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좋아하는 수세미 비법! 따뜻한 물로 말랑해지는 설거지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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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 가족 같은 모습이 참 따뜻하네요.
- 지난번에 사기당한 스크럽 데디를 다시 리뷰했어요.
- 이번엔 스크럽 마미가 설거지 더 잘한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새 수세미 하나 샀어요.
- 찬물에 넣으면 딱딱해지고, 따뜻한 물에 넣으면 말랑해져요.
- 정말 필요한지 한번 써보려고요.
- 생긴 게 리본 달린 박스 같아서 좀 이상했어요.
- 아빠가 리본 달고 있다고 생각하니 좀 이상했어요.
- 하지만 반은 아빠랑 비슷한 딱딱한 재질이고, 반은 말랑한 스펀지예요.
- 산물을 뿌리면 아빠는 까슬까슬하고 딱딱하고, 엄마는 말랑해서 좋아요.
- 설거지할 때 엄마 쪽이 훨씬 편하네요.
- 모서리 같은 곳은 아빠가 좀 불편하겠어요.
- 따뜻한 물을 뿌리면 둘 다 엄청 말랑해지고, 거의 막아버려요.
- 그래도 엄마가 활용도가 더 높아서 엄마가 좋아요.
- 아빠가 좋아하면 저는 엄마 쪽을 선택할게요.
- 근데 수세미는 전부 다 비슷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