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책 6권으로 삶의 가치관 변화! 돈, 불안, 질투 극복 꿀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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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2025년 나를 위한 책 6권 추천! (중학생 눈높이 설명)
이번 영상에서는 2025년에 나에게 큰 영향을 줄 것 같은 책 6권을 골라봤어. 소설이나 에세이 말고, 나를 더 성장시키고 싶어서 자기계발서 위주로 골랐지.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눠서 설명해 줄게!
1. 욕망과 성공에 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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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 (도리스 메르틴)
- 이 책은 '사람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심리, 문화, 지식, 경제, 몸, 언어, 사회)에 대해 이야기해. 이걸 어떻게 이해하고 발전시키고 활용할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지.
- 쉽게 말하면,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돼. 세상에 잘 적응하고 멋지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
- 이 책을 읽고 2025년 나의 '올해의 단어'를 '유연성'으로 정했어. 어떤 문화와 자본에 집중해야 할지 생각하게 해주고,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도와줘.
- 3년 뒤에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넓은 지식과 탄탄한 전문성을 갖춘 'T자형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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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부유하고, 건강한 사람들의 지혜와 노하우를 모아 놓은 책이야. 바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가득한 '성공 노트' 같은 거지.
- 특히 성공한 사람들이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어. 나도 두려움과 불안을 많이 느끼는 편이라 더 와닿았지.
- '방랑자'가 되라는 부분도 좋았어. 여행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고, 일상에서 모험을 찾고,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내용이지.
- 이 책을 읽고 '리스트 노트'를 만들기 시작했어. 좋았던 일들을 기록하면서 작은 성공들을 쌓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거든.
2. 돈에 대한 책 (자본주의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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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 이 책은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마인드셋 바이블' 같은 책이야. 왜 돈을 모아야 하는지, 돈이 우리에게 왜 중요한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도와주지.
- 돈에 대한 이야기지만, 단순히 돈뿐만 아니라 진정한 성공, 독립, 자유, 행복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 나는 '절약', '유연한 사고', '유연한 일정'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삶에 적용하려고 해. 예상대로 되지 않아도 만족하며 살 수 있도록 말이야.
- 이 책의 저자는 돈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책 읽기, 글쓰기, 산책 등 적은 비용으로도 큰 즐거움을 얻는다고 해. "더 적은 것으로 살 수 있을수록 당신은 더 부유하다"는 말이 떠올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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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본능> (저자 미상)
- 이 책은 '슈퍼리치'가 되는 9가지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금융 관리 지침서라고 할 수 있지.
- 특히 '손절매'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어. 주식에서 손해를 보고 있었는데, 이 부분을 읽고 과감하게 손절하고 다른 주식으로 갈아탔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지.
- 이 책에는 '군중 심리', '영토 본능', '쾌락 본능', '근시안 본능', '손실 회피 본능', '과시 본능' 등 9가지 본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 돈을 쓰고 싶을 때 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떠올리는 '신경 조건화', 부자들을 따라 하는 '모델 따라 하기', 유혹을 피하는 '유혹 피하기', 가계부 쓰기, 작은 성공 경험 쌓기, 목표를 다짐하는 '서약 쓰기' 등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3. 비교와 불안에서 벗어나 마음을 다스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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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덤핑> (닉 트렌튼)
- 이 책은 불필요한 걱정과 반복되는 불안을 떨쳐내고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 생각 정리 기법을 담고 있어.
- 미디어 소비 방식을 의식적으로 바꾸는 데도 도움이 됐어. '학습', '연결', '즐거움'이라는 세 가지 기준으로 미디어가 나에게 의미 있는지 판단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과감히 버리는 거지.
- 아이폰 6S를 따로 사용하면서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같은 앱을 사용하지 않으니 훨씬 도움이 되더라.
- 이 책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통제할 수 없는 것은 놓아주는 '통제 이분법'이라는 개념을 소개하는데, 이는 스토아 철학에서 나온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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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버려 두는 연습> (멜 로빈스)
- 이 책은 다른 사람의 판단이나 기대에 휘둘리지 않고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 우리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거나, 관계에서 상처받거나, 기대를 충족시키려 애쓰기도 하잖아.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줘.
-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행동을 바꾸려 하기보다, 그들이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 두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는 거지.
-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자유와 평화는 나에게 집중할 때 온다는 것을 깨달았어.
추가적으로,
- 영어 필사: 최근에 50일 동안 영어 필사를 했는데, 다른 사람의 성공을 보면서 느끼는 불안감과 나의 부족함을 느꼈던 경험을 공유하고 싶었어. 다른 사람의 성공은 나와는 별개라는 것을 기억하고, 나의 여정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해. 질투나 부러움 대신 나의 목표에 집중하고, 그 감정을 동기 부여로 삼는 것이 중요해.
- 운명론적 관점: 주변 사람들이 잘 되는 것은 곧 나의 좋은 운이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라는 이야기도 있어. 파도가 밀려오듯 좋은 에너지가 이미 나에게도 닿고 있다는 거지. 친구들이 잘 되면 나도 덩달아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라보면 좋을 것 같아.
이 책들이 2025년에 여러분의 삶에도 좋은 영향을 주기를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