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때문에 멀어진 찐친…💔 이별 후폭풍 겪는 도시 여자의 솔직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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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결혼식 썰 풀이: 축의금부터 특별한 결혼식까지!
1. 축의금, 대체 얼마를 내야 할까?
- 정답은 없다! 친구와의 친분, 결혼식 장소, 내 상황 등 고려할 게 너무 많아.
- 1, 3, 5, 7... 홀수가 국룰? 짝수는 안 좋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요즘엔 크게 신경 안 쓰는 분위기.
- 나만의 기준 만들기:
- 고아성: 10대, 20대, 30대마다 기준이 달라졌고, 이제는 그때그때 다르다고 함.
- 김민경: "내 머릿속에 번뜩 떠오르는 숫자"가 기준. 허세와 가오 때문에 조금 더 내기도 한다고.
- 찰스: "그냥 그때그때 다르다"고 함.
- 권터또: 결혼식 때 코로나 때문에 와준 것만으로도 감사해서 두 배로 돌려주겠다고 함. (부럽다!)
- 뷔페 가격으로 축의금 정하는 건 NO! 결혼식은 잔치지, 제테크가 아니라고 생각.
- 취준생 3만 원 축의금: 잘못한 거 아니라고 위로해 줌. 마음이 중요!
2. 특별한 결혼식, 나만의 로망은?
- 권터또: 결혼식은 꼭 해야 한다고 생각. 사람들 앞에서 약속해야 결혼 생활을 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 로망: 통영 바다에서 웨딩 촬영 후 단체 사진 찍기. 혼주도 예외 없음!
- 고아성: 스카이다이빙 결혼식! 낙하산 착지하며 서로의 마음에 착지하는 로망.
- 김민경: 결혼식은 경건하게 하고 싶었지만, 최근 실리카겔 결혼식 사진 보고 로망이 바뀜.
- 로망: 럭키드로우, 랩 축사, 마피아 게임 등 하객들도 즐길 수 있는 결혼식.
- 찰스: 결혼식은 아직 생각이 없지만, 결혼하면 하고 싶은 로망은 많다고 함. (커플 신발, 커플 염색 등)
3. 결혼식 문화, 이것만은 좀...
- 하객룩 고민: 흰옷, 크롭티 등 민폐 하객룩 논란.
- 해결책: 그냥 편하게 입고 가자! 어차피 사진에 잘 안 나온다고.
- 축의금 품앗이 논란: 돌려받지 못할 거면 안 내겠다는 사람도 있다고.
- 결론: 축하하는 마음이 중요! 계산적이고 이기적이라는 말 들을 용기가 있다면 안 내도 된다고.
- 청첩장 모임: 롯데리아, 베스킨라빈스 등에서 모이는 문화.
- 장점: 거절하기 쉽다.
- 단점: 너무 힘들다. 모바일 청첩장으로 보내는 게 더 좋다는 의견도.
- 북회: 받은 꽃을 말려서 돌려주는 문화. 10만 원 정도 든다고 함.
- 문제점: 받는 사람이 원하지 않아도 해야 하는 분위기.
4. 결혼 후 달라진 점은?
- 인간 관계:
- 권터또: 결혼 후 친구들과의 관계가 조금 달라졌다고 느낌. 하지만 노력하면 이어갈 수 있다고.
- 김민경: 결혼한 친구들과 아기 있는 친구들과의 연결고리가 약해진다고 느낌.
- 개인 생활:
- 권터또: 3년 동안 남편과 싸우면서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했다고 함.
- 김민경: 결혼 후에도 친구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함.
5. 결혼 잔소리, 어떻게 대처할까?
- 김민경: "나 지금 바쁘잖아. 연예인 됐어."라고 대처. 부모님도 인정해 주셨다고.
- 참미: 결혼하고 싶은 로망이 많아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함.
결론적으로, 결혼식은 정해진 규칙은 없지만, 서로의 마음과 배려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결혼 문화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