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속 믿음? 시편 6편에서 찾는 위로와 소망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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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 정리 (중학생 눈높이)
오늘 말씀은 시편 6편이라는 성경 구절을 가지고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와 그 기도의 응답에 대한 이야기야.
1. 힘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마음
- "하나님, 저를 너무 혼내지 마세요. 제가 잘못한 게 있어도 좀 봐주세요."
- 지금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하나님께 이렇게 말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 마치 잘못해서 혼나는 것처럼 말이야.
- "하나님, 너무 아파요. 뼈가 떨릴 정도로 힘들어요. 제 마음도 너무 떨려요. 언제까지 이렇게 힘들어야 하나요?"
-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께 언제쯤 이 고통이 끝날지 묻고 싶을 때가 있어. 마치 살이 쭉 빠지고 뼈가 떨릴 정도로 아픈 것처럼 말이야.
- "하나님, 제 영혼을 건져주세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저를 구원해주세요."
-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애원하는 거야. 마치 영혼이 어둠 속에 빠진 것처럼 말이야.
2.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마음
- "죽으면 하나님을 기억할 수도 없고 감사할 수도 없어요. 지금 살아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어요."
- 죽으면 하나님을 찬양하거나 감사할 수 없잖아. 그러니까 지금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 감사할 일이라는 거야.
- "너무 힘들어서 밤마다 눈물로 베개를 적시고, 눈이 침침해질 정도로 슬퍼요."
- 너무 힘들어서 눈물도 많이 나고, 앞이 잘 안 보일 정도로 슬플 때가 있다는 거지.
3.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믿음
- "나쁜 짓 하는 사람들아, 다 나한테서 떨어져! 하나님이 내 울음소리를 들으셨고, 내 기도를 들어주셨어!"
- 이렇게 힘들 때 나를 비난하거나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잖아. 하지만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셨다는 믿음이 생기면, 그런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이제 그만하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거야.
-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워하며 도망갈 거야!"
-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셨다는 확신이 들면, 나를 힘들게 했던 모든 문제들이 사라지고 오히려 나를 괴롭히던 사람들이 도망갈 거라는 믿음이 생기는 거지.
결론적으로 오늘 말씀은...
우리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하나님께 솔직하게 우리의 마음을 털어놓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어. 그리고 그 믿음으로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우리를 힘들게 했던 문제들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말씀이야.
핵심은 이거야!
- 힘들 때 하나님께 솔직하게 기도하자.
- 살아있음에 감사하자.
-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믿음을 가지자.
- 그 믿음으로 어려움을 이겨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