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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초고속 비밀 스크립팅! 내면의 저항 없이 원하는 것을 즉시 현실로 만드는 법 ✨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스크립팅, 제대로 알고 써먹자!

스크립팅이라고 해서 그냥 '나는 부자다!' 이렇게 써놓는다고 되는 게 아니야. 왜냐하면 네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아니거든? 내일 당장 낼 돈도 없는데!"라고 소리치고 있을 거거든. 이렇게 자기 자신을 속이는 건 절대 안 통해.

이 영상에서는 네 안의 그 목소리를 잠재우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스크립팅 방법을 알려줄 거야. 나는 이걸로 꿈에 그리던 집도 얻고, 결혼도 하고, 사업으로 전 세계 10만 명 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줬어. 만약 네가 스크립팅을 했는데도 결과가 없다면, 아마 두 가지 중요한 단계를 놓치고 있을 거야.

스크립팅, 그게 뭔데?

스크립팅은 말 그대로 네 인생의 대본을 쓰는 거야. 네가 영화감독이자 작가가 되어서 네 인생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는 거지. 어제 있었던 일이나 지금 느끼는 감정, 짜증 나는 일, 원하는 것을 일기처럼 쓰는 게 아니라,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현재 시제로 써야 해.

예를 들어, 내가 정말 갖고 싶었던 집이 있었는데 예산이 좀 넘었어. 그래서 부동산 중개인이랑 통화하는 내용, 우리 제안이 받아들여졌다는 소식, 다른 수많은 제안을 이겼다는 놀라움, 그리고 그 집이 이제 우리 거라는 내용까지 전부 스크립팅했지. 신기하게도 통화 내용이 내가 쓴 대본이랑 거의 똑같았어. 생각만 해도 소름 돋아.

싱글이었을 때도 남편을 만나는 걸 스크립팅했어. 파리로 이사 가기 전 뉴욕과 LA를 오가며 살고 있었는데, 1년 뒤 파리로 가는 편도행 비행기를 탔고, 도착하고 3주 만에 지금의 남편을 만났지. 아무도 몰랐고, 남편 찾으러 간 것도 아니었지만, 스크립팅에는 '미래의 남편은 파리에서 사는 걸 좋아할 거야'라고 써놨었거든. 놀랍게도 그는 실제로 파리에 살고 있었어. 이건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해. 외모, 성격, 모든 면에서 지금의 내 남편과 똑같았어.

스크립팅, 감정을 담아 생생하게!

다른 스크립팅 영상에서도 말했지만, 그냥 대충 쓰는 게 아니야. 쓸 때 그 감정을 느껴야 해. 내가 스크립팅에 몰입하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도 기쁨과 감사함에 눈물이 날 정도야.

어떻게 이루어질지, 언제 이루어질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질지 다 알 필요 없어. 네 역할은 그 장면에 들어가서 그 느낌을 느끼는 거야.

  • 무슨 소리가 들려?
  • 무슨 냄새가 나?
  • 무슨 맛이 나?
  • 무슨 느낌이야?
  • 무엇을 만질 수 있어?
  • 무엇을 볼 수 있어?

나는 사업가라서 아주 구체적으로 써. 그냥 "이번 달 사업이 잘 됐어"가 아니라, "와, 페이팔 결제 알림이 화면에 뜨는 걸 보니 너무 좋아. 아침에 일어나서 새로운 고객이 나에게 어떻게 일하고 싶은지 묻는 이메일을 봤어." 이런 식이지. 남편이 "당신 정말 자랑스러워. 할 수 있을 줄 알았어."라고 말해주는 걸 듣는 상상을 하면 벌써 신나.

스크립팅은 '쓰는 것'이지 '바라는 것'이 아니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스크립팅은 일기 쓰기, 희망하기, 바라기가 아니야. 네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그리고 그게 이루어졌을 때 네 삶이 어떤 모습일지 아주 구체적으로 쓰는 거야. 오감을 동원해서 마치 네가 직접 경험하는 것처럼 말이지.

내가 "이런 대화가 될 거야"라고 쓸 때, 그게 꼭 그렇게만 돼야 한다는 건 아니야. 내 상상력을 자극해서 현실처럼 느끼게 하는 도구일 뿐이지. 때로는 내가 쓴 것보다 훨씬 더 멋진 방식으로 이루어지기도 하거든.

결국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은 그것을 얻었을 때 느낄 거라고 믿는 감정의 반대편에 있어. 아직 남편을 만나지 못했거나, 집을 얻지 못했거나, 통장에 돈이 많지 않더라도, 상상력을 사용해서 그 감정을 미리 느끼는 거야. 스크립팅은 그걸 가능하게 하는 도구지.

중요한 건, 네가 너무 구체적으로 써서 마음속에서 "아니야, 그건 불가능해!"라고 소리치게 만들면 안 된다는 거야. 예를 들어 "이번 달에 10명의 새 고객을 쉽게 얻었고, 돈도 많이 벌었어"라고 썼는데 네 마음이 거부한다면, 너무 구체적인 거야. 좀 더 일반적인 표현으로 바꿔봐. "매일 새로운 사람들이 내 사업을 알게 되는 게 너무 신나. 흐름을 타고 자신감 있게 일하고, 사람들이 내 일에 반응해주는 게 정말 좋아." 같은 에너지로 말이지.

네 안의 목소리, 어떻게 잠재울까?

"네가 뭐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절대 안 될 거야. 사람들이 비웃을 거야. 실패할 거야." 이런 목소리, 그냥 예쁜 글씨로 일기장에 쓴다고 사라지지 않아. 네 마음속 깊은 곳에서 네가 충분히 괜찮은 사람도 아니고, 똑똑한 사람도 아니고, 가치 있는 사람도 아니고, 지금 현실보다 더 나은 것을 만들 능력이 없다고 믿고 있다면, 절대 안 돼.

이런 내면의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해 나는 3단계 스크립팅 과정을 만들었어.

1단계: 인식 (Awareness)

  • 내가 뭘 원하지?
  • 그걸 얻으면 어떤 기분이 들 거라고 믿지?
  • 지금 나는 그걸 가질 능력이 있다고 믿고 있나?
  • 왜 이걸 원하지? (외부적으로 원하는 것은 결국 내면의 어떤 욕구를 채우려는 거야. 단순히 돈이 아니라 자유, 자신감, 명확함 같은 감정을 원하잖아.)
  • 지금 나는 왜 그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있지? (내면의 감정은 외부 상황과 상관없이 내가 선택하는 거야.)
  • 나의 현재 기본 상태는 어떻지?

2단계: 이해 (Understanding)

  • 내 안의 비판적인 목소리를 판단하지 말고, 연민을 가져봐. 이 목소리는 네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게 아니잖아.
  • 왜 내가 이렇게 불안해할까? 왜 스스로를 망칠까?
  • 자신감 있고, 주목받고, 공간을 차지하고, 풍족하고, 많은 돈을 받는 것이 안전하지 않다고 어디서 배웠지?
  • 돈이 많으면 더럽고, 악하고, 나쁜 사람이라고 어디서 배웠지?
  • 관계에 의존하는 것이 잘못됐다고 어디서 배웠지? (사랑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 나의 독립심이 나를 안전하게 지켜준다고 어디서 배웠지?
  • 내가 실제로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이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수 있어.)

예를 들어, 갑자기 고객이 10,000명 늘어난다고 상상해봐. 그들이 만족할까? 환불 요청이 오진 않을까? 온라인에서 비난받진 않을까? 소셜 미디어 팔로워가 갑자기 10배 늘어난다고 상상해봐. "와, 사람들이 나를 볼 거야. 안전한가? 나를 좋아할까? 내가 이걸 받을 자격이 있나?" 이런 두려움이 있을 수 있어.

이런 목소리를 인식하고 이해하기 전까지는 네 인생의 운전대를 잡기 어려울 거야. 그 목소리들을 조수석에 앉게 해야지.

3단계: 체화 (Embodiment) - 스크립팅의 핵심!

이제 드디어 스크립팅을 할 차례야. 이건 '타임라인 B', 즉 네 미래의 모습이 이미 모든 것을 가지고 있고, 이루고 있는 것처럼 쓰는 거야. 외부의 인정이 아니라 내면에서부터 오는 확신을 가진 모습이지.

3단계 스크립팅 과정:

  1. 타임라인 A (과거의 나)의 목소리:

    •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 (더 많은 돈,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것, 불안하지 않은 것 등)
    • "왜 그걸 원하지? 그걸 얻으면 지금 느끼지 못하는 어떤 감정을 느낄 거라고 믿지?"
    • "나 자신에 대해 뭐라고 믿고 있지? 돈을 더 받을 능력, 큰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가질 능력, 사랑을 받을 능력에 대해 뭐라고 믿고 있지?"
    • 이때 두렵고, 불안하고, 의심 많고, 비판적인 네 모습을 솔직하게 다 쏟아내. 이게 오히려 그 목소리의 힘을 빼는 데 도움이 돼.
  2. 두려움 (Fear)의 목소리:

    • "우리가 이 돈, 풍요, 성공, 사랑을 실제로 얻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 네 두려움을 솔직하고 가감 없이 써내려가. 네 두려움의 목소리를 알아야 나중에 그 목소리가 들릴 때 "아, 이건 내 과거의 두려움이구나"라고 구분할 수 있어.
  3. 타임라인 B (미래의 나)의 목소리:

    • 이제 네가 꿈꾸는 삶을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써.
    • 오감을 동원해서 생생하게 묘사해.
    • "이번 달, 이번 주, 내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 써봐. '이게 일어날 거야'가 아니라, '이게 일어났고, 얼마나 멋진 기분인지, 타임라인 A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얼마나 멀리 왔는지'를 써봐."
    • 과거의 나에게 말하듯 써도 좋아. "내가 어떻게 그 힘을 되찾았는지, 어떻게 나 자신과 싸우는 것을 멈추고 그 믿음과 두려움을 어디서 배웠는지 이해했는지, 그리고 나 자신에게 깊은 연민을 느꼈는지. 하지만 더 이상 거기에 살 필요는 없어."
    • 흥미를 느낄 만큼만 구체적으로 써. 두려움이 전혀 없어도 괜찮아. 오히려 약간의 두려움과 설렘이 섞인 느낌, "와, 이게 정말 일어나면 어떡하지?" 하는 느낌이 바로 네가 원하는 에너지야.

스크립팅, 얼마나 자주 해야 할까?

한 번만 써도 충분할 수 있어. 네가 그 감정에 완전히 몰입해서 "이건 이미 끝났어"라고 확신할 수 있다면 말이지. 아니면 매일 한 달 동안 쓰면서 그 느낌을 단단하게 만들 수도 있어. 정해진 규칙은 없어. 중요한 건 '이미 이루어졌다'는 에너지 상태를 유지하는 거야.

여러 가지를 스크립팅해도 될까?

그래도 괜찮아. 다만, 여러 가지를 스크립팅할 때도 설렘이 두려움보다 커야 해. 만약 그렇지 않다면 하나에 집중하는 게 좋을 수도 있어. 어떤 하나가 바뀌면 다른 것들도 자연스럽게 따라 바뀔 수 있는 '도미노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을 먼저 시도해보는 거지.

이 3단계 스크립팅 방법을 꼭 시도해봐. 네 스크립팅 경험을 완전히 바꿔놓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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