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0억 팔아 QQQ 몰빵? 5년 만에 파이어족 성공한 충격 실화!
아파트 팔고 주식 투자? 23억으로 QQQ 몰빵한 사람 이야기
요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아파트 팔고 주식 투자한다"는 글이 화제야. 심지어 실제 포트폴리오 사진까지 올린 사람도 있어!
"아니, 귀한 아파트 팔아서 주식에 투자한다고? 미쳤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있어. 나도 그렇고 말이야.
나도 아파트 팔고 주식 투자했어!
나도 5년 전부터 '슈드'랑 'QLD'라는 주식에 장기 투자하고 있어. 아파트 팔아서 주식 투자했더니, 작년 1년 동안 수익률이 30~40%나 됐어.
그 돈으로 뭘 했냐고?
- 한 달에 300~400km씩 마라톤 뛰고 (서브 3 목표!)
- 부상 때문에 재활도 열심히 하고
- 서울에서 제주도로 이사도 가고
- 와이프랑 유럽에서 3개월 살기도 하고
- 곧 아기도 태어나!
이것 봐. 꼭 아파트가 아니더라도, 좋은 자산에 투자하면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다니까?
요즘엔 아파트 팔고 주식 투자하는 사람 많아
인터넷 커뮤니티에 들어가 보면 이런 글 정말 많아.
- "아파트 팔고 JPQ(월배당 주식)에 투자할까?"
- "부모님 아파트 팔아서 9억 어떻게 굴리지?"
- "아파트 팔고 10억으로 ETF 포트폴리오 어떻게 짤까?"
요즘 세상이 정말 좋아져서 이런 정보 얻기도 쉽고, 실제로 이렇게 돈을 모아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졌어.
"5억, 10억으로 파이어? 최소 20억은 있어야지!"
근데 이런 사람들도 있어. 자기들은 1억, 3억도 못 모아봤으면서, 5억, 10억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다는 사람들을 보고 "말도 안 돼! 최소 20억, 30억은 있어야지!"라고 비난하는 거지.
하지만 진짜 5억, 10억 이상 모아보고 굴려본 사람들은 이런 말 안 해. 왜냐하면, 그 정도 돈을 모으고 굴릴 수 있었던 사람들은 이미 돈을 아끼고 불리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야.
간단하게 생각해 봐. 10억으로 연 8%만 굴려도 세후 월 500만원이 나와. 이게 연봉으로 치면 7,700만원 정도야. 10억으로 경제적 자유가 안 된다고 말하는 건, 연봉 8,000만원으로 어떻게 먹고 사냐고 말하는 거랑 똑같아.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지.
아파트 팔고 23억으로 QQQ에 몰빵?
자,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최근에 화제가 된 글의 주인공은 23억이라는 큰돈을 아파트 팔아서 마련했고, 이걸 미국 나스닥 지수 추종 ETF인 QQQ에 일시 거치식으로 투자했어.
이게 얼마나 대단한 결정이냐면, AI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보수적으로 연 10% 수익률만 잡아도 10년 뒤에는 60억이 된대! 1년에 4억씩 버는 셈이지.
물론 이건 희망적인 계산이고, 실제로는 이렇게만 되지 않을 수도 있어. QQQ도 과거에 80%까지 폭락했던 적도 있고, 23억을 투자했다가 15억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는 걸 감당할 수 있는 사람만 투자해야 해.
사람들의 반응은? "도박이다" vs "최고의 투자다"
이 글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어.
"도박이다!" 라는 의견:
- "한 방에 몰빵하는 건 도박이야."
-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수도 있어."
- "최대 낙폭을 버티기 어려울 거야."
- "정립식과 달리 멘탈 관리가 힘들어."
"최고의 투자다!" 라는 의견:
- "개별 주식이 아니라 지수 투자잖아. 대출도 아니고."
- "미국 경제는 앞으로도 우상향할 거야."
- "거치식이 정립식보다 수익률이 더 좋을 때가 많아."
- "용기 있는 투자야."
- "미국 지수 투자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멘탈이 버텨줘."
내 생각은? "투자자의 선택에 달렸다"
나도 이 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어.
결론적으로 말하면, 투자는 결국 투자자 하기 나름이야.
- 장기 투자를 꾸준히 이어간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어.
- 하지만 샀다 팔았다를 반복한다면 최악의 도박이 될 수도 있지.
최고의 투자자는 좋은 종목으로도 최고의 투자를 이끌어내지만, 최악의 투자자는 아무리 좋은 종목을 줘도 실패만 해.
나도 서울 아파트 팔고 전 재산을 주식에 투자한 사람으로서,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를 얻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알아.
다만, 한 가지 조언을 하자면 안정성을 위해 약간의 분산 투자는 필요하다고 생각해. 현금 흐름이나 기술주 하락장에 대한 방어력을 높여줄 수 있으니까. 물론, 정말 버틸 수 있다면 QQQ 100%도 나쁘지 않다고 봐.
QQQ 투자, 관점을 바꿔보면?
23억을 QQQ에 몰빵하는 게 무모해 보일 수 있지만, 관점을 조금만 바꿔보면 달라질 수 있어.
- 5억은 따로 빼서 10년간 매년 5천만원씩 생활비로 쓰고, 나머지 18억을 QQQ에 10년간 장기 투자한다면? 결과는 47억이 돼.
- 10억으로 20년간 QQQ에 장기 투자하고, 나머지 13억은 그냥 둔다면? 87억이 된대.
금액은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23억을 QQQ에 몰빵했다"는 말보다 "20년간 QQQ에 장기 투자했다"는 말이 훨씬 존경스럽게 들린다는 거지.
결국 지수 투자가 도박이냐 아니냐는, 얼마나 장기적으로 믿음을 가지고 투자하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해.
하루가 멀다 하고 샀다 팔았다 하면 채권에 투자해도 도박이 될 수 있어. 하지만 괜찮은 ETF 두세 개에 투자하고, 남 신경 쓰지 않고 인생을 즐기면서 장기 투자할 수 있다면, 그건 꽤 괜찮은 도박이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