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테크노 여제 'AZYR'의 충격적 탄생 비화! 🔥 틱톡에서 시작된 그녀의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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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DJ Aziza 이야기 정리
DJ가 된 계기
- 원래는 엔지니어였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일이 없어져서 9개월 동안 쉬게 됨.
- 쉬는 동안 심심해서 DJ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이게 너무 재밌어서 빠져버림.
- 원래 음악에 대해 전혀 몰랐는데, 독학으로 배우고 프로듀싱까지 하게 됨.
하드 테크노에 빠지다
- 처음에는 하우스 음악을 듣다가, 친구들이랑 파티에 갔는데 거기서 하드 테크노 음악을 듣고 완전 반함.
- 특히 'Brutalismus 3000'이라는 팀의 음악을 듣고 "이거다!" 싶었음.
갑자기 찾아온 기회
- DJ 데뷔 3번 만에 엄청난 기회가 찾아옴.
- 'Teletech'이라는 파티에서 원래 나오기로 했던 팀이 갑자기 취소돼서, 당일에 급하게 무대에 서게 됨.
- 이때 USB만 들고 가서 겨우겨우 공연했는데, 오히려 이게 대박을 터뜨림.
- 심지어 그날 'Teletech'에서 새로운 에이전시를 만든다고 하면서 같이 하자고 제안까지 받음.
TikTok의 힘
- TikTok에 파티 영상이 올라오면서 인기가 엄청나게 많아짐.
- 본인은 TikTok을 잘 안 쓰는데도, 팬들이 올린 영상 덕분에 유명해졌다고 함.
- 팬들이 올린 영상이 바이럴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Aziza의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됨.
팬들과의 소통
- 팬들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함.
- 인스타그램으로 Q&A도 하고, 팬들이랑 사진도 찍고, 메시지도 주고받으면서 친근하게 지냄.
- 팬들이랑 친구가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함.
힘든 결정, 그리고 호주 투어
- 회사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인 직업을 제안받았는데, 음악을 하기 위해 그만두고 호주 투어를 가기로 결정해야 했음.
- 가족들이 응원해줘서 용기를 얻고 음악에 전념하기로 함.
- 호주 투어가 정말 성공적이었고, 이때 "내가 호주에서도 팬이 있구나!" 하고 놀랐다고 함.
힘든 점과 앞으로의 계획
- 가장 힘든 점은 역시 '여행'. 비행기 놓치거나 짐이 없어지면 스트레스가 엄청나다고 함.
- 요즘에는 프로듀싱하는 시간이 부족해서 아쉽다고 함.
- 내년 1월에는 쉬면서 앨범을 만들 계획이라고 함.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
- 맨체스터에서 열린 첫 '올 나이트 롱' 공연.
- 티켓 6,500장이 순식간에 매진되고,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두 와서 축하해줬을 때 '내가 해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함.
- Boiler Room 공연 영상이 공개되고 나서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졌을 때도 자랑스럽다고 함.
DJ Aziza의 팁
- 가장 중요한 건 '자기 자신에게 솔직한 것'.
- 팬들과 소통하고,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 음악을 즐기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꾸준히 하는 것.
앞으로의 음악
- 하드 테크노 음악이 요즘 인기가 많지만, 앞으로는 더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시도할 예정.
- 다른 장르의 DJ들과도 협업하고 싶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