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지르고 찾은 ♨️가열식 가습기 TOP4! 건조함 끝장낼 인생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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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가열식 가습기, 뭐가 좋을까? 12개 제품 비교 분석!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건조함이 느껴지잖아? 그래서 가습기를 많이 찾는데, 가습기 종류도 여러 가지야. 그중에서도 물을 끓여서 따뜻하게 가습해주는 가열식 가습기가 인기가 많아.
옛날에는 세척하기 불편했는데, 요즘은 밥솥처럼 생긴 내솥 가열식이 대세가 됐어. 최근에는 물을 조금만 끓이는 분리 가열식도 나왔고 말이야.
그래서 이번에는 12개의 가열식 가습기를 직접 사서 비교해봤어. 가격대도 10만 원 이하부터 40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지.
1. 가습 성능: 얼마나 잘, 오래 가습할까?
- 가습량: 한 시간에 얼마나 많은 물을 증발시키는지 보는 거야. 보통 방 크기에 따라 필요한 가습량이 다른데, 스타일리쉬랑 한일 제품이 시간당 700ml 이상으로 제일 많았어. 웰포트도 600ml 이상으로 괜찮았고. 에노는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가습량이 적었어.
- 물통 용량 & 사용 시간: 물통이 클수록 물을 자주 안 채워도 돼. 웰포트가 5L로 제일 컸고, 퓨어숨이랑 스팀팟, 스테나가 4L 정도였어. 에노는 1.3L로 제일 작았지.
- 그런데 물통 용량이 크다고 무조건 오래 쓰는 건 아니야. 물이 일정량 이하로 떨어지면 작동을 멈추는 제품도 있거든. 그래서 실제로 얼마나 쓸 수 있는지 계산해보니, 스테나가 최대 가습량 기준으로 제일 오래 쓸 수 있었고, 스타일리쉬랑 한일은 좀 짧았어. 최소 가습량으로는 르젠, 스텐팟, 조지루시, 스테나, 웰포트가 20시간 넘게 쓸 수 있었어.
- 가습 속도: 가열식은 물 끓이는 시간이 필요한데, 분리 가열식인 스테나랑 웰포트가 3~4분으로 제일 빨랐어. 조지루시도 12분으로 빠른 편이었고. 미로랑 에노는 20분 이상 걸렸어.
- 과습 방지: 습도가 너무 높아지면 곰팡이 생길 수도 있으니, 자동 모드나 목표 습도 설정 기능이 있으면 좋아. 르젠, 스텐팟, 스타일리쉬, 에어미스트, 조지루시는 목표 습도 설정이 가능했고, 르젠이랑 스텐팟은 리모컨에 습도계가 있어서 편리했어. 에노, 미로, 한일 투명, 스테나, 웰포트는 습도계도 없고 자동 모드도 없어서 과습될까 봐 걱정될 수 있어.
- 전기 요금: 가열식은 물 끓일 때 전기를 많이 쓰는데, 스타일리쉬, 한일, 웰포트가 하루 8시간, 한 달 사용 시 25,000원 이상으로 많이 나왔어. 에노, 조지루시, 스테나는 2만 원 이하로 적게 나왔지.
2. 급수 & 세척: 물 채우고 닦기 편할까?
- 물 채우기: 대부분 물통이 본체에서 분리돼서 물 채우기 편한데, 한일 투명은 물통 손잡이가 있어서 들고 다니기 좋았어. 한일 투명은 투명해서 물 양도 잘 보이고, 뚜껑 안 열고도 물을 넣을 수 있어서 편리했어.
- 세척: 내솥 가열식인 에노, 스타일리쉬, 한일 에어미스트, 르젠, 디오랩, 퓨어숨, 스팀팟, 미로는 통째로 씻기 편했어. 특히 퓨어숨이랑 스팀팟은 날카로운 부분도 없고 자동 세척 기능도 있어서 좋았지.
- 조지루시는 물통이 분리 안 돼서 세척이 좀 번거로웠고, 한일 투명, 스테나, 웰포트는 통 세척이 안 돼서 본체 하부에 물 안 들어가게 조심해야 했어.
3. 안전성: 뜨거운 물, 넘어졌을 때 괜찮을까?
- 안전 기능: 물 없으면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은 다 있었고, 에노랑 한일 투명 빼고는 아이나 반려동물이 실수로 열기 어려운 이중 잠금 구조였어. 버튼 잠금 (차일드락) 기능도 에노, 스테나, 웰포트 빼고는 다 있었지.
- 넘어짐 방지: 미로랑 조지루시는 넘어지면 작동을 멈추고 물도 거의 안 쏟아졌어. 스테나랑 웰포트는 센서는 없지만 구조상 전원이 차단되는 효과가 있었고.
- 표면 온도: 제품 표면은 에노, 스텐팟, 스테나가 35~40도로 제일 낮았고, 한일 에어미스트, 퓨어숨, 투명 가습기가 50~55도로 높았지만 화상 입을 정도는 아니었어.
- 분무구 온도: 증기가 나오는 분무구 온도는 르젠이랑 조지루시가 50~60도로 제일 낮았고, 한일 에어미스트, 스텐팟이 65~75도로 중간, 나머지는 85~100도로 매우 뜨거우니 조심해야 해.
- 뚜껑 열 때: 내솥 가열식 제품들은 뚜껑이 두 단계로 열려서 뜨거운 물이 확 쏟아질 위험이 적었어. 르젠, 디오랩, 퓨어숨은 뚜껑에 물받이가 있어서 더 안전했고. 미로랑 조지루시도 물이 수조 안으로 떨어지게 설계돼서 안전한 편이었지.
4. 사용 편의성: 소음, 부가 기능은 어떨까?
- 소음: 물 끓을 때는 소리가 좀 나는데, 에노는 소리가 거의 안 들릴 정도로 조용했어. 물 끓고 난 뒤에도 에노는 조용했고, 한일 에어미스트랑 디오랩은 팬 돌아가는 소리가 좀 났어. 스테나랑 웰포트는 물 끓는 소리가 계속 났지.
- 부가 기능: 대부분 타이머 기능이 있었고, 현재 습도 표시는 스타일리쉬, 한일 에어미스트, 르젠, 디오랩, 퓨어숨, 스팀팟이 퍼센트로 잘 보여줬어. 조작음 끄는 기능은 르젠, 디오랩에 있었고, LED 끄는 기능도 대부분 있었어.
- 취침 모드는 르젠이 제일 잘 갖춰져 있었고, 스타일리쉬, 디오랩, 퓨어숨, 조지루시, 스테나, 웰포트도 일부 기능이 있었어.
- 리모컨은 한일 에어미스트, 르젠, 퓨어숨, 스팀팟에 있었는데, 르젠이랑 스텐팟은 리모컨에 습도계가 있어서 편리했어.
- 무드등 기능은 미로랑 한일 투명에 있었고.
- 무게 & 전선 길이: 스타일리쉬가 4.3kg으로 제일 무거웠고, 에노가 2kg으로 제일 가벼웠어. 에노, 스텐팟, 웰포트는 손잡이가 없어서 옮기기 불편했지. 전선 길이는 르젠, 디오랩, 한일 투명, 스테나, 웰포트가 135cm 이상으로 길었고, 에노는 1m 이하로 짧았어.
그래서 뭘 사야 할까? 추천 제품!
- 가성비 최고!: 스타일리쉬 msh h04w
- 가습량도 많고 목표 습도 설정까지 되는데 10만 원 내외로 살 수 있어!
- 모든 면에서 밸런스 굿!: 르젠 n lz HD h05
- 물통 용량도 3.7L로 넉넉하고, 가습량도 500ml, 습도계 달린 리모컨까지! 20만 원 넘는 제품 살 필요 없어.
- 안전 제일!: 조지루시
- 물통 용량은 좀 아쉽지만, 안전 기능이 많고 소음도 적어서 안전하게 쓰고 싶다면 추천!
- 디자인 예쁘고 안전한 거!: 미로 스텐팟 msh 03
- 넘어지면 작동 멈추고 물도 안 쏟아지는 안전한 기능에 예쁜 디자인까지! 다만 습도 센서가 없다는 점은 아쉬워.
가열식 가습기 고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 구독하고 다른 가전제품 영상도 많이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