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돌이 날뛰면 끝! 😱 알상무가 알려주는 "양봉"으로 폭락장 탈출 비법 (268조 투자 기회)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시장 분석 및 투자 전략 (중학생 눈높이)
지금 시장 상황은?
- 바닥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 내가 여기 앉아 있다는 것 자체가 시장 바닥이 가까워졌다는 신호래. 돌리가 날뛰기 시작하면 (여기서 돌리는 아마도 시장의 급격한 하락을 의미하는 듯) 거기가 바닥이라는 거지.
- 시장은 타이밍을 알아본다: 정부가 에너지 섹터에 268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발표가 나왔는데, 이게 엄청난 타이밍이라는 거야. 한국에서 제일 전기 많이 쓰는 두 회사가 당장 전기를 달라고 난리 치고 있거든.
- 시장은 어렵다: 지금 코스피가 6천을 깰 수도 있을 만큼 시장이 안 좋고, 이번 주에 흔들릴 거라고 다들 예상했어. 120일선에 겨우 걸려 있었는데, 오늘은 예상보다 훨씬 많이 밀리는 것 같아.
- 개인 투자자는 힘들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고점에서 30~40%나 빠졌으니까 더 힘들겠지. 네이버 빠질 때는 사람들이 그렇게 힘들어하지 않는데, 당연히 오를 거라고 믿었던 주식이 떨어지니까 정신적으로 지치는 거야.
투자자 유형별 대응 전략
- 기관 투자자: 여기서 더 손절하거나 더 밀어낼 수도 있어. 손실을 줄이거나, 반등하면 더 사려고 하는 거지.
- 개인 투자자: 여기서 손절하면 다시 반등해도 못 살 가능성이 높아. 개인들은 사거나 팔거나 둘 중 하나만 하는 경향이 있어서, 포트폴리오 관리나 평균 단가 조절이 잘 안 되는 것 같아.
- 나만의 스윙을 찾아야 해: 테니스나 골프처럼, 금융 시장도 제대로 배우고 연습해야 해. 타이거 우즈처럼 멋진 스윙을 못 해도, 아마추어는 즐기면서 게임을 계속하는 게 중요해. 프로처럼 끝까지 먹으려고 하기보다, 게임을 계속하는 게 중요해.
- 몰빵은 금물: 좋은 기회가 와도 여기에 몰빵하면 안 돼. 꺾이면 끝이니까. 50% 이상은 절대 싣지 말고, 30%가 제일 좋아. 거기서 나온 수익으로 다음 기회를 잡는 거지.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순환매가 잘 일어나니까, 한 달만 기다려도 새로운 기회가 와.
외국인 투자자 수급과 환율
- 환율은 나쁘지 않은데: 환율이 1460원대까지 내려와서 외국인이 들어오기 나쁘지 않은 환경인데도, 요즘은 원화 강세로 먹으려는 생각은 별로 없는 것 같아.
- 매도 압력은 약해졌어: 외국인이 연간으로 많이 팔았지만, 매도는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 같아. 적극적인 매수는 안 들어오겠지만, 8월 지나고 가을쯤 되면 다시 매수가 들어올 것 같아.
- 포트폴리오 조정: 외국인 매도는 우리나라에 대한 기대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조정이라고 생각해. 메모리 반도체가 뜨면서 우리나라 비중이 커졌고, 외국인은 기계적으로 비중을 잘라내서 맞추는 거야.
변동성이 커질 때 대처법
- 2주 이상 손실 나면 의심해야 해: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주식이 고점에서 20% 이상 하락하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야 해.
- 개인도 룰을 정해야 해: 내가 산 종목이 고점에서 20% 정도 하락하면 멈추거나, 새로 산 부분을 팔아야 해.
- 훈련이 가능해: 금융 시장 게임장에 들어오려면 학습이 필요해. 그냥 시장에 뛰어들어서 당황하지 않고 제대로 된 스윙을 할 수 있도록 말이야.
시장에 반등이 올 신호는?
- 빅테크 실적 발표: 이번 주에 빅테크 실적 발표가 있는데, 이게 중요해. 하지만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있어서 예측하기 어려워.
- 가격이 올라가면: 뭐가 어떻게 돼서 가격이 올라갈까가 아니라, 그냥 가격만 봐야 해. 가격이 올라가거나 갑자기 급등하면 반등이 시작될 수 있어.
- 안 밀리면 의미 있다: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 지수나 마이크론이 하락했는데도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안 밀리면 의미가 있어.
- 양봉이 필요해: 빠지더라도 장중에 자신감을 회복한 양봉이 필요해. 주봉이나 일봉에서 유의미한 양봉이 필요해.
메모리 반도체 주도주 끝났나?
- 돈은 벌겠지만 주도 힘은 약해졌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계속 돈을 벌겠지만, 주도주는 아니라고 생각해. 마치 네이버, 카카오처럼 돈은 벌지만 시장을 주도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야.
- 이미 가격에 반영됐어: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돈을 많이 벌 거라는 이야기는 이제 식상해졌고, 이미 가격에 다 반영됐다고 생각해.
투자 시 고려해야 할 것들
- 기업 실적만으로 주가가 결정되지 않아: 금리, 수급, 오너 리스크, 법적 리스크 등 다양한 요인이 주가에 영향을 미쳐.
- 변동성도 중요해: 변동성이 커지면 불안정하다는 뜻이니까 경계심을 가져야 해.
- 파생 상품 공부도 필요해: 델타, 세타 같은 시간 차원이나 금리 차원도 봐야 해.
개인 투자자를 위한 조언
- 리스크 관리가 더 중요해: 개인들은 대부분 상승 구간에 따라 들어가기 때문에, 내리는 것을 잘 못 해. 내리는 것을 얘기해 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차트로 21 이평선이 깨지는지 등을 보면서 대응해야 해.
- 레버리지는 신중하게: 레버리지는 삶을 극적으로 바꿀 수 있지만, 적절히 사용해야 해. 올라갈 때, 즉 강세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아.
- 외환 시장도 안정적일 수 있어: 외환 시장은 하루에 10% 폭락은 안 하니까, 레버리지를 적절히 사용하면 안정적인 투자가 될 수 있어.
마지막으로
- 좌절하지 말자: 힘들어도 좌절만 안 하면 시장에서 버틸 수 있어. 우리나라 기업들은 펀더멘탈이 좋아서 다시 실적을 낼 거야.
- 시간이 필요해: 하락이 너무 급격해서 체념을 다지고 기운을 차리려면 시간이 필요할 수 있어. 하지만 15일, 한 달은 길지 않아.
- 시장은 언제든 달라질 수 있어: 다음 주에 급등이 나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니, 항상 시장 상황에 맞게 대응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