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돈 버는 앱 만들기: Claude + Google Stitch 활용, 개발 프로세스 공개!
AI로 앱 만들기, 그냥 프롬프트 몇 줄로는 부족해! 진짜 돈 되는 앱 만드는 법
요즘은 AI한테 "앱 만들어줘!" 하고 프롬프트 몇 줄만 던지면 그럴듯한 앱이 뚝딱 나온다고 하잖아? 바쁘고 코딩 모르던 사람들에게는 정말 신세계지.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겨.
이렇게 AI가 뚝딱 만들어준 앱은 다 똑같아. 개성도 없고, 이걸로 돈 벌 생각은 꿈도 못 꾸지.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진짜 돈 되는, 사람들이 돈 내고 쓸 만한 앱을 만들려면 AI만 믿으면 안 돼.
진짜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앱을 어떻게 만드는지 그 과정을 이해해야 해. 요즘 개발사들도 AI를 엄청 잘 쓰지만, 무작정 "이거 만들어줘!" 하지 않아.
핵심은 바로 '개발 프로세스'야.
기획부터 설계, 개발, 테스트까지, 검증된 과정을 그대로 따르고 그 안에서 AI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거지. AI를 그냥 쓰는 사람보다, 개발 과정을 이해하고 AI를 활용하는 사람이 훨씬 좋은 앱을 만들 수 있다는 말이야.
이번 글에서는 버킷리스트 앱을 직접 만들면서 이 과정을 하나씩 보여줄게.
앱 개발, 이렇게 순서대로!
-
요구 사항 명세서 작성:
- "이 앱으로 뭘 할 건가?" 를 정하는 거야.
- 앱의 목적, 필요한 기능, 사용자에게 어떤 좋은 점을 줄 건지 정리하는 거지.
-
기능 명세서 작성:
- 각 기능이 "어떻게 작동할 건가?" 를 구체적으로 정하는 거야.
- 예를 들어, 버킷리스트를 추가하면 어떻게 저장되고, 수정하고, 삭제하는지까지 자세하게 설계하는 거지.
-
IA (정보 구조도) 설계:
- 앱 전체의 뼈대를 만드는 거야.
- 어떤 화면이 필요하고, 메뉴는 어떻게 구성할지, 사용자는 어떤 순서로 화면을 이동할지 등을 정하는 거지.
이 세 가지 문서는 개발자만 필요한 게 아니야! AI가 앱을 제대로 이해하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입력 자료거든.
AI와 함께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이제 이 문서들을 AI한테 맡겨볼 거야.
-
기획 문서 작성 (요구 사항 명세서, 기능 명세서, IA):
- 클로드(Claude)라는 AI를 사용할 거야.
- 내가 미리 만들어둔 클로드 스킬을 사용하면 복잡한 프롬프트 없이 주제만 입력해도 뚝딱 만들어줘. (이 스킬은 영상 설명란에 있어!)
- 이렇게 만들어진 문서는 AI가 앱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줘.
-
화면 설계 및 UX/UI 디자인:
- 클로드가 만든 기획 문서를 구글 스티치(Google Stitch)에 입력할 거야.
- 스티치가 문서를 분석해서 앱 화면 디자인을 자동으로 만들어줘.
- 영어 텍스트 수정, 디자인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만들기, AI한테 디자인 검토 요청까지 다 가능해.
- 디자인닷 MD(Design.md)라는 걸 사용하면 AI가 정해진 디자인 규칙에 맞춰 일관된 UI를 만들어줘. (색상, 글씨체, 간격 같은 것들!)
중요한 건 어떤 AI를 쓰느냐가 아니야. 올바른 개발 프로세스를 따라가는 것! 이 과정을 제대로 이해하면 어떤 AI 도구를 써도 완성도 높은 앱을 만들 수 있어.
앞으로의 과정
이번 글에서는 기획과 UX/UI 디자인까지 다뤘어. 다음 글에서는 오늘 만든 디자인을 바탕으로 실제 앱을 코딩해서 동작하는 앱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야.
AI를 활용해서 생산성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들을 계속 알려줄 테니, 좋아요와 구독 잊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