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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이 하나님의 기록에! 2026 청년예배, 두성광 목사의 놀라운 메시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오늘 예배 정리 (중학생 눈높이)

오늘 예배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시간이었어.

1. 예배 시작 & 기대감 나누기

  • 오늘 예배에 와서 어떤 은혜를 받고 싶은지, 어떤 고민을 해결하고 싶은지 옆 사람과 이야기하며 기대감을 나눴어.
  • 마음이 메말랐다면 회복되기를, 찬양하고 싶다면 기쁨으로 찬양하고 싶다는 마음들을 나눴지.

2. '너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우리의 정체성

  • 베드로 사도가 성도들에게 "택하신 족속,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라고 불렀다는 말씀을 들었어.
  • 이건 우리가 뭘 잘해서 받은 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바라보신다는 뜻이야.
  • 세상에서는 자꾸 뭘 증명해야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그럴 필요 없어. 그냥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만으로 충분하다는 거야.
  • 우리의 존재 자체를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우리를 '내 아들', '내 딸'이라고 불러주신다는 걸 기억하자는 메시지였어.

3. '내 이름도 기록되었다' - 하나님의 역사 속 우리

  • 역대기서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나오는데, 이게 그냥 옛날 사람 이름이 아니라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었어.
  •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 생활을 끝내고 돌아왔을 때,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백성인가?'라는 혼란을 겪었거든.
  •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하며, 그 긴 역사 속에 '우리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어.
  • 마태복음에서도 예수님의 족보가 나오는데, 이 족보가 바벨론 포로기에서 끝나지 않고 예수님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줘.
  • 결국 이 구원의 역사가 우리에게까지 이어져서,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다는 거야.
  • 우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었다', '생명책에 기록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고,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진 존재라는 뜻이야.

4. 두 세계 사이에서의 선택

  • 우리는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 두 세계에 속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
  • 이럴 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앞에서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 그때 '내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었다'는 사실을 붙들어야 해.
  •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해도 괜찮아. 하나님이 나를 아시고 기억하신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해.
  • 우리는 세상과 섞이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된 존재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배웠어.

5. 결단과 축복

  • 오늘 예배를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고,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백성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것을 다짐했어.
  • 새롭게 셀에 등록하는 분들, 돌아오신 분, 떠나가는 분들을 축복하고 환영하는 시간도 가졌어.
  • 우리가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며 신앙생활을 잘 해나가기를 축복하는 시간이었지.

오늘 예배는 우리가 누구인지,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역사 속에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귀한 시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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