만들기: 예전엔 개발 배우고 팀 구하는 게 어려웠지만, AI 덕분에 훨씬 쉬워졌어. 전문가가 되는 게 아니라, 일단 만들어보는 게 중요해.
  4. 수익화: 앱이 완성되면 돈을 받을 구조를 만들어야 해. 카일은 구독 모델을 활용했고, 관련 도구들도 이제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대.

이 4단계는 생각보다 평범해 보이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첫 단계에서 멈춘대. 준비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시작을 미루기 때문이지.

광고 없이 첫 사용자를 모은 비결?

카일이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말하는 마케팅 방법은 바로 틱톡 슬라이드쇼였어. 거창한 영상 편집이 아니라, 이미지와 짧은 텍스트를 넘겨보는 방식이었지.

여기서 카일이 강조하는 건 "공식 찾기"야. 어떤 콘텐츠가 조회수를 많이 나오게 하고, 어떤 콘텐츠가 실제 다운로드를 유도하는지 데이터를 보면서 찾아내는 거지. 조회수만 많고 다운로드가 없으면 의미 없고, 다운로드만 강조하면 사람들이 콘텐츠를 보지 않으니까, 이 두 가지의 균형을 찾는 게 중요해.

효과적인 방법을 찾으면 그걸 계속 반복하고 개선하면서 성과를 키워나가는 거야. 처음에는 하나의 채널에 집중해서 성과를 검증한 뒤에 확장하는 걸 추천한대.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일은 이렇게 말해.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을 돕는 걸 좋아해."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커뮤니티나 먼저 성공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래.

카일의 철학: 복잡하게 생각 말고 일단 시작하라!

카일의 개발 방식과 마케팅 방식은 똑같은 철학으로 연결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는 것. 거창한 계획보다 작은 실행이 중요하고, 완벽한 준비보다 빠른 검증이 중요하다는 거야.

스포츠 카드를 좋아하던 한 취미인의 작은 불편함이 이렇게 큰 사업으로 성장했어. 어쩌면 지금 네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그 문제가 미래의 사업 아이디어가 될 수도 있을 거야!

AI 덕분에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장벽도 훨씬 낮아졌으니, 네 일상 속 불편함을 기회로 바꿔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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