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세 가지 약속, 당신의 삶을 바꿀 구속사 말씀!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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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 정리 (중학생 눈높이)
1. 하나님 품에서 사는 성도
- 물고기는 물에서, 새는 하늘에서 살듯, 우리는 하나님 말씀 듣고 살아야 해.
- 하나님이 우리를 품어주시고, 갈릴리 바다에서 말씀 가르치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말씀 주시고 깨닫게 해주시길 기도하자.
- 우리가 왜 여기 있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알고, 시대에 맞는 일을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축복해달라고 기도하자.
2. 노아의 방주와 예배
-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뭘까? 바로 예배였어!
- 홍수가 끝나고 세상이 엉망진창이 됐을 때, 노아는 재단을 쌓고 깨끗한 짐승과 새를 잡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어.
- 홍수는 그냥 비만 온 게 아니야. 하늘의 물과 땅속의 물이 터져서 엄청난 재앙이었지. 세상이 다 잠기고 1년 동안 물이 안 빠졌어.
- 그 후 세상은 엉망이 됐을 거야. 집도 없고 길도 없고, 죽은 시체들로 가득했겠지.
- 이런 상황에서 노아는 예배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을 지킨다는 것을 깨달았어.
- 노아가 드린 예배를 받으시고 하나님은 "다시는 사람 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어.
-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여전히 악하다는 것도 아셨지. 그래서 홍수 때처럼 땅을 저주하진 않겠지만, 죄는 여전히 있다는 거야.
-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주셨어.
- 생육하고 번성해서 땅에 충만하라는 복 (아담에게 주셨던 복과 비슷해)
- 마음의 평강을 위해 무지개 언약을 주셨어. 다시는 세상을 덮는 홍수는 없을 거라고.
- 폭력적인 사회를 막기 위해 사람을 죽이면 반드시 피 값을 찾겠다는 법을 만드셨어.
3. 노아의 실수와 저주
-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서 실수한 일이 있어. 바로 포도주를 마시고 술에 취해 벌거벗고 잠든 것이야.
- 이 모습을 둘째 아들 함이 보고, 아버지의 하체(성기)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형제들에게 이야기했어.
- 함은 아버지를 관찰하고 연구하듯 자세히 봤고, 어쩌면 동성애적인 욕구도 있었을 거라고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어.
- 함은 아버지의 수치를 조롱하듯 형제들에게 설명했어.
- 반면에 형제인 셈과 야벳은 아버지의 수치를 보지 않으려고 이불을 가져와 덮어드렸어.
- 술에서 깬 노아는 함이 한 일을 알고, 그의 아들 가나안을 저주했어.
- "가나안은 저주받아 형제들의 종들의 종이 될 것이다."
- 이 저주는 그냥 나온 게 아니야. 노아는 선지자였기 때문에, 함에게 있던 동성애적인 욕구가 그의 아들 가나안에게 더 강하게 흘러갈 것을 본 거야.
- 이 저주는 실제로 이루어졌어. 가나안의 후손인 가나안 족속은 셈의 후손인 이스라엘 백성의 종이 되었지.
- 하나님의 말씀은 시간이 지나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야.
4. 셈, 야벳, 가나안의 복
- 셈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복을 받았어. 이전에는 노아가 하나님의 대표였지만, 이제는 셈의 후손에서 메시아가 올 것이라는 약속을 받은 거야.
- 야벳은 육적인 복과 영적인 복을 모두 받았어.
- 넓고 풍성한 땅에서 사는 복 (주로 유럽 사람들이 이런 복을 받았다고 여겨져)
- 셈의 장막에 거하는 복 (메시아가 오실 때 복음이 가장 먼저 전해질 곳)
- 가나안은 저주를 받았지만, 이것은 끊으라는 의미의 저주였어. 함에게 있던 동성애적인 욕구를 끊지 못하면 가나안은 가장 비천한 종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 거지.
- 가계에 흐르는 저주는 끊어야 해. 어둠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말씀, 성령님께 집중하면서 어둠의 영을 끊어내야 해.
5. 아브라함의 부르심과 약속
- 하나님은 우상숭배하던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를 부르셨어.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어.
- 이것은 단순히 장소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고 예배하는 삶을 살라는 초청이었어.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7가지 복을 약속하셨어.
- 큰 민족을 이루겠다 (이스라엘 국가)
- 복을 주겠다 (모든 영역에서 잘 되게 하겠다)
- 이름을 유명하게 만들어 주겠다 (아브라함은 오늘날까지 유명한 믿음의 조상으로 기억돼)
- 너도 복이 되라 (받은 복을 나누고 베푸는 자가 되라)
- 너를 축복하는 자는 축복하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하겠다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신다는 의미)
-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하겠다 (메시아를 통해 구원받게 하겠다는 약속)
- 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가나안 땅 약속,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께 주겠다는 약속)
- 이 7가지 복 중에서 4가지는 개인적인 복, 3가지는 공적인 복이야.
- 공적인 복은 국가적인 개념으로, 이스라엘 국가와 메시아를 통해 온 세상이 구원받는 것과 관련이 있어.
-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에게서 끝나지 않고, 이삭, 야곱, 그리고 이스라엘 국가로 이어졌어.
- 성경 전체는 창세기 3장 15절의 약속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야.
- 여자의 후손이 와서 사단의 머리를 깨고 우리를 구원해주시는 이야기.
- 그 구원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평강과 낙원의 복을 누리게 되는 이야기.
6. 한국 교회의 할 일
- 하나님은 한국 교회가 천하 만민을 볼 줄 아는 교회가 되기를 원하셔.
- 교회가 세상적인 것에만 집중하면 하나님께서 다른 나라나 교회로 영광을 옮기실 수 있어.
- 우리가 받은 복을 나누고, 복음이 필요한 곳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해.
- 하나님의 구속사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우리는 그 역사에 동참하는 귀한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자.