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긍정확언 266일째, 힘들어도 꼭 올라야 할 성장의 기둥!
'꽃들에게 희망을' 이야기 요약 (중학생 눈높이)
오늘은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책에 대해 이야기해 줄게. 이 책은 짧지만 생각할 거리가 많은 동화 같은 책이야.
호랑이 애벌레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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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 발견: 어느 날, 호랑이 애벌레는 맨날 나뭇잎만 먹고 자라는 삶에 의문을 품고 나무에서 내려와. 세상에는 처음 보는 신기한 것들이 정말 많았지. 풀, 흙, 작고 큰 벌레들까지! "와, 세상에 이런 것도 있었구나!" 하고 감탄했지만, 뭔가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은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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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벌레들과의 만남: 그러다 다른 애벌레들을 만났는데, 얘네들은 먹는 것에만 정신이 팔려 있어서 대화도 안 통했어. 호랑이 애벌레는 "쟤네들은 삶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하고 한숨을 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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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생각 vs. 남들 따라 하기: 여기서 잠깐! 내가 너무 잘난 척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 어떤 사람에게는 그냥 먹고 자라는 게 행복일 수도 있잖아? 다른 사람의 행복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된다는 걸 깨달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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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기둥: 그러다 호랑이 애벌레는 엄청 큰 기둥을 발견해. 가까이 가보니 애벌레들이 뭉쳐서 서로 위로 올라가려고 하는 '애벌레 기둥'이었어. 꼭대기는 구름에 가려 보이지도 않는데, 애벌레들은 모두 저기로 가려고 서두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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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에 뭐가 있어?" 호랑이 애벌레가 한 애벌레에게 물었지. "아무도 몰라. 하지만 모두 저기로 가려고 하니 멋진 곳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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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밟고 올라서기: 호랑이 애벌레도 드디어 할 일을 찾았다며 애벌레 기둥에 올라가. 다른 애벌레들을 밟고 올라서면서 점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듯한 기분을 느꼈지. 하지만 가끔은 제자리에 있는 것도 힘들 정도로 억지로 올라갔어.
왜 우리는 애벌레 기둥을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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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욕구: 사실 우리 모두는 "나는 누구일까?", "내 삶의 의미는 뭘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어. 이걸 '자아실현'이라고 하는데, 마치 매슬로 욕구 단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것처럼 말이야. '연금술사'라는 책에서도 주인공이 양치기 생활을 접고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는 것처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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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영향: 애벌레 기둥에 올라가는 건 다른 사람들이 하니까, 혹은 멋진 곳일 거라고 생각하니까 가는 거잖아? 우리도 친구, 부모님, 선생님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저게 좋은 거고, 맞는 방향이야"라고 생각하기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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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해 볼 필요: 하지만 정말 그럴까?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는 게 아니라, "정말 이게 내가 원하는 걸까?" 하고 한번쯤 의심해 볼 필요가 있어.
애벌레 기둥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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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꼭대기: 책의 뒷부분을 보면, 애벌레 기둥 꼭대기에는 아무것도 없었어. 그냥 또 다른 애벌레들이 올라가려고 하고 있었지. 꼭대기에 있던 애벌레는 "여기 아무것도 없잖아!"라고 소리쳤지만, 밑에 있는 애벌레들이 들을까 봐 조용히 하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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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길 찾기: 결국 우리는 남들이 간다고 해서 똑같이 따라가는 게 아니라,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야 해. 그래야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을 거야.
오늘은 여기까지 이야기할게.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